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짓겠다는데 댁쪽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글쓴이인 제 입장에서는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요.
저는 실시간 베톡이 되려고, 여러분의 욕설을 제가 하나하나 다 들으려고 이 글을 쓴게 아닙니다.
마음속으로 생각해주시면 안되나요.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 맞아죽는다 라는 말도 있잖습니까.
그리고 왜 아기들 사진 안올려주냐. 혹시 자작이라서 그런거냐 이런말 무척이나 많으시네요.
제가 맨 처음에 글 올렸을때 말씀드렸고 댓글에도 일일이 말씀 드렸다시피
카메라는 고장이 나서 A/S 맡겼구요. 저는 전자기기를 어떻게 다루는지도 모릅니다.
신랑이 온 뒤에서야 사진을 올릴수 있습니다. 제가 사진을 못올린다는 그 이유 하나때문에
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 너무하시네요.
인터넷의 세상이 이렇고 이런건지 몰랐습니다.
인터넷이라는 세상이. 이렇게 험하고 지독하고 악한지 몰랐습니다.
또. 왜 홈피를 안열냐 혹시 초등학생인데이렇게 자작글 쓴거냐 그런 댓글도 종종 봤는데
이 아이디는 제 친언니것입니다. 어렸을적에 싸이월드... 도토리... 이런게 너무 하고싶어서
지금이라도 언니 아이디를 빌려서 이렇게 재밌게 네이트판 구경하고 미니홈피 구경하고 있습니다.
친언니 미니홈피에는 사생활도 많이 있는데 아이디를 빌려쓰는 제가 유출시켜버리면
사생활 침해라고 할수도 있겠지요. 그래서 안여는겁니다. 그리고 제 이름 '정지혜'는 닉네임으로 쓰기
눌러서 제이름으로 고쳐쓴거구요. 친언니 이름은 '정 다 운'인데 , 댓글이 종종 정다운이라는 이름으로
올라올수도 있습니다. 댓글쓸때 제가 닉네임으로 쓰기를 실수로 안눌러서 그런거니까요.
정다운 이 이름에대해서는 이제 오해 풀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 이글에서 정말 오해 풀고 싶습니다.
오해하시고 있는것 댓글로 달아주시면 제가 해명하겠습니다. 댓글 달아주세요
그리고 tvn에서 작가님이 댓글을 달아주시는것을 보았는데.
조금은 부담스럽기도 하고 제가 텔레비전에 나오면 욕설만 듣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에
댓글을 달지 못했습니다. 댓글로 연락처 다시한번 가르쳐주시면 제가 생각 후에 연락 혹은 댓글
드리겠습니다.
.........또 하나 말씀드릴것, 애기아빠 담배끊어라 너무 훈훈하다 그런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존경스러운 사람도 아니고 여러분들과 똑같은 주부,애엄마,사람입니다. 저는 아무런 능력도 없고요. 제자신은 그냥 평범하다고 생각하는데 대단하다존경스럽다 훈훈하다 그런 댓글 달아주신분 감사합니다. 나중에 언젠가 게시글 또 올릴테니 알아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실시간 톡에올랐던 스물여덟 다둥이맘입니다.
안녕하세요. 또 베톡에 올랐네요. 이점 무척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대단하다 존경스럽다 이런말 많이 나오고 다른 예비엄마분들의 질문들도 있었는데
악플이라고해야되나요. 악플이 너무 많더라구요. 피임 안하냐, 공부는 하냐,
집좁은데서 일곱가족이 산다니 부모가 너무하다 등등등 심지어 입에담기 힘든
욕설까지 있었고 자작이시라는 분들도 계셨네요. 네 자작이라고 생각하실수 있겠죠,
어떻게 저출산시대에서 애가 임신한애까지 여섯명이냐 뭐 이런 생각 하시겠죠.
그런말 댓글로 달아주시지 마시고 마음으로만 생각하셔주셨으면 좋겠어요. 기분좋게
글 올렸는데 그런 댓글 올라오면 기분이 좋겠습니까? 큰맘먹고 믿음이 사진 올렸는데
이거어디서 봤다 도용아니냐 이런얘기들도 있었고 심지어 이름가지고 여자이름같다
남자이름같다 이런말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이름이 남자이름 여자이름 같으면
죄지은거라기도 합니까? 제가 제자식들 하나밖에 없고 눈에 넣어도 안아픈 제 자식들 이름을
그렇게 짓겠다는데 댁쪽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글쓴이인 제 입장에서는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요.
저는 실시간 베톡이 되려고, 여러분의 욕설을 제가 하나하나 다 들으려고 이 글을 쓴게 아닙니다.
마음속으로 생각해주시면 안되나요.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 맞아죽는다 라는 말도 있잖습니까.
그리고 왜 아기들 사진 안올려주냐. 혹시 자작이라서 그런거냐 이런말 무척이나 많으시네요.
제가 맨 처음에 글 올렸을때 말씀드렸고 댓글에도 일일이 말씀 드렸다시피
카메라는 고장이 나서 A/S 맡겼구요. 저는 전자기기를 어떻게 다루는지도 모릅니다.
신랑이 온 뒤에서야 사진을 올릴수 있습니다. 제가 사진을 못올린다는 그 이유 하나때문에
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 너무하시네요.
인터넷의 세상이 이렇고 이런건지 몰랐습니다.
인터넷이라는 세상이. 이렇게 험하고 지독하고 악한지 몰랐습니다.
또. 왜 홈피를 안열냐 혹시 초등학생인데이렇게 자작글 쓴거냐 그런 댓글도 종종 봤는데
이 아이디는 제 친언니것입니다. 어렸을적에 싸이월드... 도토리... 이런게 너무 하고싶어서
지금이라도 언니 아이디를 빌려서 이렇게 재밌게 네이트판 구경하고 미니홈피 구경하고 있습니다.
친언니 미니홈피에는 사생활도 많이 있는데 아이디를 빌려쓰는 제가 유출시켜버리면
사생활 침해라고 할수도 있겠지요. 그래서 안여는겁니다. 그리고 제 이름 '정지혜'는 닉네임으로 쓰기
눌러서 제이름으로 고쳐쓴거구요. 친언니 이름은 '정 다 운'인데 , 댓글이 종종 정다운이라는 이름으로
올라올수도 있습니다. 댓글쓸때 제가 닉네임으로 쓰기를 실수로 안눌러서 그런거니까요.
정다운 이 이름에대해서는 이제 오해 풀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 이글에서 정말 오해 풀고 싶습니다.
오해하시고 있는것 댓글로 달아주시면 제가 해명하겠습니다. 댓글 달아주세요
그리고 tvn에서 작가님이 댓글을 달아주시는것을 보았는데.
조금은 부담스럽기도 하고 제가 텔레비전에 나오면 욕설만 듣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에
댓글을 달지 못했습니다. 댓글로 연락처 다시한번 가르쳐주시면 제가 생각 후에 연락 혹은 댓글
드리겠습니다.
.........또 하나 말씀드릴것, 애기아빠 담배끊어라 너무 훈훈하다 그런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존경스러운 사람도 아니고 여러분들과 똑같은 주부,애엄마,사람입니다. 저는 아무런 능력도 없고요. 제자신은 그냥 평범하다고 생각하는데 대단하다존경스럽다 훈훈하다 그런 댓글 달아주신분 감사합니다. 나중에 언젠가 게시글 또 올릴테니 알아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