길거리로 명함을 돌리러 갔습니다. 초등학교, 유치원 졸업식, 각종 모임 등 사람들이 모이는 곳은 다 갔습니다.
그리고 각 집으로 보낼 아빠의 책자도 하나하나 포장하기도 했죠^^
개강 후에도 저는 학교를 다니면서 주말에는 집으로 내려와 돕곤했습니다.
그리고 공천발표가 계속 미뤄지고 미뤄지는 도중
3월 17일쯤 공천 여론조사를 한다고, 더욱이나 경선으로 치룬다고 아빠한테 호출이왔어요!!
저는 수요일에 바로 집으로 소환당했답니다..^^ 경선으로 치룬다는것은 만약 공천을 받지 못하고
탈락한 예비후보자는 탈당해서 무소속으로도 나올 수 없기로 하는 약속을 하고 한 것이었습니다.
그 날로 저는 경선 4일전부터 독자적으로 명함을 돌리러 갔습니다..ㅋㅋ
물론 사촌오빠가 옆에서 따라 다니기는 했지만 엄마, 아빠 없이 혼자 다니게 됬습니다.
참고로 말씀 드리자면, 명함을 줄수있는 사람은 후보자와 그 배우자, 그리고 직계뿐입니다.
그리고 후보자와 배우자 옆에서 수행하는 사람 한분만 같이 명함 줄 수있어요. 후보자와 직계 그리고 사무원들에겐 명찰이 주워집니다. 이거 꼭 해야해요
간혹 저보고 알바생이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는데 절대 가족 외에는 독자적으로 줄 수 없어요^^
그리고 직계이지면 직계옆에서 수행하는 사람은 명함 줄 수없어요ㅠㅠ 오직 저혼자만 줄 수있습니다.
선거법이에요. 걸리면 신고당합니다..ㅋㅋㅋ
어쨋든!
명함 돌리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아시나요ㅜ
모르는 사람들은 대면하는 것. 여기저기 다니면서 운동 한다는 것.
정말 몸과 마음이 힘듭니다. 특히 마음이 힘들어요ㅠㅠ
경선 운동할 땐 정말 아침 11시에 나가 저녁 9시, 10시가 되어 돌아왔었습니다.
3, 4일 동안 선거구의 모든 상가를 다 빠짐없이 다갔어요. 여론조사 저희 아빠 꼭 찍어달라고..
명함을 줄때 사람들 마다 반응이 다릅니다.
제일 기쁠때는 제가 '저희아빠 잘 부탁드립니다' 했을때
웃으면서 아빠시냐고 열심히하라고 해주시는 분들. 정말 기뻐요ㅜㅜ
정말 힘이납니다.
그리고 그냥 받고 나서도 가면서 명함 잠깐이라도 훑어 보는 분들도
정말 고맙습니다.
그냥 받아가시고 주머니로 바로 쓱 넣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도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예 받지 않는 분들도 있어요. 네, 정치에 관심없겠죠.
하지만 이건 전단지 찌라시가 아니에요ㅜㅜ
국민의 의무입니다. 후보자를 알고 원하는 사람에게 투표할 권리!!
처음에 무시당할땐 뻘쭘 했지만 이젠 아무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명함주고 있는데 땅에 떨어져 있는 아빠의 명함을 봤을때
처음에는 정말 울컥했어요. 그걸 줍는 엄마의 모습도 울컥 했었어요.
이젠 머 그러려니 합니다...ㅋㅋㅋㅋ아빠가 이런거 떨어져있으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본다고
괜찮다고 한 순간부터 마음이 강해졌습니다.ㅎ
행사, 모임이 별로없는 3월 부터는 상가, 주말엔 성당, 마트 앞, 심지어 목욕탕 앞으로 까지 갑니다.
그리고 제일 힘든건 저녁에 식당, 호프집에 들어가 식사하는 분들께 명함돌리는 겁니다.
식사 하시는 분들 밥먹고 있는데 방해 될 수 있다는거 이해합니다.ㅜ
하지만 단 5~10초면 되요.. 정말 힘내라고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고
약간의 얘기도 하는 분들도 있고 그냥 받기만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무사히 명함을 주고 식당을 나올 때마나 안도 합니다.
하지만 간혹 정말 무시하는 사람있어요.
마치 돈구걸하는 거지처럼 취급하는 사람, 빨리가면 찍어준다고 빨리 가라고
꺼지란 듯이 말하는 사람.. 정말 몰래 눈물 훔친적 정말 많아요ㅜㅜㅜ
명함 받는 사람들 보면 그사람의 인격이 보입니다. 정말 친절한 사람, 사람을 무시하는 사람. 정치에 관심없는 분들도 계시겠죠. 하지만 이건 올바른게 아니에요.
선거 운동 하면서 정말 많은 것을 느꼈어요. 아! 저는 이제 22살이라 이번이 첫 선거에요! 그래서 그전엔 총선이 뭔지 물론 대선은 관심있게 봐왔습니다만 무언가 저와는 거리가 멀었죠.
이제는 많은 것을 느낌니다. 투표하지 않은 사람들에겐 현재 정치, 정치가들에게 뭐라하고 할 자격
없습니다. 자기의 의무, 권리를 포기한 것이에요. 정말 대통령, 국회의원들 욕할 권리 없습니다...ㅜㅜ
여러분 꼭 투표하세요. 누구에게 투표하던간에 꼭 자신의 의사를 전해주세요.
그리고 지역마다 지방 마다 후보자들의 선거 운동 상황은 다 다르겠지만
이거 정말 힘들어요.. 저희 지역이 유독 치열할 수도 있는거지만..ㅜㅜ
평일, 주말 이런거 없습니다. 아침9시에 나와 저녁 9, 10시에 집에 가곤 했습니다.
지금은 아침 6시에나와 밤 11, 12시에 들어갑니다ㅋㅋㅋ
저는 주말에만 했는데도 그렇게 힘들었는데 저희 엄마, 아빠 또 운동원들은 어떨까요ㅜ
물론 저는 지금 선거일 몇일 전이라 학교 수업도 빼먹고 지금 열흘동안 구미에 있을 예정이에요
이제 6일 남았네요. 시간이 정말 안갑니다. 2년걸리는거 같아요..ㅋㅋㅋㅋ
아 그외에도 사거리에서 절하는거, 유세차량과 인사 도우미들 그리고 아빠의 로고송.
할 말은 많지만 정말 지루해 하실 까봐 더 적겠네요..ㅎㅎㅎ
그리고 저희 아빠가 지금 유력한 정당의 공천을 받았고 분위는 좋은데
정말 흑색선전, 비방, 헛소문들이 많이 떠도네요ㅋㅋㅋ소문중에 자녀가 10명이라느니 아내가 4명이라느니 아내가 심장마비로 죽었다느니...정말 웃깁니다. 이런것들은 웃고 넘깁니다만 저희아빠 금품제공했다는 유언비어 번호000000으로 문자 퍼트리고있어요. 참다참다 어제 경찰 수사의뢰했습니다.
얼른 참고로 아빠와 경선해서 떨어진 그 후보자분
지금 약속 어기고 받이들이지 못하겠다며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한 상태입니다^^ 그리 유쾌하진 않네요.ㅎㅎ
정말 아빠 선거 운동하면서 몰래 눈물흘린적도 꽤있습니다ㅜㅜ 처음에 아빠가 모르는 사람들 나이많은 사람, 더 어린사람 모두 허리 굽혀 인사하면서 명함주는거 봤을 때, 비오는 날 저녁이나 아침일찍부터 사거리에서 혼자 허리 굽혀 인사하는 모습 봤을때 정말 울컥했습니다ㅜ지금은 저도 아침6시 반부터 아빠와 사거리에 절합니다만..ㅋㅋㅋㅋㅋ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여러분!!!! 꼭 투표하세요!!!!!ㅋㅋㅋ
그리고 선거 운동하는거 정말정말 힘든겁니다...ㅜㅜ 물론 당선된 후 나쁜짓하는 정치가들!!! 정말 나쁜 사람들이고 벌받아야 하는 것이지만.
(사진u)★★★후보자의 딸이 본 선거운동★★★
안녕하세요
올해 22살 여자입니다.^^
저희 아빠는 이번에 총선 경북지역의 도의원 후보자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알 수 없는, 딸로써 곁에서 지켜본
선거 운동의 뒷 이야기를 해드릴게요~^.^ 재미 있을 지는 모르지만..ㅎㅎ
D-6 이어서 지금 한창 유세 중이라 바쁘지만 틈틈히 써 봅니다.
저희 아빠의 희망캠프는 2월 13일 부터 시작해 지금 까지 쭉 이어 오고
왔있습니다.
다행히 공천을 받아서 예비후보자에서 후보자로 등록하여
지금 선거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지역은 어떨지 모르나 우리 지역은 한 정당의 공천 경쟁이 정말 치열했어요.
처음에 국회의원 예비후보자만해도 5, 6 명정도?
그리고 국회의원, 도의원 둘다 공천을 경선으로 치뤄서 정말 피터지게
운동 했습니다.
그리고 후보자가 결정된 지금도 수많은 후보자들이 나왔죠.
저희 지역의 국회의원, 도의원 선거운동은 정말 치열합니다.
그리고 늦은 공천 발표로 정말 힘들었어요ㅠㅠ
저는 집은 지방이지만 대학은 서울에서 다니고 있습니다.
2월 중순 겨울 방학때 부터 아빠의 선거 운동을 도왔습니다.
처음에 도의원 후보는 두명이었지만 둘다 한 정당의 공천을 받길 원했기 때문에
정말 열심히 뛰었어요.
저희아빠도 이번에 처음 정치에 발을 담그는 거라 정말 열심히 애쓰고 있습니다.
저도 딸로써 아빠를 도우면서 아 선거 운동이란 이런것이구나.. 했습니다.
처음에는 사무실에서 문자를 돌리기도 하고 엄마, 아빠랑 같이 행사하는데나
길거리로 명함을 돌리러 갔습니다. 초등학교, 유치원 졸업식, 각종 모임 등 사람들이 모이는 곳은 다 갔습니다.
그리고 각 집으로 보낼 아빠의 책자도 하나하나 포장하기도 했죠^^
개강 후에도 저는 학교를 다니면서 주말에는 집으로 내려와 돕곤했습니다.
그리고 공천발표가 계속 미뤄지고 미뤄지는 도중
3월 17일쯤 공천 여론조사를 한다고, 더욱이나 경선으로 치룬다고 아빠한테 호출이왔어요!!
저는 수요일에 바로 집으로 소환당했답니다..^^ 경선으로 치룬다는것은 만약 공천을 받지 못하고
탈락한 예비후보자는 탈당해서 무소속으로도 나올 수 없기로 하는 약속을 하고 한 것이었습니다.
그 날로 저는 경선 4일전부터 독자적으로 명함을 돌리러 갔습니다..ㅋㅋ
물론 사촌오빠가 옆에서 따라 다니기는 했지만 엄마, 아빠 없이 혼자 다니게 됬습니다.
참고로 말씀 드리자면, 명함을 줄수있는 사람은 후보자와 그 배우자, 그리고 직계뿐입니다.
그리고 후보자와 배우자 옆에서 수행하는 사람 한분만 같이 명함 줄 수있어요. 후보자와 직계 그리고 사무원들에겐 명찰이 주워집니다. 이거 꼭 해야해요
간혹 저보고 알바생이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는데 절대 가족 외에는 독자적으로 줄 수 없어요^^
그리고 직계이지면 직계옆에서 수행하는 사람은 명함 줄 수없어요ㅠㅠ 오직 저혼자만 줄 수있습니다.
선거법이에요. 걸리면 신고당합니다..ㅋㅋㅋ
어쨋든!
명함 돌리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아시나요ㅜ
모르는 사람들은 대면하는 것. 여기저기 다니면서 운동 한다는 것.
정말 몸과 마음이 힘듭니다. 특히 마음이 힘들어요ㅠㅠ
경선 운동할 땐 정말 아침 11시에 나가 저녁 9시, 10시가 되어 돌아왔었습니다.
3, 4일 동안 선거구의 모든 상가를 다 빠짐없이 다갔어요. 여론조사 저희 아빠 꼭 찍어달라고..
명함을 줄때 사람들 마다 반응이 다릅니다.
제일 기쁠때는 제가 '저희아빠 잘 부탁드립니다' 했을때
웃으면서 아빠시냐고 열심히하라고 해주시는 분들. 정말 기뻐요ㅜㅜ
정말 힘이납니다.
그리고 그냥 받고 나서도 가면서 명함 잠깐이라도 훑어 보는 분들도
정말 고맙습니다.
그냥 받아가시고 주머니로 바로 쓱 넣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도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예 받지 않는 분들도 있어요. 네, 정치에 관심없겠죠.
하지만 이건 전단지 찌라시가 아니에요ㅜㅜ
국민의 의무입니다. 후보자를 알고 원하는 사람에게 투표할 권리!!
처음에 무시당할땐 뻘쭘 했지만 이젠 아무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명함주고 있는데 땅에 떨어져 있는 아빠의 명함을 봤을때
처음에는 정말 울컥했어요. 그걸 줍는 엄마의 모습도 울컥 했었어요.
이젠 머 그러려니 합니다...ㅋㅋㅋㅋ아빠가 이런거 떨어져있으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본다고
괜찮다고 한 순간부터 마음이 강해졌습니다.ㅎ
행사, 모임이 별로없는 3월 부터는 상가, 주말엔 성당, 마트 앞, 심지어 목욕탕 앞으로 까지 갑니다.
그리고 제일 힘든건 저녁에 식당, 호프집에 들어가 식사하는 분들께 명함돌리는 겁니다.
식사 하시는 분들 밥먹고 있는데 방해 될 수 있다는거 이해합니다.ㅜ
하지만 단 5~10초면 되요.. 정말 힘내라고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고
약간의 얘기도 하는 분들도 있고 그냥 받기만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무사히 명함을 주고 식당을 나올 때마나 안도 합니다.
하지만 간혹 정말 무시하는 사람있어요.
마치 돈구걸하는 거지처럼 취급하는 사람, 빨리가면 찍어준다고 빨리 가라고
꺼지란 듯이 말하는 사람.. 정말 몰래 눈물 훔친적 정말 많아요ㅜㅜㅜ
명함 받는 사람들 보면 그사람의 인격이 보입니다. 정말 친절한 사람, 사람을 무시하는 사람. 정치에 관심없는 분들도 계시겠죠. 하지만 이건 올바른게 아니에요.
선거 운동 하면서 정말 많은 것을 느꼈어요. 아! 저는 이제 22살이라 이번이 첫 선거에요! 그래서 그전엔 총선이 뭔지 물론 대선은 관심있게 봐왔습니다만 무언가 저와는 거리가 멀었죠.
이제는 많은 것을 느낌니다. 투표하지 않은 사람들에겐 현재 정치, 정치가들에게 뭐라하고 할 자격
없습니다. 자기의 의무, 권리를 포기한 것이에요. 정말 대통령, 국회의원들 욕할 권리 없습니다...ㅜㅜ
여러분 꼭 투표하세요. 누구에게 투표하던간에 꼭 자신의 의사를 전해주세요.
그리고 지역마다 지방 마다 후보자들의 선거 운동 상황은 다 다르겠지만
이거 정말 힘들어요.. 저희 지역이 유독 치열할 수도 있는거지만..ㅜㅜ
평일, 주말 이런거 없습니다. 아침9시에 나와 저녁 9, 10시에 집에 가곤 했습니다.
지금은 아침 6시에나와 밤 11, 12시에 들어갑니다ㅋㅋㅋ
저는 주말에만 했는데도 그렇게 힘들었는데 저희 엄마, 아빠 또 운동원들은 어떨까요ㅜ
물론 저는 지금 선거일 몇일 전이라 학교 수업도 빼먹고 지금 열흘동안 구미에 있을 예정이에요
이제 6일 남았네요. 시간이 정말 안갑니다. 2년걸리는거 같아요..ㅋㅋㅋㅋ
아 그외에도 사거리에서 절하는거, 유세차량과 인사 도우미들 그리고 아빠의 로고송.
할 말은 많지만 정말 지루해 하실 까봐 더 적겠네요..ㅎㅎㅎ
그리고 저희 아빠가 지금 유력한 정당의 공천을 받았고 분위는 좋은데
정말 흑색선전, 비방, 헛소문들이 많이 떠도네요ㅋㅋㅋ소문중에 자녀가 10명이라느니 아내가 4명이라느니 아내가 심장마비로 죽었다느니...정말 웃깁니다. 이런것들은 웃고 넘깁니다만 저희아빠 금품제공했다는 유언비어 번호000000으로 문자 퍼트리고있어요. 참다참다 어제 경찰 수사의뢰했습니다.
얼른 참고로 아빠와 경선해서 떨어진 그 후보자분
지금 약속 어기고 받이들이지 못하겠다며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한 상태입니다^^ 그리 유쾌하진 않네요.ㅎㅎ
정말 아빠 선거 운동하면서 몰래 눈물흘린적도 꽤있습니다ㅜㅜ 처음에 아빠가 모르는 사람들 나이많은 사람, 더 어린사람 모두 허리 굽혀 인사하면서 명함주는거 봤을 때, 비오는 날 저녁이나 아침일찍부터 사거리에서 혼자 허리 굽혀 인사하는 모습 봤을때 정말 울컥했습니다ㅜ지금은 저도 아침6시 반부터 아빠와 사거리에 절합니다만..ㅋㅋㅋㅋㅋ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여러분!!!! 꼭 투표하세요!!!!!ㅋㅋㅋ
그리고 선거 운동하는거 정말정말 힘든겁니다...ㅜㅜ 물론 당선된 후 나쁜짓하는 정치가들!!! 정말 나쁜 사람들이고 벌받아야 하는 것이지만.
그전에 선거 운동 하는 후보자들에겐 똑 응원해 주세요.
한번의 미소가 저희들에게 큰힘이되고 한번의 관심이 저희 에겐 희망입니다.
누군가 명함을 건냈을때 한번이라도 어떤 후보자인지 꼭봐주세요!
지루할 수 있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괌심주시면 사진 더더 올릴께요!!
전 이만 또 명함돌리러 갑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