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사무실 냥냥씨 -3탄!

꼬맹이2012.04.06
조회111,651

방가방갘ㅋㅋㅋㅋㅋㅋ

 

오전에 바쁜일 좀 해결하고 왔습니다용ㅋㅋㅋ

 

1탄 댓글에 고양이 어디있는지 모르신다는 분 계셔서 정답?을 가지고왔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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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도 한번 사진 투척 좀 해보겠음!!

 

2탄에 얘기했듯이 큰애는 이제 사무실 안들어옴...그래서

애기들 사진뿐이 없음..ㅠㅠㅠ

어떻게 들어왔다가도 문닫으려고하면 잽싸게 튀어나감..

 

근데 겨울이라 너무 추워서 문을 오래 열어둘수가없음ㅠㅠㅠ

 

 

 

 

박스에 들어가길래 조금 더 큰박스를 만들어놨음

이제 두마리의 아낙한 러브하우스

 

 

 

 

 

아...잠깐만 나와봐...너 좀 무거워-_-라는것같은 표정ㅋㅋㅋ

 

 

눈뜨고 자냥.jpg

 

 

나는 강시다.jpg

 

 

박스가 기니까 알차게 길게 잠 

 

 

 니 궁뎅이는 내 베개.jpg

 

 

왜이렇게 춥냥.jpg 

 

 

  

 

박스에 혼자있게됐는데 포즈가 너무 요염함ㅋㅋ

 

 

둘이 놀다가 박스가 쓰러짐

근데 저게 더 좋은가봄ㅋㅋㅋ

 

 

뭐 불만있냥.jpg

 

 

냥냥이가 박스에 있었는데 갑자기 사라짐..

 

어디갔나 둘러보는데 눈이 마주침...

박스에 위에 앉아있다가 내가 핸드폰 만지는 사이 움직임..

 

 

 

책상을 누비더니 가습기가 맘에드나봄

계속 냄새맡음ㅋㅋㅋㅋ

 

요즘 노랭이도 한번 가습기에 빠지더니 계속 책상 올라가려함...

 

  

 

줄무늬 나비 다리좀..ㅋㅋㅋ

박스가 짧은지 다리 빠짐ㅋㅋㅋ

 

 

사이좋에 1,2층 나눠서 쓰고있음

 

 

그러나 2층은 맘에 안들었나봄....

 

 

 

개인적으로 이 사진 너무 귀여움ㅋㅋㅋ

인형같아!

 

식당가면 고양이 손흔드는인형 그거 같음ㅋㅋㅋ

 

 

저렇게 깔고있어도 안무겁나봄...잘자고있음

 

가끔 화가나서인지 깔려있다가 목덜미 물기도함ㅋㅋㅋㅋ

 

 

복수닷!!!

나의 옆차기를 받아랏!!!

 

 

 

 

 

 

오늘도 여기서 마무리 짓겠음ㅋㅋㅋ

근데 좀 슬픈일이 있었음....

 

아침에 출근했는데

노랭이가 1탄에 있었던 서랍 하우스에서 안나오는거임...

밥주는데도 안나옴

그래서 들여다봤더니 다리를 다쳤음엉엉

 

 

 

 사무실안에 박스에 넣어줬음

밥도 안에 주니까 안먹다가 조금 먹음....ㅠㅠ

 

그리고 점심 먹고 사장님이 병원에 데리고 가심...

 

병원에서 엑스레이 찍어보니까...헐...ㅠㅠㅠㅠ

다리가 완전 탈골이 됐다함...

 

그림을 좀 못그려서.,,

 

 

저렇게 완전 빗나가있어서,..

수술해도 잘될지 확답 못한다함...ㅠㅠㅠ

그래도 고양이들은 자연치유 될수있으니

케이스에 한달정도 가둬서 두고보라고하는데

사무실에서 그렇게 키울수가없음ㅜㅜㅜ

 

어쩔수없는건 아니였지만...

결국 안락사 시키기로 결정함...

 

그래서 안락사 시킴...

 

그런데!!!!!!!!!!!!!!!!!!!!!!!!!!!!!!!!!!!!

 

4탄에서 얘기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

아 뭔가...나 좀 궁금돋게 만들고싶은데....

안되는거같아서 슬픔ㅠㅠㅠㅠ

 

하이튼 뱌뱌-

 

 

 

 

 

 

 

 

 추천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