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야간알바

~.~2012.04.06
조회127

1시 50분쯤에 내가 식품정리다하고

뻐끔뻐끔할려고 창고들어가려는데

문쪽에서 딸랑거리길래 돌아봤음

자동적으로 어서오세.......할려는데

어떤미친아줌마가 살려주세요...이럼서

입술다터져가꼬이빨에피다고인채로..

순간 주온인줄...개무섭;

112랑 119 다신고하고

아저씨들한테 내 이름하고 번호 가르쳐주고

그아줌마 데리고나가는데 와...머싯다는생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의점 한달넘었는데 이런일겪네...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