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한다고 오해하게 만들기 재밌지않나요? 그러니까 이게 뭔말이냐면은요 반에 순진한 애들 몇명씩 있잖아요 그런애들한테 웃으면서 잘해주고 좋아하는 티 내면서 마주치면 일부러 부끄러운척 하고 그 남자애가 내가 자기 좋아하는것이라고 착각해서 용기내서 나한테 고백할때 그때 딱 고백 거절하면서 뻥 차는거 재밌지 않나요? 고백 거절하고나서 그 남자애 우울모드되고 기운없는거보면 정말 재밌음 ㅋㅋㅋ 나때문에 누군가가 이렇게 슬퍼질수있다는 사실이 왠지 재밌음 ㅋㅋ 진짜 이거 중독되면 끊을수없게됨 내가 사람 마음을 갖고 놀수있구나 우월감 같은거 느낌 ㅋㅋ
좋아한다고 오해하게 만들기 재밌지않나요?
그러니까 이게 뭔말이냐면은요
반에 순진한 애들 몇명씩 있잖아요
그런애들한테 웃으면서 잘해주고
좋아하는 티 내면서
마주치면 일부러 부끄러운척 하고
그 남자애가 내가 자기 좋아하는것이라고 착각해서
용기내서 나한테 고백할때
그때 딱 고백 거절하면서 뻥 차는거 재밌지 않나요?
고백 거절하고나서
그 남자애 우울모드되고 기운없는거보면 정말 재밌음 ㅋㅋㅋ
나때문에 누군가가 이렇게 슬퍼질수있다는 사실이 왠지 재밌음 ㅋㅋ
진짜 이거 중독되면 끊을수없게됨
내가 사람 마음을 갖고 놀수있구나 우월감 같은거 느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