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갑자기 "엄마 나 없이도 살수있어 ?" 라고 묻더래요 그런데, 엄마는 "난 우리딸없어도 잘사는데.. ^-^" 이렇게 말을 해주었데요... 장난으로 넘겼던거죠...그런데 작은소녀의 마지막 말이 "엄마 난 엄마없이 못살아..그래서 먼저가나봐,, 사랑해, " 라고 말하더래요....이상하다고 느낀 엄마는 갑자기 눈물이 나더래요....전화 안에서 "여기 불이 났는데,,,문이 안열려 그래서 난 같혀있는데...엄마밖에 생각이 안나고.. 사랑해..사랑해..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사라,,ㅇ,,,ㅎ ,, ㅐ,," 마지막까지 사랑하단말을 남기고... 전화기를 떨어 뜨렸데요.. 그리고 나서 대구 지하철 방화 사건이 일어나신걸 안 엄마는... 하늘을 처다보고..말하더래요..
"엄마도 우리딸 없이는 못사는데.. 어떻하지?? 사랑한다.........우리딸.... "
-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캥거루의자살"이라는 제목으로
미국의 한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
호주의 한 네티즌이
직접 촬영해올린것으로 알려진사진 속에서
캥거루는 파도가밀려오는 가운데
잠시 망설이는 듯 했으나,
곧 마음을 다 잡은듯 스스로 바다로 뛰어들어
어디론가 헤엄쳐 갔다.
저 캥거루는 어미 캥거루인데
아기 캥거루가 파도에 휩쓸려가버려서
그걸 멍하니 기다리고있다가
결국에 아기캥거루를 따라간것 이라고하네요.
.
.
모든 생명은 소중합니다
그 생명이 소중하다는 모든마음은
모성애가 아닐까 하는 . .
재판을 받고 있는 어머니에게 다가가 손을 잡고 있는 아이의 모습. 5.16혁명 후 모든 범죄자들이 군법회의에 회부되어 재판을 받았는데, 서너살된 어린아이가 갑자기 방청석에서 죄수들이 서있는 곳으로, 아장아장 걸어가더니 고개를 떨구고 있는 엄마의 손을 잡았다. 그 어린아이와 엄마의 모습을 본 판사는 몇몇의 법조항을 들어 무죄를 선고했다. 그 애는 얼른 손을 놓고 방청석으로 나갔다. 그 애는 죄수의 동생이 재판을 지켜보기 위해 함께 데리고 왔는데, 그만 엄마를 보자 쪼르르 엄마의 손을 잡으러 나갔던 것이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것을 사진으로 표현한 걸작이다. 이 작품은 정범태작가의 1961년도 작품으로 1961년 10월 아사히신문, 국제사진전에 출품되어 10대 걸작으로 뽑혔으며, 1962년에 평범사 발행, 세계 사진연감에 수록되었으며, 다시 1967년 일본 평범사 간행, 세계 사진연감에 10주년 특집 전10권 중에서 36장의 작품을 선정해, "기록 그 10년"에 세계굴지의 사진가와 함께 재수록됐다. 세계에서 가장 잘된 사진 36장 가운데 정범태작가의 작품이 들었던 것이다.
길지만슬프고아름다운이야기7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에게 갑자기 "엄마 나 없이도 살수있어 ?"
라고 묻더래요 그런데, 엄마는
"난 우리딸없어도 잘사는데.. ^-^"
이렇게 말을 해주었데요...
장난으로 넘겼던거죠...그런데 작은소녀의 마지막 말이
"엄마 난 엄마없이 못살아..그래서 먼저가나봐,, 사랑해, "
라고 말하더래요....이상하다고 느낀 엄마는 갑자기 눈물이
나더래요....전화 안에서
"여기 불이 났는데,,,문이 안열려 그래서
난 같혀있는데...엄마밖에 생각이 안나고..
사랑해..사랑해..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사라,,ㅇ,,,ㅎ ,, ㅐ,,"
마지막까지 사랑하단말을 남기고...
전화기를 떨어 뜨렸데요..
그리고 나서 대구 지하철 방화 사건이 일어나신걸 안
엄마는...
하늘을 처다보고..말하더래요..
"엄마도 우리딸 없이는 못사는데..
어떻하지?? 사랑한다.........우리딸.... "
-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캥거루의자살"이라는 제목으로
미국의 한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
호주의 한 네티즌이
직접 촬영해올린것으로 알려진사진 속에서
캥거루는 파도가밀려오는 가운데
잠시 망설이는 듯 했으나,
곧 마음을 다 잡은듯 스스로 바다로 뛰어들어
어디론가 헤엄쳐 갔다.
저 캥거루는 어미 캥거루인데
아기 캥거루가 파도에 휩쓸려가버려서
그걸 멍하니 기다리고있다가
결국에 아기캥거루를 따라간것 이라고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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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명은 소중합니다
그 생명이 소중하다는 모든마음은
모성애가 아닐까 하는 . .
재판을 받고 있는 어머니에게 다가가 손을 잡고 있는 아이의 모습.
5.16혁명 후 모든 범죄자들이 군법회의에 회부되어 재판을 받았는데,
서너살된 어린아이가 갑자기 방청석에서 죄수들이 서있는 곳으로,
아장아장 걸어가더니 고개를 떨구고 있는 엄마의 손을 잡았다.
그 어린아이와 엄마의 모습을 본 판사는 몇몇의 법조항을 들어 무죄를 선고했다.
그 애는 얼른 손을 놓고 방청석으로 나갔다.
그 애는 죄수의 동생이 재판을 지켜보기 위해 함께 데리고 왔는데,
그만 엄마를 보자 쪼르르 엄마의 손을 잡으러 나갔던 것이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것을 사진으로 표현한 걸작이다.
이 작품은 정범태작가의 1961년도 작품으로 1961년 10월 아사히신문,
국제사진전에 출품되어 10대 걸작으로 뽑혔으며, 1962년에 평범사 발행,
세계 사진연감에 수록되었으며, 다시 1967년 일본 평범사 간행,
세계 사진연감에 10주년 특집 전10권 중에서 36장의 작품을 선정해,
"기록 그 10년"에 세계굴지의 사진가와 함께 재수록됐다.
세계에서 가장 잘된 사진 36장 가운데 정범태작가의 작품이 들었던 것이다.
아기의모습을 본 판사님은 인간미가 있으신 분 같습니다. 감사하네요. 살려주셔서....
아내가 죽을병에 걸렸습니다
어느날........
아내가 남편에게 말을합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세명의 남자를 사랑했다고...
첫번째 남자는 ..옆집 오빠였고
두번째 남자는 대학 선배였고....
새번째는 지금의 남편이라고.......
그리고.....
이말을 들은 남편은 서럽게 울기 시작했습니다
그 세 남자는
모두 자신이였기 때문이였습니다
아파트의 화재로 한 소방관이 아이에게 인공호흡을 하고 있다.
하지만 아이는 일주일 만에 천국으로 돌아갔다...
-퓰리처상 수상작-
미국전때 송종국과 미국의 한놈이
몸싸움을하다가 같이 넘어져 뒹굴었는데
그때 송종국의 넷째손가락이 조금 꺾였었단다
그래서 송종국이 손가락을 만지면서 뛰고있으니 김남일이 다가와
"왜그래?"
그래서 송종국이 넘어지면서 그랬다고 그러니
김남일이 그 미국놈을 두리번거리면서 찾더란다
그리고나서 송종국에게
"저놈이냐?"
송종국이 맞다고하자
김남일이 그미국놈에게 달려가더니
계속 주위에서 알짱거리더란다
그리고 심판 눈치를 살살 살피더니 심판이 안볼때
그 미국놈을 걷어차면서
던진말
"죽고싶냐?"
한이탈리아 기자가 인터뷰중 김남일에게 당연하듯이
"이탈리아 선수중 누굴 가장 좋아하나?"
라고 물었는데 김남일왈
"그럴만한 선수가 한명도 없다"
폴란드전 시비에르체프스키와 몸싸움 후 외친 말
"씨팔새끼"
당황한 시비에르체스프키는 김날일에게 다가가 사과함
공과 상관없이 지단(프랑스)을 공격
부상당한 지단은 현재 재활 훈련중임(신문1면에났음)
지단부상당햇다는 얘기에 기자들이 김남일에게
"어떡하냐..지단 연봉이 얼만데..."라고 하자
김남일왈
"아, 내 연봉에서 까라고 하세요!!"
우루과이와의 경기
우루과이의 한 미녀 탤런트가 찾아와
자국 선수들에게 차례로 키스를 해주었다
맞은편에 서있던 한국팀 모두 부러운 눈으로 쳐다보고 있는데
갑자기 김남일이 혼자 조용히 우루과이쪽 줄로 옮겨갔다
그리곤 .아무일 없다는 표정으로 그 미녀가 다가오자
볼을 '쑥'내미는 것이 아닌가
경기 전 잔뜩 긴장된 순간에 한국팀은 모두 뒤집어졌다
(차두리가 인터뷰할떄 한말이다)
"한국 선수들은 김남일처럼 할 줄 알아야 한다
유명한 선수를 상대하면서도 기죽지 않고
심판이 안 볼때마다 걷어 차는 근성이 있다"
-히딩크-
얼마전에 어떤 여자팬분꼐서 선수들이 묶고 있는 호텔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창문너머로 김남일과 눈이 마주쳤나보다
그래서 그 여자팬이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김남일만 빤히
바라봤는데. 김남일도 계속 빤히 보다가 한마디 꺼냇다
"오빠 사랑해요 오빠 결혼해요 이런말 같은거 해야지.
그렇게 가만히 서있을꺼야?"
선수들끼리 다 한방에 모여 이야기를 하던중
호텔직원여성이 들어와 물었다
"머 필요한거 없으십니까^^?"
남일 건방지게 한마디 던진말
"연락처요"
김남일이 혼자있을때 여성분이 다시 들어오셨다
김남일이 물었다.
"저..시간있습니까?"
여성분 놀래자빠질뻔하며 "네?"
"시간있으면 방좀 치워주지요"
한 방송관계자가 김남일 부친께
"어떻게 축구를 시키게 되셨어요?"라고 묻자 부친왈
"머리에 든 게 없어서요!"
그렇지만 초등학교 초반까지 김남일의 성적표는
대부분 수 또는 우뿐일 정도로 공부를 잘해
가족이 축구를 반대했다고 하니 부친의 말은 겸손이였다
김남일 선수한테
"축고 선수 아니면 뭐가 되었을 것 같아요?" 라고 묻자
그의 화끈한 대답
"조폭이요!"
어느기자가 축구경기를 하러온
김남일 머리를 보더니 왜 노란머리를
하셨어요?라고하자
"할머니 눈 이 안좋으셔서요"
슬프고아름다우면추천↑
재미없고별로면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