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직장다니는 남성입니다^^ 매일같이 눈팅만하다가 처음 글써보네요 ㅋ 다름이 아니라 결/시/친/ or 남편 VS 아내 를 자주 보는데요 매일보면서 잼있다 이런상황도 있구나 뭐 이런저런 별생각없이 보다가 오늘 결/시/친 처럼 행동한것에 대한 글이 있길래 보는데 좀 답답한 부분이있어서 저도 써봐요 ㅋ 뭐 이런 인터넷 상에 글을 적는건 여러사람과 의견도 나누고 다른사람들은 이상황에 무슨 생각을 하나 싶기도 해서 쓰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글을 읽다가 리플을 보면 정말 이상한 베플들이 많아요 마치 그래야한다 그렇게하면 절대 안되는것이다 이런식이요. 뭐 틀린말도 , 맞는말도 있겠지만 그 베플을 읽고 내가 잘못됬구나 라고 느낄수 있는데요 제생각엔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 서로 마춰야한다고 봐요 서로의 성향이나 외모, 습관, 행동 이런것 등이 서로에게 마춰가면서 사회가 돌아간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런부분들이 맞지않고 마추려해도 안된다면 헤어져야하는게 정상이겠지요 물론 많은 대화가 오고가야한다는 전제하에...ㅋ 그런데 막 리플 대로 행동하고 마치 모든상황에 맞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잇더라구요 그런데 제생각은 조금 달라요 사람은 어떤부분에서든지 부족할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저의 생각은 사람과 사람사이엔 이해라는것이 존재한다고 생각해요 부족한부분을 서로 이해해서 채워주고 그렇게 서로 마춰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서로 이해하고 채워주며 살다가 이런곳에 글을 올리면 그 글을 보는 사람은 왜저렇게 사냐? 왜저러냐? 그럼안된다, 잘못된거다. 그사람 잘못이네 (탓만하는) 이런류의 댓글들이 틈틈히 달리는데요 분명 글쓴는 사람도 문제점이 뭔지 알기때문에 글을 썻다고 생각해요 그렇다는 가정하에 그럼 댓글은 그럼안된다, 잘못됫다 이런투의 말보단 정말 도움이 되라고 다는 댓글인경우는 원만한 해결방법이나 해결책을 제시하는게 정말 도움되는 댓글아닐까요? 저만의 생각이지만 아직 우리나라 인터넷에 네티즌들의 의식이 많이 부족한것 같다 생각되네요ㅜ 안타까운 부분이고 막말을 하거나 타인을 비방하려는 목적으로 댓글을달고 (뭐 의도적으로 비정상적 글을 올리는 분들도 마찬가지이고) 자신의 말이 무조건 맞단식의 댓글..보면볼수록 이런건아닌데....라고 생각이 들어요 이건 순전히 제가 하는 생각들이구요 글을 쓰는분이나 댓글을 다시는 분이나 앞으로 우리나라의 네티즌들이 더더욱 성숙해지길 하는 생각으로 정리안되는 글을 끄적여 봤어요 ㅋ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 3
★남편 vs 아내 ,결/시/친 을 재미나게 보다 문득 든 생각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다니는 남성입니다^^
매일같이 눈팅만하다가 처음 글써보네요 ㅋ
다름이 아니라 결/시/친/ or 남편 VS 아내 를 자주 보는데요
매일보면서 잼있다 이런상황도 있구나 뭐 이런저런 별생각없이 보다가
오늘 결/시/친 처럼 행동한것에 대한 글이 있길래 보는데 좀 답답한 부분이있어서
저도 써봐요 ㅋ
뭐
이런 인터넷 상에 글을 적는건 여러사람과 의견도 나누고
다른사람들은 이상황에 무슨 생각을 하나 싶기도 해서 쓰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글을 읽다가 리플을 보면 정말 이상한 베플들이 많아요
마치 그래야한다 그렇게하면 절대 안되는것이다 이런식이요.
뭐 틀린말도 , 맞는말도 있겠지만
그 베플을 읽고 내가 잘못됬구나 라고 느낄수 있는데요
제생각엔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 서로 마춰야한다고 봐요
서로의 성향이나 외모, 습관, 행동 이런것 등이 서로에게 마춰가면서 사회가 돌아간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런부분들이 맞지않고 마추려해도 안된다면 헤어져야하는게 정상이겠지요
물론 많은 대화가 오고가야한다는 전제하에...ㅋ
그런데 막 리플 대로 행동하고 마치 모든상황에 맞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잇더라구요
그런데 제생각은 조금 달라요
사람은 어떤부분에서든지 부족할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저의 생각은 사람과 사람사이엔 이해라는것이 존재한다고 생각해요
부족한부분을 서로 이해해서 채워주고 그렇게 서로 마춰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서로 이해하고 채워주며 살다가 이런곳에 글을 올리면
그 글을 보는 사람은 왜저렇게 사냐? 왜저러냐? 그럼안된다, 잘못된거다.
그사람 잘못이네 (탓만하는)
이런류의 댓글들이 틈틈히 달리는데요
분명 글쓴는 사람도 문제점이 뭔지 알기때문에 글을 썻다고 생각해요
그렇다는 가정하에 그럼 댓글은 그럼안된다, 잘못됫다 이런투의 말보단
정말 도움이 되라고 다는 댓글인경우는 원만한 해결방법이나
해결책을 제시하는게 정말 도움되는 댓글아닐까요?
저만의 생각이지만 아직 우리나라 인터넷에 네티즌들의 의식이 많이 부족한것 같다 생각되네요ㅜ
안타까운 부분이고 막말을 하거나 타인을 비방하려는 목적으로 댓글을달고 (뭐 의도적으로 비정상적 글을 올리는 분들도 마찬가지이고) 자신의 말이 무조건 맞단식의 댓글..보면볼수록 이런건아닌데....라고 생각이 들어요
이건 순전히 제가 하는 생각들이구요
글을 쓰는분이나 댓글을 다시는 분이나 앞으로 우리나라의 네티즌들이 더더욱 성숙해지길 하는 생각으로
정리안되는 글을 끄적여 봤어요 ㅋ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