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 안산시 y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한 학생입니다 제가 네이트까지와서 저희고등학교에대한 글을 올리는이유는 매우 표면적인 학교운영과 이에대한 건의를 학생과학부모들이 지속적으로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묵살하는 학교의 운영때문입니다 저희 Y고등학교는 과학중점고등학교입니다 과학중점고등학교는 80명의학생들을 선발해 과학,수학교과를 집중으로 이수시키는 과정을 진행하는 고등학교로써 올해로 2회째 과중반이 운영되고있습니다 선생님들은 학교의자랑 이자 얼굴이라고들 하시지만 막상 학생들이보기에는 그저 형식적이고 표면적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과중반이니까 라는이유로 방과후 보충을 '필수'로 들어야하고 만약 보충을 하지않고 도망갈시에는 과중반의 모든 혜택에서 제외시킨다고합니다 첫번째 문제는 이 보충입니다 물론 보충은 꼭 필요할수있습니다 물론 그래야하고요. 하지만 과중반의 보충은 그저 진도나가기에 급급한 수업입니다 수업시간에 배운것을 복습하고 보충해나간다는 의미의 보충은 어디에도없습니다 문제는 과중반학생이라고 모두다 그 폭풍진도를 따라갈만한 실력인것은 아닙니다 어려워하는학생도 있을것이고 이해가안가는 학생도 있을터인데 너네들은 과중반이니까 따라올수있다는 말도안되는 논리로 과중반 학생들은 보충이아닌 선행학습을 하고있습니다 그렇다고 보충때 쓰이는 문제집을 전부 마스터하는것도 아닙니다 상당히 많은양의 보충교과과목때문에 그무엇하나도 제대로 끝내는 과목이없습니다 이런식의 비효울적인 보충을 강제로 수료하게하면서 빠지면 불이익을 준다고 합니다 저희는 이에대해 이의를 제기한적이있습니다 어째서 이런비효울적인 보충을 모두다 필수로 듣게하냐고 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그럼? 다들그정도는 각오하고 여기들어온거아니야?' 였습니다 물론저희는 어느정도의 높은수준급수업을 받을각오를 하고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진도나가기에 급급하고 보충책한권도 제대로 완료하지못하는 이런 비효율적인 보충을 하려고 들어온것은아닙니다 밑의 캡쳐는 작년, 과중반보충에대해 한 학부모님께서 건의한 내용입니다 이 건의사항에대한 어떠한 답변도 달리지않았고 이대로 변하지도않았을뿐더러 이러한문제점으로 학생들이나 학부모를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한적도없었습니다 만약 이 의견은 받아들일수없다면 그이유를 충분히 밝혀야한다고생각합니다 하지만 그어떠한 답변도 보지못했습니다 물론 저희도 과중반에 지원해주는것과 혜택이 많은것은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그 지원과 혜택이 정말저희의 미래에 도움이 될만한것들인지 혹은 생기부에 적을꺼리밖에안되는 하나의 이벤트인지는 매우의심스럽습니다 두번째 문제는 급식문제입니다 저희학교에는 학생식당이있습니다 하지만 이학생식당은 전교생을 수용할만큼 넓지않습니다 전교생은 커녕 한학년도 수용할수가없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왜 학생식당이 있나하면 2학년 3반부터 15반까지있는 별관건물에 엘리베이터가없어서 배식카트를 올릴수없기때문입니다 학생식당이 그렇게 크지않은편이라 3~4개반이 들어가면 식당은 꽉찹니다 그럴수록 뒤순서의 반들은 대기시간이 길어지구요 뒤순서에 먹는 반들은 식사를 마치고나면 쉬는시간은 10분도 남지않습니다 이렇게 2학년전체가 학생식당에서 급식을 하는것도아니고 그렇다고 엘리베이터를 설치하여 배식을 하는것도아닌 이도 저도 아닌 식사를 하고있습니다 저희는 이에대해 건의를 하려고했지만 다른선생님들께서 대처할 방법이없기때문에 어쩔수없다고하여 건의조차 하지못하였습니다 물론 학교측도 이문제에대해서는 어떠한 언급도없습니다 아예문제로 인식하지도 않는것 같습니다 뒷순서반들은 자기반순서전까지 쉬고있다가 반순서에 맞춰서 먹으면 된다고들하시지만 그렇게 딱딱 맞춰서 순서가 떨어지진않죠 순서시간에 맞춰서도 대기시간은 짧으면 5분 길면 20분을 넘어갑니다 점심시간이 말그대로 점심만 먹는 시간이된것입니다 저희는 이를 분명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밖에도 학교의 일관성없는 행사나 수박겉핥기식의 운영, 뒷북치는 처리등 학생들의 불만을 가질만한 문젯거리들은 많지만 그어떠한것도 제대로 처리되고 보안되는사항을 보지못했습니다 교장선생님께서는 학부모운영위원회의때에 학부모님들을 불러놓으시고 말씀을하실때 저희 Y고등학교를 비하하는식의 발언을 많이하였습니다 해봐야 얼마나 하겠냐는식으로 말이죠 저희앞에선 말로만 명문고생, 미래의맑은얼굴 이라고 하지고 속으로는 전혀 그렇게생각하시지않는다는겁니다 저희는 여러문제점에대해 건의사항을 제의했지만 답변을 받은적이없습니다 그렇게 계속 겉으로만보이려는 운영이눌어나고있습니다 이제 Y고등학교의 수박겉핥기식의 운영은 이제 끝을보여야한다고생각합니다 1062
표면적으로만 힘쓰는 경기도 Y고등학교를 고발합니다
안녕하세요
경기도 안산시 y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한 학생입니다
제가 네이트까지와서 저희고등학교에대한 글을 올리는이유는
매우 표면적인 학교운영과 이에대한 건의를 학생과학부모들이 지속적으로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묵살하는 학교의 운영때문입니다
저희 Y고등학교는 과학중점고등학교입니다
과학중점고등학교는 80명의학생들을 선발해
과학,수학교과를 집중으로 이수시키는 과정을 진행하는 고등학교로써
올해로 2회째 과중반이 운영되고있습니다
선생님들은 학교의자랑 이자 얼굴이라고들 하시지만
막상 학생들이보기에는 그저 형식적이고 표면적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과중반이니까 라는이유로 방과후 보충을 '필수'로 들어야하고
만약 보충을 하지않고 도망갈시에는 과중반의 모든 혜택에서 제외시킨다고합니다
첫번째 문제는 이 보충입니다
물론 보충은 꼭 필요할수있습니다
물론 그래야하고요.
하지만 과중반의 보충은 그저 진도나가기에 급급한 수업입니다
수업시간에 배운것을 복습하고 보충해나간다는 의미의 보충은 어디에도없습니다
문제는 과중반학생이라고 모두다 그 폭풍진도를 따라갈만한 실력인것은 아닙니다
어려워하는학생도 있을것이고 이해가안가는 학생도 있을터인데
너네들은 과중반이니까 따라올수있다는 말도안되는 논리로
과중반 학생들은 보충이아닌 선행학습을 하고있습니다
그렇다고 보충때 쓰이는 문제집을 전부 마스터하는것도 아닙니다
상당히 많은양의 보충교과과목때문에
그무엇하나도 제대로 끝내는 과목이없습니다
이런식의 비효울적인 보충을 강제로 수료하게하면서
빠지면 불이익을 준다고 합니다
저희는 이에대해 이의를 제기한적이있습니다
어째서 이런비효울적인 보충을 모두다 필수로 듣게하냐고 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그럼? 다들그정도는 각오하고 여기들어온거아니야?' 였습니다
물론저희는 어느정도의 높은수준급수업을 받을각오를 하고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진도나가기에 급급하고 보충책한권도 제대로 완료하지못하는
이런 비효율적인 보충을 하려고 들어온것은아닙니다
밑의 캡쳐는
작년, 과중반보충에대해 한 학부모님께서 건의한 내용입니다
이 건의사항에대한 어떠한 답변도 달리지않았고
이대로 변하지도않았을뿐더러 이러한문제점으로 학생들이나 학부모를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한적도없었습니다
만약 이 의견은 받아들일수없다면 그이유를 충분히 밝혀야한다고생각합니다
하지만 그어떠한 답변도 보지못했습니다
물론 저희도 과중반에 지원해주는것과 혜택이 많은것은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그 지원과 혜택이 정말저희의 미래에 도움이 될만한것들인지 혹은
생기부에 적을꺼리밖에안되는 하나의 이벤트인지는 매우의심스럽습니다
두번째 문제는 급식문제입니다
저희학교에는 학생식당이있습니다
하지만 이학생식당은 전교생을 수용할만큼 넓지않습니다
전교생은 커녕 한학년도 수용할수가없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왜 학생식당이 있나하면
2학년 3반부터 15반까지있는 별관건물에 엘리베이터가없어서
배식카트를 올릴수없기때문입니다
학생식당이 그렇게 크지않은편이라
3~4개반이 들어가면 식당은 꽉찹니다
그럴수록 뒤순서의 반들은 대기시간이 길어지구요
뒤순서에 먹는 반들은 식사를 마치고나면 쉬는시간은 10분도 남지않습니다
이렇게 2학년전체가 학생식당에서 급식을 하는것도아니고
그렇다고 엘리베이터를 설치하여 배식을 하는것도아닌
이도 저도 아닌 식사를 하고있습니다
저희는 이에대해 건의를 하려고했지만
다른선생님들께서 대처할 방법이없기때문에 어쩔수없다고하여
건의조차 하지못하였습니다
물론 학교측도 이문제에대해서는 어떠한 언급도없습니다
아예문제로 인식하지도 않는것 같습니다
뒷순서반들은 자기반순서전까지 쉬고있다가
반순서에 맞춰서 먹으면 된다고들하시지만
그렇게 딱딱 맞춰서 순서가 떨어지진않죠
순서시간에 맞춰서도 대기시간은 짧으면 5분 길면 20분을 넘어갑니다
점심시간이 말그대로 점심만 먹는 시간이된것입니다
저희는 이를 분명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밖에도 학교의 일관성없는 행사나 수박겉핥기식의 운영,
뒷북치는 처리등 학생들의 불만을 가질만한 문젯거리들은 많지만
그어떠한것도 제대로 처리되고 보안되는사항을 보지못했습니다
교장선생님께서는 학부모운영위원회의때에 학부모님들을 불러놓으시고 말씀을하실때
저희 Y고등학교를 비하하는식의 발언을 많이하였습니다
해봐야 얼마나 하겠냐는식으로 말이죠
저희앞에선 말로만 명문고생, 미래의맑은얼굴 이라고 하지고
속으로는 전혀 그렇게생각하시지않는다는겁니다
저희는 여러문제점에대해 건의사항을 제의했지만
답변을 받은적이없습니다 그렇게 계속 겉으로만보이려는 운영이눌어나고있습니다
이제 Y고등학교의 수박겉핥기식의 운영은 이제 끝을보여야한다고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