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불출 엄마의 아들 자랑♥

주니맘2012.04.05
조회46,172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그냥 대한민국 흔한 아줌마에요방긋

날씨가 풀리던가~ 싶더니 꽃샘추위 때문에 죽겠어요 ㅋㅋ

벚꽃도 조금씩 피기 시작했는데, 날씨가 좀 풀리면 아들데리구 벚꽃구경 가야겠어요ㅎㅎ

 

암튼!

저희 아들 사진 쪼꼼(많이) 투척하고 갈게요!

8개월 갓 접어든 아가에요.

이뻐해주세요음흉

더이뻐지게부끄

 

 

 

 

 

 

 

 

50일 사진이에요!

다시보니 완전 쪼꼼하네요ㅋㅋㅋ

 

 

 

 

 

이건 백일사진!

이때만해도 혼자 앉아있지 못했죠 ㅎㅎ

지금은 앉은뱅이 책상위에 혼자 올라가고.. 막 그래요 ㅠ_ㅠ

한시도 눈을 땔수가 없어요 ㅋㅋ

 

 

 

 

 

 

 

 

 

엄마 머리띠 쓰고~ ㅋㅋㅋ

뒤에 외할머니는 모자이크! ㅋㅋㅋ

 

 

 

 

 

 

 

요렇게 조금씩~ 혼자 앉기 시작하더니!

 

 

잡고 서네요!!!!!!!!!똥침

 

 

 

 

구석에 세워놨더니 저러고 뽀로로를 보네요 ㅋㅋㅋ

 

 

 

엄마의 폰케이스는 이미 아들내미의 장난감!

왜저렇게 폰케이스를 좋아하는지ㅋㅋㅋ

 

 

 

 

 

한때 요렇게 손모으고 잘 있었어요 ㅋㅋ

다른 애기들도 그런가요?

 

 

 

머리에 쓰는걸 무지 싫어하는 울 주니ㅠㅠ

이거 찍느라고 10분은 애먹었어요 ㅋㅋㅋㅋ

 

 

 

사진이 좀 많았죠?

사실 골라내느라 힘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더더더더더더 많은데 ㅋㅋㅋㅋㅋ

 

울 주니 건강하게 크라구 응원해주세요! ㅎㅎㅎ

 

예준아!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요즘은 자는 엄마의 머리를 쥐어뜯으며 일어나라고 엄마를 못살게(?)굴지만

그래도 이제 조금씩 엄마를 알아보고 "아빠빠빠빠~"를 외치며 엄마를 찾지만

엄마 대신 방 치워주겠다고 서랍장 문을 열고 온갖 옷들을 다 꺼내서 엄마를 매우 기쁘게 하지만

두개 올라온 아랫니로 엄마 쭈쭈를 먹다가 있는힘껏! 힘껏!!!!!! 엄마의 쭈쭈를 깨물지만!!!!

그렇지만 엄마는 우리 준이를 제일 사랑한단다부끄 

8개월동안 어디 아픈데 없이 건강하게 커줘서 고맙고, 고맙고, 또 고마워!

앞으로도 이렇게 건강하게만 자라주렴!

사랑한다 내 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