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 50분쯤에 내가 식품정리다하고 뻐끔뻐끔할려고 창고들어가려는데 문쪽에서 딸랑거리길래 돌아봤음 자동적으로 어서오세.......할려는데 어떤미친아줌마가 살려주세요...이럼서 입술다터져가꼬이빨에피다고인채로.. 순간 주온인줄...개무섭; 112랑 119 다신고하고 아저씨들한테 내 이름하고 번호 가르쳐주고 그아줌마 데리고나가는데 와...머싯다는생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의점 한달넘었는데 이런일겪네...우와;
편의점 야간알바
1시 50분쯤에 내가 식품정리다하고
뻐끔뻐끔할려고 창고들어가려는데
문쪽에서 딸랑거리길래 돌아봤음
자동적으로 어서오세.......할려는데
어떤미친아줌마가 살려주세요...이럼서
입술다터져가꼬이빨에피다고인채로..
순간 주온인줄...개무섭;
112랑 119 다신고하고
아저씨들한테 내 이름하고 번호 가르쳐주고
그아줌마 데리고나가는데 와...머싯다는생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의점 한달넘었는데 이런일겪네...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