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9월예신, 제 몸무게..ㅠ

무개념20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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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글올리고 나서 댓글 열개쯤보고 지금 막 확인해봤는데

이렇게나 많은 댓글 달려서 놀랐습니다,,,ㅋ

돼지네..등등...암튼 다 읽어봤구요 아 가슴에 상처되는댓글도 있네요...^^;;;

음 전 허리사이즈...바지는 28이나 29입구요..

상체보다 하체가 좀더 살이 많아요 허벅지나 종아리...

어제 글적은거처럼 요즘 계속 다이어트중이구요

아 어제 저녁샤워싹~하고 몸무게 재보니 다시 또 1킬로 빠졌더라구요...그래서 61....ㅋㅋㅋㅋㅋ

돼지라해도 뭐 상관읍어요~ㅋㅋㅋ

그리고 자기관리말씀하신분들.......

제가 사회생활 시작한 이후, 살이 많이 좀 불었던거같아요

사회생활하기전에는 55에서 56키로였구요..사회생활하면서 야식도 생각없이 먹게되고..

뭐 그런게 다 제가 자기관리못해서 살이불어났으니....ㅋ

자기관리못했다는건 몸무게빼곤 다른 부분들에 있어선 그렇게 말씀하신분들보단 제가 나을거에요 ㅋㅋ

식단조절해가면서 무리하지않게 꾸준히 하고있습니다람쥐~ㅋㅋ

아 그리구 제 남친은 아직까지 저 고깃덩이로 보진않구 자꾸 사탕발림말은 하네요

딱보기좋다~안빼도좋다난~ㅋㅋㅋ 언젠간 그콩깍지벗겨질테니 운동은 무조건해야합죠!

암튼 ...제가느낀건..

아 날씬한분들엄청많네요!ㅋㅋ

결혼축하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복받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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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늘 판을 즐겨보는 이제 갓 서른된 예신입니다

전 통통통...합니다..ㅠ

163센치에 62키로...사실 이것보다 좀 더 나갔었습니다..

근데 한창 빼고있는중인데...

아 정말 다욧힘드네요

찌우는건 금방인데 빼는건,,,ㅠㅠ

 

아 만약 이 몸무게 그대로 결혼한다면..돼지소리듣게죠..,,,,ㅋ

열심히 해야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