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판] 대똥꼬똥쁘니를 소개합니다 ^^

대똥꼬똥쁘니2012.04.05
조회1,445

판에 귀요운 멍멍이나 야옹이들이 올라오길래, 저도 한번 ^^

2011년 7월 11일에 태어난 우리 아기들이에요.

지금은 벌써 8개월에 접어드는 청소년묘 ㅎ

아기들한테 뭔가 추억을 남겨주고 싶어서 이렇게 사진 올려봐요 ㅎㅎ

처음 키우는 아기들이라 뭔가 이것저것 해주고 싶은 마음이 ^^

글은 재미없지만,,, 귀요운 사진이라도 보며 웃고가셔요 ㅎ

 

 

* 사진이 좀 많아서 압박이 있을슈도ㅜㅜㅜ*

 

 

아기들 엄마 흰뚱이에요 ㅎ

흰뚱이 목에 쥐돌이 달기 ㅎㅎ 임신했을때인데... 참 착해요 ㅎㅎ

 

 

아기들이 처음 태어난 날 ㅎㅎ 꼬물꼬물 엄마 젖을 찾아서!

 

 

 

손바닥만했던 우리 긔요미들!

 

 

작아도 앙앙 거릴줄도 알구요 ㅎ 

 

 

카메라 욕심에 빼꼼빼꼼도 거렸었죠 ㅎㅎ

 

 

내가 바로 빼꼼이다!!!

 

 

점점 크면서 표정이 ㅎㅎ 우씨!!! 명수옹표정이에요 ㅋㅋㅋ

 

 

처음에는 2마리를 분양해왔어요 ㅎㅎㅎ

 

 

제가 좋아하는 사진 ㅎㅎㅎ

잠이와서 못난이가 되버렸어요 ㅎㅎ

 

 

아기 대똥이는 잠을 이렇게 잔다구요 ㅎㅎ

 

 

왕좌 뚱식(흰뚱이 다른 아기에요 ㅎ)

 

 

밑에는 쁘니 짤이에요 ㅎㅎ

 

 

 

 

뭘보ㅏ유

 

 

 

 

 

등산도 하는 우리 야옹이 ㅜㅜㅜ 그럼 위험하댜규 ㅜㅜㅜ

 

 

 

요건 좀 크고나서 ㅎㅎㅎ

청바지에서 놀더니만 얼굴만 쑥 ㅋㅋㅋㅋ

 

 

 

 

사진이 넘 마나서 ㅋㅋ 요기까지 1탄으로 ㅎㅎㅎ

반응좋으면 또 올려보겠슴니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