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직딩입니다^^ 이런글 저런글 보다가 처음으로 판을쓰네요ㅠㅠ 글쓰는 재주가 없더라도 재밌게 읽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고향이 대구라서 어쩌다 보면 사투리가 나올지도 몰라요ㅠㅠ 또 이해를 돕기위해..저질 그림실력을 발휘했는데 그냥 재밌게 읽어주세요 ㅠㅠ 음슴?체? 편하게 읽으라고 음슴체 써볼께요! 들어가기전에 엄마랑 아빠랑은 맞벌이를 하셨음 그래서 오빠랑 나랑은 학교마치면 맨날 같이 있는 사이가됨 왜냐? 통금시간이 저녁 7시였기때문ㅠㅠ 1. 음식 - 고기 사건 어김없이 오빠는 저녁을 차리라고함 자기는 컴퓨터를 해댔음 아 짜증나지 않음?왜 맨날 동생이 차려야함?ㅡㅡ 그래서 나는 오늘도 계란 후라이를 하라는데 고기를 꾸우라함 (진심 빡침) 냉장고를 열었는데 .. 고기가 얼마 안남았던거임 (더 빡침) 왜냐면 먹는속도가 나보다 x10배는 빠름 그래서 항상 난 2점 정도 먹고있을땐 얜 고기만 계속 먹는거임.. 난 특단의 조치가 필요 했음(고기를 더 많이 먹어야했음) 고기를 다꿉고 오빠를 부름 "먹어라 " -나- "ㅇㅇ" " 왜 이거밖에 없노?" "이거 밖에 안남았던데?"-나- "ㅡㅡ?내 점슴에 먹을떄 이거 보다 더많았는데? 그리고 밥을 냠냠먹음 밥 먹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뒤통수 후려맞음 난 잔머리를 쓴다고 썼는데 밥 양이 줄다보니 고기가 보였음ㅡㅡ아오 대충 그림 그려보자면 밑에 고기를 깔고 위에 흰쌀을 얹음 - 콩밥 사건 이것도 비슷함ㅋㅋㅋㅋㅋ오빠랑 나랑은 그날 싸움. 난 밥을 퍼다가 오빠가 너무너무 짜증 났던 거임 또 특단의 조치가 필요했음(소심한 복수랄까?) 식탁에 앉아서 아빠 나 오빠 이렇게 앉음 밥을 냠냠 먹음 갑자기 날쨰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씩씩댐 (오빠랑 나랑은 검은콩 절대 못먹었음.. 검은콩 골라서 밥 프고;; 검은콩을 알약처럼 넘기는 수준?) 흰쌀을 위에 깔고 검은콩을 죄다 밑에 깔았음 뿌듯했음. 다음날 우린 화해를 하지 않았음. 화장실에서 씻고 나왔는데 오빠가 밥을 프면서 쳐다 보는거임 아.........뿔..................싸........................ 식탁에 앉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고 빵터짐 흰쌀이 몇알 있고 아예다 콩이였음 이건 콩밥이아니라 그냥 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아빠한테 보여줬음. " 아빠........"...........(너무 얄밉죠?ㅠㅠ) 오빠는 그날 미친듯이 혼남ㅋㅋㅋㅋㅋㅋㅋ헤헿 통닭.. - 오빠를 닮은 동생- 오빠랑 치킨먹어본 사람이면 알꺼임ㅠㅠ 보통 ㅈ두명있으면 한마리만 시켜줌 (아빠 엄마는 치킨을 좋아하지 않았음..) 근데 이 오빠는 앞서서 말했듯이 먹는 속도가 엄청 빠름 그러다 보니 거기에 길들여지게 됨( 더 많이먹기위해) 고등학생 떄였음 애들이랑 통닭을 시켜먹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의 신기한 능력을 발견하게됨 덩달아 애들도 놀램;; 여자들처럼 쬐금쬐금씩 먹는게 아니라 난 통닭을 입에 넣어서 끄내면 바로 뼈다귀가 나오는정도?(닭다리 빼고 가슴살,날개 등등) 이해를 돕기위해 사진 투척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고1이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화장실사건 오빠랑 나랑은 장난치는 걸 좋아했음ㅋ 내가 중1이고 오빠가 중3때였음 화장실에서 염색을 하고있는데 " 빨리나와라ㅡㅡ" "싫ㅇ은뎅 나 아직 한참남았어 오빠 나 변비...ㅠㅠㅠ" 오빠는 빡쳤나봄 씩씩 거리면서 어딜가는거임 룰루랄라~ 염색을 해댔음 ^ㅡ^ 철커덕..... 화장실 문이 열림 "야 ㅡㅡ빨리 나오라고 " 그러니까...........우리...................집 화장실 문은 이거였음............동전 하나로 열수 있다는사실......... 이일이 있고난후에 우리는 화장실에서 좀 오래 있다싶으면 동전으로 따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일이 있은후엔 오빠는 저걸 잡고 볼일을 봤음 3. 컴퓨터사건 오빠랑 나랑은 크레이지 아케이들 엄청 좋아헀음. 그치만 아빠가 미친 우리를 보고......조치를 취함 ㅠㅠ 컴퓨터를 안방에 넣고 잠궈버리고 가는거임 아빠 엄마는 모르겠지만..........안방열쇠가 3개 였던거임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하나를 내가 훔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ㅡ^ 우리는 하루죙일 컴퓨터를 함 나는 왼쪽 오빠는 오른쪽 하다가 발걸음 + 차소리가 나면 컴퓨터 본체를 팍끄고 안방문을 잠구고 뛰는거임 우린 연습했음ㅋㅋㅋㅋㅋㅋ나는 왼쪽이나까 먼저나가서 띵동 한번거리면 현관문앞에서 뛰는척을함 오빠는 본체를 끄고 안방문을 잠구고 나오는거임 나는 씩씩대면서 " 아빠 왔어?" 아빠는 내가 씩씩대는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나? 여튼 그게 먹혔음ㅋㅋㅋㅋㅋㅋㅋ 오빠랑 나랑은 신이나서 맨날 크아를 해댐 근데 5번쨰즘이였나? 그날도 어김없이 넘겼구나 싶었는데 아빠가 바로 안방으로 들어가서 안방키를 따버리는거임 으잉? 그리고는 모니터를 만져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 돼지 모니터암? 뒤에 뿔룩 나온거 .. 그거는 10분만해도 조금뜨거워짐 완전 열나서 터질꺼같은 모니터가 됨. 그날 오빠랑 나랑은 미친듯이 맞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번외 오빠랑 나랑은 설거지를 하고 무조건 학원을 갔어야했음 난 그냥 바로 학원을 가게 되서 오빠가 설거지를 했어야했음 ~ 룰루랄라 엄마한테 전화가옴 - 야 그릇어디갔노 - 왠 그릇???????? - 아빠가 그릇없다고 그릇찾는데 어디갔다 놨노 - 잉? 나 모르겠는데 ?? 집에 도착. 오빠가 미친듯이 혼나고 있는거임 들어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원시간이 늦었는데 설거지는 해야겠고 빨리 갔다와서 해야지 라는심보로 그릇 열몇개를 싱크대 밑 서랍열고 다 쳐박아두고 갔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릴 바보로 아나.. 그릇 열몇개가 없어지면 찾아보는게 당연한거 아님? 괴짜같은 우리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 몇개 더 있는데 그림을 섞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ㅠㅠ 오빠랑 재밌는 에피소드가 있으신분들 추천 꾹!!!!!!!!!!!눌러주세요^ㅡ^ 톡이된다면 괴짜같은 우리엄마.............랑 나랑 오빠랑의 에피소드. 요즘 어른이 된 우리들의 에피소드를 올려볼께요! 금요일이네요 직딩분들 힘내세요^ㅡ^ 79
괴짜같은 우리집?오빠? 에피소드 ^^
안녕하세요 22살 직딩입니다^^
이런글 저런글 보다가 처음으로 판을쓰네요ㅠㅠ
글쓰는 재주가 없더라도 재밌게 읽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고향이 대구라서 어쩌다 보면 사투리가 나올지도 몰라요ㅠㅠ
또 이해를 돕기위해..저질 그림실력을 발휘했는데 그냥 재밌게 읽어주세요 ㅠㅠ
음슴?체? 편하게 읽으라고 음슴체 써볼께요!
들어가기전에
엄마랑 아빠랑은 맞벌이를 하셨음 그래서 오빠랑 나랑은 학교마치면 맨날 같이 있는 사이가됨
왜냐? 통금시간이 저녁 7시였기때문ㅠㅠ
1. 음식
- 고기 사건
어김없이 오빠는 저녁을 차리라고함 자기는 컴퓨터를 해댔음
아 짜증나지 않음?왜 맨날 동생이 차려야함?ㅡㅡ
그래서 나는 오늘도 계란 후라이를 하라는데 고기를 꾸우라함 (진심 빡침)
냉장고를 열었는데 .. 고기가 얼마 안남았던거임 (더 빡침)
왜냐면 먹는속도가 나보다 x10배는 빠름
그래서 항상 난 2점 정도 먹고있을땐 얜 고기만 계속 먹는거임..
난 특단의 조치가 필요 했음(고기를 더 많이 먹어야했음)
고기를 다꿉고 오빠를 부름
"먹어라 " -나-
"ㅇㅇ"
" 왜 이거밖에 없노?"
"이거 밖에 안남았던데?"-나-
"ㅡㅡ?내 점슴에 먹을떄 이거 보다 더많았는데?
그리고 밥을 냠냠먹음
밥 먹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뒤통수 후려맞음
난 잔머리를 쓴다고 썼는데 밥 양이 줄다보니 고기가 보였음ㅡㅡ아오
대충 그림 그려보자면 밑에 고기를 깔고 위에 흰쌀을 얹음
- 콩밥 사건
이것도 비슷함ㅋㅋㅋㅋㅋ오빠랑 나랑은 그날 싸움.
난 밥을 퍼다가 오빠가 너무너무 짜증 났던 거임
또 특단의 조치가 필요했음(소심한 복수랄까?)
식탁에 앉아서
아빠
나 오빠
이렇게 앉음
밥을 냠냠 먹음
갑자기 날쨰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씩씩댐
(오빠랑 나랑은 검은콩 절대 못먹었음.. 검은콩 골라서 밥 프고;; 검은콩을 알약처럼 넘기는 수준?)
흰쌀을 위에 깔고 검은콩을 죄다 밑에 깔았음
뿌듯했음.
다음날 우린 화해를 하지 않았음.
화장실에서 씻고 나왔는데 오빠가 밥을 프면서 쳐다 보는거임
아.........뿔..................싸........................
식탁에 앉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고 빵터짐
흰쌀이 몇알 있고 아예다 콩이였음 이건 콩밥이아니라
그냥 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아빠한테 보여줬음.
" 아빠........"...........(너무 얄밉죠?ㅠㅠ)
오빠는 그날 미친듯이 혼남ㅋㅋㅋㅋㅋㅋㅋ헤헿
통닭.. - 오빠를 닮은 동생-
오빠랑 치킨먹어본 사람이면 알꺼임ㅠㅠ
보통 ㅈ두명있으면 한마리만 시켜줌 (아빠 엄마는 치킨을 좋아하지 않았음..)
근데 이 오빠는 앞서서 말했듯이 먹는 속도가 엄청 빠름
그러다 보니 거기에 길들여지게 됨( 더 많이먹기위해)
고등학생 떄였음
애들이랑 통닭을 시켜먹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의 신기한 능력을 발견하게됨
덩달아 애들도 놀램;;
여자들처럼 쬐금쬐금씩 먹는게 아니라 난 통닭을 입에 넣어서 끄내면 바로 뼈다귀가
나오는정도?(닭다리 빼고 가슴살,날개 등등)
이해를 돕기위해 사진 투척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고1이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화장실사건
오빠랑 나랑은 장난치는 걸 좋아했음ㅋ
내가 중1이고 오빠가 중3때였음
화장실에서 염색을 하고있는데
" 빨리나와라ㅡㅡ"
"싫ㅇ은뎅 나 아직 한참남았어 오빠 나 변비...ㅠㅠㅠ"
오빠는 빡쳤나봄 씩씩 거리면서 어딜가는거임
룰루랄라~
염색을 해댔음
^ㅡ^
철커덕.....
화장실 문이 열림
"야 ㅡㅡ빨리 나오라고 "
그러니까...........우리...................집 화장실 문은
이거였음............동전 하나로 열수 있다는사실.........
이일이 있고난후에 우리는 화장실에서 좀 오래 있다싶으면 동전으로 따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일이 있은후엔 오빠는
저걸 잡고 볼일을 봤음
3.
컴퓨터사건
오빠랑 나랑은 크레이지 아케이들 엄청 좋아헀음.
그치만 아빠가 미친 우리를 보고......조치를 취함 ㅠㅠ
컴퓨터를 안방에 넣고 잠궈버리고 가는거임
아빠 엄마는 모르겠지만..........안방열쇠가 3개 였던거임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하나를 내가 훔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ㅡ^
우리는 하루죙일 컴퓨터를 함
나는 왼쪽 오빠는 오른쪽
하다가
발걸음 + 차소리가 나면 컴퓨터 본체를 팍끄고 안방문을 잠구고
뛰는거임
우린 연습했음ㅋㅋㅋㅋㅋㅋ나는 왼쪽이나까 먼저나가서
띵동 한번거리면
현관문앞에서 뛰는척을함
오빠는 본체를 끄고 안방문을 잠구고 나오는거임
나는 씩씩대면서
" 아빠 왔어?"
아빠는 내가 씩씩대는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나?
여튼 그게 먹혔음ㅋㅋㅋㅋㅋㅋㅋ
오빠랑 나랑은 신이나서 맨날 크아를 해댐
근데 5번쨰즘이였나? 그날도 어김없이 넘겼구나 싶었는데
아빠가 바로 안방으로 들어가서
안방키를 따버리는거임
으잉?
그리고는 모니터를 만져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 돼지 모니터암? 뒤에 뿔룩 나온거 .. 그거는 10분만해도 조금뜨거워짐
완전 열나서 터질꺼같은 모니터가 됨.
그날 오빠랑 나랑은 미친듯이 맞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번외
오빠랑 나랑은 설거지를 하고 무조건 학원을 갔어야했음
난 그냥 바로 학원을 가게 되서 오빠가 설거지를 했어야했음 ~ 룰루랄라
엄마한테 전화가옴
- 야 그릇어디갔노
- 왠 그릇????????
- 아빠가 그릇없다고 그릇찾는데 어디갔다 놨노
- 잉? 나 모르겠는데 ??
집에 도착.
오빠가 미친듯이 혼나고 있는거임
들어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원시간이 늦었는데
설거지는 해야겠고
빨리 갔다와서 해야지 라는심보로
그릇 열몇개를 싱크대 밑 서랍열고 다 쳐박아두고 갔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릴 바보로 아나.. 그릇 열몇개가 없어지면 찾아보는게 당연한거 아님?
괴짜같은 우리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
몇개 더 있는데
그림을 섞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ㅠㅠ
오빠랑 재밌는 에피소드가 있으신분들 추천 꾹!!!!!!!!!!!눌러주세요^ㅡ^
톡이된다면
괴짜같은 우리엄마.............랑 나랑 오빠랑의
에피소드. 요즘 어른이 된 우리들의 에피소드를
올려볼께요!
금요일이네요 직딩분들 힘내세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