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창원의 한 대학교 4학년에 재학중인 여대생입니다. 벌써 4월첫째주도 지나가려 하고있습니다. 시간이 정말 빠릅니다.. 고등학교 졸업한지가 정말 엊그제 같은데 제가 교육실습을 나가게 된다니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저는 사범대생도 아니고 그저 저학년때 학점이 조금 좋아서 운이좋아 교직이수된 케이스구요.. 교직신청을 하기 전에는 그닥 교사라는 직업에 흥미가 없었어요..지금도 확신 없구요 ㅎㅎ 중등 임용은 전국에서 공부 좀 한다는 분들은 다 지원하는 시험이구 저는 학창시절에도 공부를 드럽게 못했거든요.. 반에서 중하? 오랫동안 책상에 앉아 있지를 못합니다..연예인이나 외모에 관심많고 남자친구도 사귀고 싶고 심심할때 게임하고 만화보고 노는 잉여의 전형적인 케이스라할까 ㅠㅠㅋ 그러다 교육학에 관련된 수업을 듣다가 점점 교사에 대해서, 우리나라 교육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생각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여러 토론수업을 통해서 제가 생각했던 교육관과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도 많이 다르다는 것도 깨달 았구요.. 교사가 되기전에 글 좀 조리있게 잘 쓰고 싶네요..(?) 아무튼 이런 제가 이번에 한 중학교로 교육실습을 나갑니다..ㅎㅎ 저는 학창시절에 조용한 학생이었어요.. 반에 두명이서 노는 그런 아이? 두루두루 어울리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딱히 비호감도 아닌 아이(제생각..ㅋㅋ) 조용하고 공부를 하긴 하는데 성적은 낮은아이.. 딱히 급우들과 얘기는 하되 많이 친하지는 않고 속상해하기도 하고 그저 단짝이랑 묻혀가는 아이였어요. 대학생이 된 지금도 별로 다른 것은 없네요 ㅋㅋ 자신감도 없고..ㅋ 교육실습을 앞두고 걱정이 굉~~장히 많습니다.. 첫인사.. 수업진행..학생들과의 관계..담당교사와의 관계..교생들과의 관계 인간관계에 서툰 저는 주로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서 많이 스트레스 받네요 ㅎㅎ 그리구 요즘 어린친구들은 교생오면 수업도 잘 못하고 시간만 뺏고 별로 안좋아한다는 말을 들어서 한번 밉보여서 힘든 생활이 되진 않을까.. 오만 걱정이 태산입니다.ㅜ0ㅜ 눈치도 많이 보는 편이고 에휴.ㅋㅋㅋㅋ 너무 주절주절하네요ㅎㅎ 저는 수업보다는 그냥 제 시간이 애들한테 쉬어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는데..같이 수다떨고 ㅎㅎ 대학생활도 얘기해주고 진로나 목표설정 같은거 질문하면 대답해주고..ㅋㅋ 십대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어떤 교생이 왔으면 좋겠어요? 어떤 교생선생님이 기억에 남을까요? 어떤 교생이랑 다가가고 싶고 친해지고 싶나요?? 아니면 이런 교생만은 안왔음 좋겠다 ! 요런것좀 알려주세요 정말 친해지고싶어요..도움 주고 싶고ㅎㅎㅎ
5월에 교육실습 나가는 여대생이에용...어떤 선생님을 원하시나요??
안녕하세요 ㅎㅎ
창원의 한 대학교 4학년에 재학중인 여대생입니다.
벌써 4월첫째주도 지나가려 하고있습니다. 시간이 정말 빠릅니다..
고등학교 졸업한지가 정말 엊그제 같은데 제가 교육실습을 나가게 된다니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저는 사범대생도 아니고 그저 저학년때 학점이 조금 좋아서 운이좋아 교직이수된 케이스구요..
교직신청을 하기 전에는 그닥 교사라는 직업에 흥미가 없었어요..지금도 확신 없구요 ㅎㅎ
중등 임용은 전국에서 공부 좀 한다는 분들은 다 지원하는 시험이구 저는 학창시절에도 공부를
드럽게 못했거든요.. 반에서 중하? 오랫동안 책상에 앉아 있지를 못합니다..연예인이나 외모에 관심많고
남자친구도 사귀고 싶고 심심할때 게임하고 만화보고 노는 잉여의 전형적인 케이스라할까 ㅠㅠㅋ
그러다 교육학에 관련된 수업을 듣다가 점점 교사에 대해서, 우리나라 교육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생각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여러 토론수업을 통해서 제가 생각했던 교육관과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도 많이 다르다는 것도 깨달
았구요.. 교사가 되기전에 글 좀 조리있게 잘 쓰고 싶네요..(?)
아무튼 이런 제가 이번에 한 중학교로 교육실습을 나갑니다..ㅎㅎ
저는 학창시절에 조용한 학생이었어요.. 반에 두명이서 노는 그런 아이? 두루두루 어울리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딱히 비호감도 아닌 아이(제생각..ㅋㅋ)
조용하고 공부를 하긴 하는데 성적은 낮은아이.. 딱히 급우들과 얘기는 하되 많이 친하지는 않고
속상해하기도 하고 그저 단짝이랑 묻혀가는 아이였어요.
대학생이 된 지금도 별로 다른 것은 없네요 ㅋㅋ 자신감도 없고..ㅋ
교육실습을 앞두고 걱정이 굉~~장히 많습니다..
첫인사.. 수업진행..학생들과의 관계..담당교사와의 관계..교생들과의 관계
인간관계에 서툰 저는 주로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서 많이 스트레스 받네요 ㅎㅎ
그리구 요즘 어린친구들은 교생오면 수업도 잘 못하고 시간만 뺏고 별로 안좋아한다는 말을
들어서 한번 밉보여서 힘든 생활이 되진 않을까.. 오만 걱정이 태산입니다.ㅜ0ㅜ
눈치도 많이 보는 편이고 에휴.ㅋㅋㅋㅋ 너무 주절주절하네요ㅎㅎ
저는 수업보다는 그냥 제 시간이 애들한테 쉬어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는데..같이 수다떨고 ㅎㅎ
대학생활도 얘기해주고 진로나 목표설정 같은거 질문하면 대답해주고..ㅋㅋ
십대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어떤 교생이 왔으면 좋겠어요? 어떤 교생선생님이 기억에 남을까요?
어떤 교생이랑 다가가고 싶고 친해지고 싶나요??
아니면 이런 교생만은 안왔음 좋겠다 ! 요런것좀 알려주세요
정말 친해지고싶어요..도움 주고 싶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