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택시 학생한태도 바가지 씌우내.

거지같내.2012.04.06
조회79

아나 저의 예기좀 들어보세요.

 

제가 오늘 신촌에 갔었습니다. 개인사정으로 ..

 

그리고 오늘 신촌에서 시청 환승해서 오고

 

시청에서 성북으로 오는데... 늦은 시간이라 ... 전철이 끈기더라구요...

 

그래서 택시 타고 도봉산역에서 내려야지 하고... 택시타고 갔습니다.

 

그리고 도봉산역와서 돈 대신 체크카드를 드렸죠..

 

그런대 12시라서 안되더군요 ㅡㅡ....

 

그건 알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kb국o은행으로 가달라 했습니다.

 

그러더니 도봉산역에서 쌍문역까지 찍고왔습니다. kb찾는다고...

 

저는 지금 고 3입니다...ㅡㅡ..... 돈이 어디있겄습니까?....

 

그래서 짜증나서 걍 의정부역 까지 가달라했습니다.

 

그래서 왔던길 되돌아가더군요,,.???

 

원래 12000~15000나와야할돈이....

 

20000만원 나왔더군요..ㅡㅡ....

 

그래서 제가 집에갔다왔더니 ... 미터기 안끄고 ...

 

21900원이래여 ㅡㅡ ..... 아나 쒸바...

 

그래서 21500원 있어서 냈더니

 

조카 개짜증냄 ... ㅅㅂ ................................

 

도봉산역에서 내렸으면 10000원도 안나왔는데.....

 

kb찾는다고 기다리라 쳐해놓고

 

20000만원 넘개나와 ...그런 쌍넘을 봤나...

 

겁나때려주고싶었내.......

 

이러면서 요즘 무슨 택시하는분들 왜캐 돈탔하세여.....

 

학생한태도 돈뜯어 내는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