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겪은 착한일하고 혼난 억울한 이야기ㅠㅠ

김신우20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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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학교에서 닥터드레 이어폰을 주웟는대 잃어버린사람이너무불쌍해서 교무실에 갓다줫거든?그래서 주인찾아주라고 방송좀해달랫거든?그래서 방송해준대서 갈려다가 생각해보니까 이어폰도 비싼건데 아무나와서 가져가면 안되잔아?그래서 제가 이어폰가지고 잇을테니까 만약주인이라고 찾으러오면 저희반으로좀 보내주세요라고하니까 니가왜 그러면서 조카화내는거야 뭐 쌤못믿냐면서 그러길래 선생님이거 먼지 모르시니까 그렇죠 이러니까 조카 지랄하면서 머라하는거야 조카 착한일하고 욕쳐먹으니까 기분이죧같아서..ㅅㅂ 그리고 주인못찾으면 주운내가 주인아냐?왜그게 잘못된거야?아졷같은학교진짜ㅡㅡ 쌤들은 다 지들생각이 맞고 다지들말이맞지?그럼 지가 가질라그러나 ㅅㅂ진짜 짜증나서 한번적엇다ㅡㅡ

 

제가 뭘잘못한거죠?...교무실에잇는 모든 선생님들이 제가 잘못햇다네요....

학교선생들 왜이런거죠?...학생은 옳은말해도 그냥 대꾸하는거고 잘못된거에요?..선생님말은 무조건 다맞는거에요?...선생님생각은 무조건 다맞는거에요?..

선생님이 무슨 심령술사도아니고...진짜 가격도 비싼물건이고 그래서 불쌍해서 가져다줫는데 가져다줫다가 안가져다준건만 못하게 혼나고 욕만쳐먹고 왓네요... 끝까지읽어주신 분들 감사하구요 욕하고 반말로 적어서 죄송합니다..너무흥분해서..ㅠㅠ

 

 

 저기 댓글달꺼면 생각좀하고 달아주세요 제가 가질생각이 잇엇으면 차라리 가져다 주질 않앗겟죠...저보고 생각이 짧다하지마시고 댓글다시기전에 생각좀 하고 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