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묘! 찌질한 유학생활중인 흔녀 임미다. 저도 대세를 따라 음슴체로 가겠음. 본인은 미국에 있고같이 살았던 호스트가 개를 한마리를 키우고 잇었음. 죽어가는걸 입양해서, 100% 토종은 아니지만 살짝 섞인 사냥견임 (이름이 정확히 기억이 안나뮤ㅠ) 그녀의 이름은 바로 MISSY !!!! 까꿍.jpg 엄청 똑똑해 보이지만!!!!! 사실은 아님..... 많이 허당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노력을해도 교욱이 잘 안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긴말없이 사진 ㄱㄱㄱㄱㄱㄱㄱ 이날이 처음 만났던 날임!!! 첨만났을때는 엄청 크고 무서워서 잘 못만졋는데.... 낯선 나에게 경계의 눈빛은 커녕 엉덩이를 허락하고!!! 배까지 다 보여줫던 쉬운 그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걸지마.jpg 불좀꺼주세요.jpg 말할기분아냐.jpg 혼자있고싶어.jpg 하....jpg 뭘봐?.jpg 아놔이거놔.jpg 항상 저러고 사람처럼 누워있는 것을 즐김... 힙합쪽으로 관심이 있는듯해서 후드 하나를 사줌... 힙합이 아닌 롹엔뤌.jpg 미씨는 비 를 너무 싫어함.ㅋㅋㅋㅋㅋ 그래도 변은 뒷뜰에서 보기때문에 비가오나 눈이오나 나갸아함... 그래서 우비를 장만했음!!! 아련.jpg 미씨는 당근을 무지무지 좋아함!!! 저 당근들고 있을때 아련한 눈빛이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목줄은 잠시 뒷뜰에 갈때만 사용함..ㅋㅋㅋㅋㅋㅋ 집안에서는 막 ...날아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해하지마.jpg 네일아트중.jpg 쫀거아님.jpg 손톱이 빨리자라서 자주자주 깍아줘야함 ㅠㅠ!! 근데 미씨가 크기때문에 미씨를 한번에 재압할수 있는 사람은!!!!!!!!!!!! 좀 덩치 잇으신 호스트 엄마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깍을대 마다 난리쳐서 저 호스트 엄마옆에 과자 보임?ㅋㅋㅋㅋ 항상 준비됨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미씨는 항상 침대에서 주무심... 나랑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꿈에서 달리는꿈을 꾸는지 떨어지는 꿈을꾸는지 항상 움찔움찔해서 잠을 깨우곤함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슨 열공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숙제하고있음 옆에 옴 ㅋㅋㅋ그래서 이불 덮어줌 지금은 저는 다른주에 있지만 5월쯤에 다시 호스트네 놀러감!!ㅋㅋㅋㅋ 만약에 톡되면 다서 사진 왕창 올리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어째끝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헤브어 나이스 데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
♥♥(사진有)"차미견" 차가운 미국 견! 미씨를 소개함니다!♥♥
안녕하세묘! 찌질한 유학생활중인 흔녀 임미다.
저도 대세를 따라 음슴체로 가겠음.
본인은 미국에 있고같이 살았던
호스트가 개를 한마리를 키우고 잇었음.
죽어가는걸 입양해서, 100% 토종은 아니지만 살짝 섞인 사냥견임 (이름이 정확히 기억이 안나뮤ㅠ)
그녀의 이름은 바로
MISSY !!!!
까꿍.jpg
엄청 똑똑해 보이지만!!!!!
사실은 아님..... 많이 허당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노력을해도 교욱이 잘 안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긴말없이 사진 ㄱㄱㄱㄱㄱㄱㄱ
이날이 처음 만났던 날임!!!
첨만났을때는 엄청 크고 무서워서 잘 못만졋는데....
낯선 나에게 경계의 눈빛은 커녕
엉덩이를 허락하고!!!
배까지 다 보여줫던 쉬운 그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걸지마.jpg
불좀꺼주세요.jpg
말할기분아냐.jpg
혼자있고싶어.jpg
하....jpg
뭘봐?.jpg
아놔이거놔.jpg
항상 저러고 사람처럼 누워있는 것을 즐김...
힙합쪽으로 관심이 있는듯해서 후드 하나를 사줌...
힙합이 아닌 롹엔뤌.jpg
미씨는 비 를 너무 싫어함.ㅋㅋㅋㅋㅋ
그래도 변은 뒷뜰에서 보기때문에
비가오나 눈이오나 나갸아함...
그래서 우비를 장만했음!!!
아련.jpg
미씨는
당근을 무지무지 좋아함!!! 저 당근들고 있을때
아련한 눈빛이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목줄은 잠시 뒷뜰에 갈때만 사용함..ㅋㅋㅋㅋㅋㅋ
집안에서는 막 ...날아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해하지마.jpg
네일아트중.jpg
쫀거아님.jpg
손톱이 빨리자라서 자주자주 깍아줘야함 ㅠㅠ!!
근데 미씨가 크기때문에 미씨를 한번에 재압할수 있는 사람은!!!!!!!!!!!!
좀 덩치 잇으신 호스트 엄마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깍을대 마다 난리쳐서 저 호스트 엄마옆에 과자 보임?ㅋㅋㅋㅋ
항상 준비됨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미씨는 항상 침대에서 주무심... 나랑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꿈에서 달리는꿈을 꾸는지 떨어지는 꿈을꾸는지
항상 움찔움찔해서 잠을 깨우곤함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슨 열공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숙제하고있음 옆에 옴 ㅋㅋㅋ그래서 이불 덮어줌
지금은 저는 다른주에 있지만 5월쯤에 다시 호스트네 놀러감!!ㅋㅋㅋㅋ
만약에 톡되면 다서 사진 왕창 올리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어째끝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헤브어 나이스 데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