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한지 3개월 된 새댁입니다.남편이 벌이가 되고 전업주부를 원해서 전업주부 하고 있습니다.한참 깨가 쏟아져야 할 기간인데도 요즘 계속 싸우네요. 주말에 대청소 하자고 그러면 남편이 귀찮다고 평소에 하지 왜 주말에 자기 일 시키냐고 짜증네네요.남편이 하는 집안일이라곤 밥 먹고 자기가 먹은 밥그릇이랑 수저 싱크대에 넣어 놓는것...자기 벗은 옷 빨래통에 넣어 놓는것 밖에 없습니다.가끔씩 저녘에 애교 부리면서 오빠 설겆이좀 해주면 안돼 그러면 화 냅니다.전 저녘에 같이 요리하고 설겆이 하고 그런 모습을 상상했는데 남편은 아무것도 안합니다. 남편 불만은 아침 안 차려주는것 제가 아침잠이 많거든요. 그리고 남편 결혼 전에는 아침 안 먹었거든요.그런데 결혼 하고 나서는 왜 아침밥 안 차려주냐고 저한테 성질냅니다.제가 가정부도 아니고 아침 잠이 많은것 어떻게 합니까 아침에 몸이 천근 만근인데.연애때는 남편이 요리도 잘해주고 설겆이도 같이 하고 그랬는데 결혼하니까 사람이 확 바뀌네요.그리고 빨래 할때 색깔옷 따로 하얀옷 따로 세탁하고 옷 뒤집어서 세탁하라고 그러네요.집에서 살림 하면서 그런것도 안하냐고 잔소리 합니다. 연애할때 다정다감하고 그래서 결혼했는데 갑자기 결혼하니까 손 하나 까딱 안 합니다.사람이 이렇게 바뀔 수가 있는건지...남편이 갑자기 그러네요 이제 아침밥 안 차려주면 친정에 보내는 용돈 안 준다고.시댁에 50 친정에 50씩 용돈 드리거든요. 치사하게 그런걸로 협박 하네요.내가 집에만 있다고 해도 살림 할 게 얼마나 많은데요. 남편은 퇴근하고 도와줄 생각은 전혀 안하고..나보고 집에서 그냥 노는 사람 취급하는데 짜증납니다. 집안일 해 보십시오 일 장난 아닙니다.남편 버릇 바꿀 수 없을까요? 나 잘 도와줬던 연애시절때로 바꾸고 싶습니다.연애시절때로 바꾸고 싶은데 계속 싸움만 나네요.
남편이 집안일을 전혀 안 도와줘요.
주말에 대청소 하자고 그러면 남편이 귀찮다고 평소에 하지 왜 주말에 자기 일 시키냐고 짜증네네요.남편이 하는 집안일이라곤 밥 먹고 자기가 먹은 밥그릇이랑 수저 싱크대에 넣어 놓는것...자기 벗은 옷 빨래통에 넣어 놓는것 밖에 없습니다.가끔씩 저녘에 애교 부리면서 오빠 설겆이좀 해주면 안돼 그러면 화 냅니다.전 저녘에 같이 요리하고 설겆이 하고 그런 모습을 상상했는데 남편은 아무것도 안합니다.
남편 불만은 아침 안 차려주는것 제가 아침잠이 많거든요. 그리고 남편 결혼 전에는 아침 안 먹었거든요.그런데 결혼 하고 나서는 왜 아침밥 안 차려주냐고 저한테 성질냅니다.제가 가정부도 아니고 아침 잠이 많은것 어떻게 합니까 아침에 몸이 천근 만근인데.연애때는 남편이 요리도 잘해주고 설겆이도 같이 하고 그랬는데 결혼하니까 사람이 확 바뀌네요.그리고 빨래 할때 색깔옷 따로 하얀옷 따로 세탁하고 옷 뒤집어서 세탁하라고 그러네요.집에서 살림 하면서 그런것도 안하냐고 잔소리 합니다.
연애할때 다정다감하고 그래서 결혼했는데 갑자기 결혼하니까 손 하나 까딱 안 합니다.사람이 이렇게 바뀔 수가 있는건지...남편이 갑자기 그러네요 이제 아침밥 안 차려주면 친정에 보내는 용돈 안 준다고.시댁에 50 친정에 50씩 용돈 드리거든요. 치사하게 그런걸로 협박 하네요.내가 집에만 있다고 해도 살림 할 게 얼마나 많은데요. 남편은 퇴근하고 도와줄 생각은 전혀 안하고..나보고 집에서 그냥 노는 사람 취급하는데 짜증납니다. 집안일 해 보십시오 일 장난 아닙니다.남편 버릇 바꿀 수 없을까요? 나 잘 도와줬던 연애시절때로 바꾸고 싶습니다.연애시절때로 바꾸고 싶은데 계속 싸움만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