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을 김병욱 후보] 분당을 민주통합당 김병욱 후보 "민간인 불법사찰은 대통령 탄핵사안"

김병욱20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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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을 김병욱 후보] 분당을 민주통합당 김병욱 후보 "민간인 불법사찰은 대통령 탄핵사안" [분당을 김병욱 후보] 분당을 민주통합당 김병욱 후보 "민간인 불법사찰은 대통령 탄핵사안"
손학규민주당 전대표와 출근길 거리 유세중인 민주통합당 김병욱 후보(분당을)


분당을 민주 통합당 김병욱 후보가 국무 총리실 공직 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불법사찰은

'한국판 워터게이트'로 대통령 탄핵 사안이라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분당을 김병욱후보는 이날 연설을 통해 "KBS 노조가 공개한 문건에는 'BH진행사건'

'BH하명'이라는 표현이 등장하는데 'BH(블루하우스)'는 청와대를 의미하는것" 이라며

"대통령은 직접 보고를 받았는지 국민 앞에서 명백히 밝혀야 할 것" 이라고

김병욱 후보는 강조햇다.

 

또한, "이 지역 출신 새누리당 전 국회의원이자 전 대통령 실장인 임태희 본인과 그의 측근이

불법사찰 증거인멸 혐의로 재판을 받던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직원에게 돈을 건넨

사실이 밝혀졌다." 며 "대통령실 직원이 '증거를 없애라'고 지시한 사실을 지난해 초

파악했지만, 이 전 실장은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았다"며 연루 의혹에 대해서도

해명해야 할 것이라고 분당을 김병욱 후보는 주장했다.

 

[분당을 김병욱 후보] 분당을 민주통합당 김병욱 후보 "민간인 불법사찰은 대통령 탄핵사안"

손학규 민주당 전대표와 퇴근길 거리 유세중인 민주통합당 김병욱 후보(분당을)

 

분당을 김병욱 후보는 이어 "공직자 비리 사실이나 의혹을 조사하는 것을 넘어 사회 전 분야

           인사를 대상으로 사찰이 진행됐음이 드러난 것" 이라며 "공권력을 이용해 민간인을  사찰하는 행위는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반인권적 범죄행위인 만큼 검찰은 한 점 의혹 없이 

철저 하게 수사하라"고 김병욱 후보는 촉구 했다.

 

아울러 "국민의 권리를 침해한 행위에 대해 이제 심판이 필요한 시기" 라며 '빼앗긴 4년 이제 투표로 되찾아야 한다"고 분당을 김병욱 후보는 덧붙였다.

[출처] [분당을 김병욱 후보] 분당을 민주통합당 김병욱 후보 "민간인 불법사찰은 대통령 탄핵사안"|작성자 김병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