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이에요... 돌되서 어린이집에 보내게되었어요...베이비시터금액이 넘 부담되서 두돌까진 맡기고싶었는데 어쩔수없더라구요 근데 보내자마자 16개월아이에게 맞고 어제는 손톱으로 입근방을 쥐어뜯겨왔더라구요 손톱자국이 여기저기...선생님은 연락한번없고 어린이집적응기간동안 베이비시터이모님이 데리고갔다 왔다하시는데 이모님에게만 순식간에 일어난일이라 어쩔수없었다고 얘기했답니다.. 어린이집에 그어린것을 보내는것도 마음아픈데 이런일이 자꾸 발생하니 자꾸만 회의가드네요 가만히있어야하는건지 아님어린이집에 찾아가서 선생님을 만나야하는건지 혹시 아이에게 피해가 갈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하고 맘만 끓이게되는데요...이럴때 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조언을 듣고싶어요... 1
12개월아기 어린이집에서 자꾸 맞고오는데 속상하네요....
직장맘이에요...
돌되서 어린이집에 보내게되었어요...베이비시터금액이 넘 부담되서 두돌까진 맡기고싶었는데
어쩔수없더라구요 근데 보내자마자 16개월아이에게 맞고 어제는 손톱으로 입근방을 쥐어뜯겨왔더라구요
손톱자국이 여기저기...선생님은 연락한번없고 어린이집적응기간동안 베이비시터이모님이 데리고갔다
왔다하시는데 이모님에게만 순식간에 일어난일이라 어쩔수없었다고 얘기했답니다..
어린이집에 그어린것을 보내는것도 마음아픈데 이런일이 자꾸 발생하니 자꾸만 회의가드네요
가만히있어야하는건지 아님어린이집에 찾아가서 선생님을 만나야하는건지 혹시 아이에게 피해가
갈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하고 맘만 끓이게되는데요...이럴때 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조언을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