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랜만에왔어요~!! 저는 지금 산후 조리중이예요... 님들은 더운 날씨에 잘지내시나요????? 저는 여름에 갑작스럽게 1달일찍 애기를 낳은 터라 지금 너무 힘드네요~! 여름에 몸조리 하기엔 너무 힘들어요~!^^* 집에있으니 제대로된 몸조리도 안되고..다행이 저희 애기가 좀 순한편이라서... ㅠㅠ 아기가 제 젖꼭지를 안물어서...유축기로 짜서 젖을 주고있어요 어제는 시 엄니가 오셔서... 젖꼭지가 작아서 애기가 안문다니...다 니 탓이라니.. 애기는 셋을 낳아야 한다니... 오만 잔소리 다하시고 가고... 통닭에 소주 맥주를 시키시더만 남편이랑 같이 소맥해서 먹는겁니다 전 제대로 앉지도 못하고 왔다갔다 왔다갔다 술 냄새 나는 입으로 애기 얼굴을 비벼대고...소리지르고... 남편이랑 내한테...섭섭했던것...다 얘기하고...정말 조리하는 며느리한테 와서 이래도되는건지.. 자는 애기 계속 깨우고 정말 힘들었어요.. 그래서 어제 하루종일 저희 애기가 울고... 먹지도 않고 너무 힘들었어요.. 정말 이래도되는건가여??/ 제가 더 얄미운건..남편입니다.. 때리는 시 어머니보다..말리는 시누이꼴인 신랑... 맘님들 저 위로좀해주세요~!! 또 계속 오신다고하는데 정말 도망가고싶습니다...
마누라산후조리하고있는데와사 시엄니랑 술한껏먹고 째리는 남편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왔어요~!!
저는 지금 산후 조리중이예요...
님들은 더운 날씨에 잘지내시나요?????
저는 여름에 갑작스럽게 1달일찍 애기를 낳은 터라 지금 너무 힘드네요~!
여름에 몸조리 하기엔 너무 힘들어요~!^^*
집에있으니 제대로된 몸조리도 안되고..다행이 저희 애기가 좀 순한편이라서...
ㅠㅠ 아기가 제 젖꼭지를 안물어서...유축기로 짜서 젖을 주고있어요
어제는 시 엄니가 오셔서...
젖꼭지가 작아서 애기가 안문다니...다 니 탓이라니..
애기는 셋을 낳아야 한다니... 오만 잔소리 다하시고 가고...
통닭에 소주 맥주를 시키시더만 남편이랑 같이 소맥해서 먹는겁니다 전 제대로 앉지도 못하고
왔다갔다 왔다갔다 술 냄새 나는 입으로 애기 얼굴을 비벼대고...소리지르고...
남편이랑 내한테...섭섭했던것...다 얘기하고...정말 조리하는 며느리한테 와서 이래도되는건지..
자는 애기 계속 깨우고 정말 힘들었어요..
그래서 어제 하루종일 저희 애기가 울고...
먹지도 않고 너무 힘들었어요..
정말 이래도되는건가여??/
제가 더 얄미운건..남편입니다..
때리는 시 어머니보다..말리는 시누이꼴인 신랑...
맘님들 저 위로좀해주세요~!!
또 계속 오신다고하는데 정말 도망가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