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들 어디하소연할때도없어서 여기다글올려요.. 19살여자학생입니다..제가 고1때 심하게 왕따를당해서자퇴를했어요 제가자퇴한이후에 중학교친구가 저랑만날때하는말이 "너사복입은거쪽팔려 그냥 교복 아무거나사서 나만날때입어라ㅋ 자퇴생티를꼭내고다녀야겠냐?" 이런식으로말하는거에여 저는 그이후로부터 중학교친구랑 연락안했어요.. 자존심상해서요 그래서 고1때 집에서 독학으로 검정고시땄어요 .. 아빠는말기암으로돌아가시고 엄마랑 저랑 둘이서 살고있어요 지금은 국가지원금으로 얼마전부터 요리학원을다니면서 요리자격증딸준비하고있어요 근데 사람들이 자퇴생에대해 너무안좋은시선으로바라봐서 너무힘들어요.. 학원에서 처음에 자기소개할때 제가 19살이라고했는데 사람들이 학교는안가? 이러시는거에여..그래서제가 자퇴했다고하니까 그때부터 안좋게보시는거같더라구여.. 막 제뒤에있는아줌마들이 어린게 발라당까져보이지는않는데 왜자퇴했데.. 이러시고 막 저한테 말도안걸어주시고 제가 요리에대해 몰르는거물어보면 귀찮타는식이고..솔직히다참아여.. 어른들이그러는데 제가 왜 저한테는말안시키세요?이럴수는없잖아여근데오늘 학원점심시간때 밥먹고 휴게실에앉아있는데 같이요리배우는교실에 안친한아줌마가 저한테와서하는말이 " 넌 애가 모자라게생겼는데 왜자퇴했냐? 노는애도아닌거같은데 "이러면서 비웃으시는거에여.. 그래서제가 "학교에서 안좋은일당해서자퇴했어요" 이러니까 그아줌마가"너 중학교도안나왔지^^? 무식하게말하네 아니면 너뚱뚱해서 왕따당했냐?" 이러는거에여..네 저 뚱뚱해여..근데 그렇게 앞에두고 말하면 제가 할말이없잖아여 .. 눈물참으면서제가 중학교는나왔다고하니까 " 으휴..한심해"이런말하시는데 눈물이쏟아지는거에여..학원끝날때까지 고개만숙이고있었어요 다른사람들도 저를한심하게생각할까봐요..근데 남들이이런시선에 이런말저런말.. 어쩔수없다생각하고 다이해할수있어요 근데 .. 집에서 엄마가 저한테 무시를너무심하게합니다.. 제가 고1자퇴한순간부터 매일 운둔형생활하다보니까 소심해지고 내성적이게변하고 사람들이랑말하는게 두려워지더라구여.. 안좋은시선으로바라볼까봐여 사람눈도못마주치고 근데 엄마가 공장다녀오시고 저녁에저랑항상시장을 함께가는데..제가 사람들이랑 눈도못마주치고 말도잘못하고 고개숙이고걸으니까 교복입은애들보면 너무부러워서 .. 고개숙이고 걷는거거든여? 근데 집에오면 항상하는말이 " 미친x아 넌 나무토막같은게 사람들이랑말도안하냐? 꿈이 요리사면서 그렇게 소심해서 되겠냐? 이쁜애들은 말도잘하고잘웃고그러는데 넌 꼭 죽은시체같이행동하냐 넌 요리사되면 식모취급받을께뻔하다 생긴거라도이쁘면몰라 하수구같이생겨가지고" 매일이런소리하는거에여..그래서제가 더이상 할말도없고.. 다맞는말이니까 그냥 방에조용히들어가서 눈물흘려요.. 스트레스받아서 머리도빠지고 만날친구도없고 학원가도 사람들이말도안걸어주고 제가말해도 대답도잘안해주시니까.. 대인기피증이더심해지고 우울증도걸리고..믿었던 엄마마저이러니까 ...진짜 지금심정은 죽고싶은심정이에여.. 톡언니들 제발 이글읽고 지나치지말고 대인기피증없앨수있는방법이나... 나한테 무엇이잘못된건지말좀해주라... 나 솔직히 자살하고싶어..진심으로.. 이렇게 자퇴생이 무시받아야하면서살아야하는건가도싶고.. 6
왕따때문에자퇴했는데 주위사람들때문에너무힘들어요..(제발도와주세요)
근데 사람들이 자퇴생에대해 너무안좋은시선으로바라봐서 너무힘들어요.. 학원에서 처음에 자기소개할때 제가 19살이라고했는데 사람들이 학교는안가? 이러시는거에여..그래서제가 자퇴했다고하니까 그때부터 안좋게보시는거같더라구여.. 막 제뒤에있는아줌마들이 어린게 발라당까져보이지는않는데 왜자퇴했데.. 이러시고 막 저한테 말도안걸어주시고 제가 요리에대해 몰르는거물어보면 귀찮타는식이고..솔직히다참아여.. 어른들이그러는데 제가 왜 저한테는말안시키세요?이럴수는없잖아여
근데오늘 학원점심시간때 밥먹고 휴게실에앉아있는데 같이요리배우는교실에 안친한아줌마가 저한테와서하는말이 " 넌 애가 모자라게생겼는데 왜자퇴했냐? 노는애도아닌거같은데 "이러면서 비웃으시는거에여.. 그래서제가 "학교에서 안좋은일당해서자퇴했어요" 이러니까 그아줌마가"너 중학교도안나왔지^^? 무식하게말하네 아니면 너뚱뚱해서 왕따당했냐?" 이러는거에여..네 저 뚱뚱해여..근데 그렇게 앞에두고 말하면 제가 할말이없잖아여 .. 눈물참으면서제가 중학교는나왔다고하니까 " 으휴..한심해"이런말하시는데 눈물이쏟아지는거에여..학원끝날때까지 고개만숙이고있었어요 다른사람들도 저를한심하게생각할까봐요..근데 남들이이런시선에 이런말저런말.. 어쩔수없다생각하고 다이해할수있어요 근데 .. 집에서 엄마가 저한테 무시를너무심하게합니다..
제가 고1자퇴한순간부터 매일 운둔형생활하다보니까 소심해지고 내성적이게변하고 사람들이랑말하는게 두려워지더라구여.. 안좋은시선으로바라볼까봐여 사람눈도못마주치고 근데 엄마가 공장다녀오시고 저녁에저랑항상시장을 함께가는데..제가 사람들이랑 눈도못마주치고 말도잘못하고 고개숙이고걸으니까 교복입은애들보면 너무부러워서 .. 고개숙이고 걷는거거든여? 근데 집에오면 항상하는말이 " 미친x아 넌 나무토막같은게 사람들이랑말도안하냐? 꿈이 요리사면서 그렇게 소심해서 되겠냐? 이쁜애들은 말도잘하고잘웃고그러는데 넌 꼭 죽은시체같이행동하냐 넌 요리사되면 식모취급받을께뻔하다 생긴거라도이쁘면몰라 하수구같이생겨가지고" 매일이런소리하는거에여..그래서제가 더이상 할말도없고.. 다맞는말이니까 그냥 방에조용히들어가서 눈물흘려요.. 스트레스받아서 머리도빠지고 만날친구도없고 학원가도 사람들이말도안걸어주고 제가말해도 대답도잘안해주시니까.. 대인기피증이더심해지고 우울증도걸리고..믿었던 엄마마저이러니까 ...진짜 지금심정은 죽고싶은심정이에여.. 톡언니들 제발 이글읽고 지나치지말고 대인기피증없앨수있는방법이나... 나한테 무엇이잘못된건지말좀해주라... 나 솔직히 자살하고싶어..진심으로.. 이렇게 자퇴생이 무시받아야하면서살아야하는건가도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