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친구 어머님이 길거리에서 유기견을....

방구2012.04.05
조회1,312

말그대로 친구 어머님께서 유기견을 데리구 오셨어여ㅋ

 

처음써보아서....부끄

 

일단 그냥 설명하고 사진  ㄱㄱㄱ

 

 

 

 이름은 복돌이구요~~

 

 

친구 어머님께서 김밥먹음 천국간다는 김밥집에서 김밥을 드시는데

 

말티즈 강아지 한마리가 집을 잃어 버렸는지 김밥집 앞을  막 돌아다디더래요~~

 

 

그래서 어머님께서 딱한 나머지 집으로 데리고 오셔서

 

복돌이라는 이름도 지어주시고 , 친구는 복돌이를 데리고 병원에 갔다고 합니다ㅋ

 

의사쌤께서 유기견이라고 하니까  서비스로 진찰도 해주셨다는....짱짱

 

 

병원에서 미용도 받고 친구네 가족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복돌이는

 

 

 

현재!!!!!!!!!!!!!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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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집 사준날..ㅋㅋㅋㅋ (우리집 강아지 소개하는거 같어 ㅋㅋ )

 

 

 

 

복돌이가 사진을 찍을 줄 알아영 ㅋㅋ

너무 이쁘지 않나영???흠냐 ㅋㅋㅋㅋㅋㅋㅋ

아응..ㅋㅋㅋㅋ

 

 

근데...잠이 넘 많아여....ㅜ_ㅜ

 

"복돌아 밥먹자!!! ...방긋

 

 

 

"복돌아 산책가자!!! ...당황

 

 

 

"복돌아 !!! 누나 오늘...슬퍼.....!!! 허걱

 

이런....-_-

 

 

"복돌아~~~~~~~앙~~버럭

 

 

뭐 이런경우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이에영~ㅋㅋㅋㅋ

 

친구보다 내가 더 복돌이를 좋아하는거 같음..ㅋㅋㅋㅋ

 

 

 

암튼 정리

 

요건 BEST!!!!!!!!!!!!!!!!!!!!!!!

 

 

짠!

 

이런 강아쥐 보셨나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ㅋ  소리는...'0' ㅋㅋㅋㅋ 듣는척 ..ㅋㅋㅋ

 

 

 

 

암튼

 

랭구..밀랑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