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多, 개판)우리집 귀한자식..... 레옹이!!!!!!!!!!!!두둥★☆

레옹맘2012.04.06
조회29,328

와우..이런걸 쓰게될줄을 꿈에도 몰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분양받고 난 뒤로 동물판을 보다가.. 따로생겼음했는데..음음 생겼네요 ^_^하하하하

기념으로다가 울집 귀한놈.. 귀한자식.. 4개월된 포메라니안 레옹이를 소개하겠음..

 

 

 

레옹이보단 옹이가 더 좋다..입에감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레옹이라하면 남자느낌이 물씬... ㅠㅠ)

여자강아지는 비싼관계로 그냥 남자로다가 분양받아온 지갑사정...

 

 

 

 

몇날 몇일을 고민하고 또 돌아다니고 한 결과

우린 양정의 한 애견샵에서 분양받기로 두둥!!!!!!!!!!!!!!!!!!!!

(참고로  주인커플은 부산에 살고 있음 ...냐햐~~~~~)

 

※ 우리커플....훈남+그냥 일반女 (캐굴욕 ㅠ_ㅠ)

 

 

남포동, 양정, 서면을 돌기를 몇날 몇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2012년 2월 20일 남친님 월급날 맞춰 급 칼퇴하고

양정으로 고고고고고고 흐흐흐

 

몇일전 부터 포메라니안 노래를 부르던 남치는 레옹이발견 +_+띵요

분양당시 사진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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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아 헐 개느님 ㅠㅠ 저땐 저 인형보다 작았는데..

다리도 짧고...털도 많아서 솜사탕 같았는데...아 불과 2달전이네요ㅠㅠㅠㅠㅠ

아 귀염 폭발..(전....주인입장이니까..^^;이해부탁드림)

 

 

 

 

아 코피퐈였음...

당장 분양받아서 우린 거금들여 아가 감기 걸릴라

택시 타고 갓음...양정에서 사하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3000원의 택시비)

 

 

 

 

 

 

강아지를 처음키우는 나.

강아지 두마리를 키운 남친.

 

 

 

 

옹이가 남친품에서 잣음...

나한테 오니 발톱이 쫘악.....(이시키 난 여자란말이닷! 넌 남자고!!!!!!!!!!!!!)

 

 

집에와서 마구마구 사진을 찍고 안고 난리 부르스를 췄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땐 화장지같앗음....

근데..분양받고 얼마안된 강아지는 스트레스를 자주받을수 있다기에

옹이보기를 돌같이함

 

 

 

 

 

분양받은지 2일된 옹느님 동영상 투척..

아 요염한 남자님..^^

 

하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자처럼 새초롬함..

아옹느님 와주셔서 아리가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 너무 많았음..걍 울아가 옹느님 사진올리고  전 이만 점심시간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니마니 보시고 이뻐라해주세요..

 

 

 

 

 

욕은 아니아니 아니되오 크크크^_^*

 

 

 

 

 

우리들은 술에 정신이 팔려 옹이 신경도 못썻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와중 혼자서 개느님 주무심..(아리가또^_^)

 

 

 

분양받고 5일되던날 밖에 꺼내놓으니 매트 물고있음..

다리어쩔꺼임?.? 앙 앙

 

 

 

남친이 보내준 옹이 자는사진..

맞음..침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흰색은 배게... 저분홍색은 이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왜이렇게 이사진이 조으냐 ♥.♥

 

 

낑낑대길래 꺼내놨더니 휴지가지고 잘도 논다..개느님? -.-

휴지 뺏고 궁디 팡팡했음 ㅠ_ㅠ  휴지 다 풀어헤쳐놓고... 휴지물고 있고

 

 

아 개님..끝도 없이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플래쉬가 터져도 잠..

여우같이 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소곳한 손..

꿈을꾸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러고 한참을 잣음

 

 

우리집에 데리고왔을때..

쉬야를 한바가지하고..아끼던 목배게를 하사하던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성맞춤으로 자고 잇음 ㅋㅋㅋㅋ

 

 

같이 하이킥 보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껌을 저런자세로 씹고 있음

아 궁디 팡팡 ㅠㅠ

 

 

갑자기 응아에 구충이 나온거 아님?

초보인 나는...... 그냥 깜놀한 상태로 바로 병원 고고

택시비만 만5처넌 날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값은 겨우 3천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안아파서 다행임

 

 

엄마랑 같이해품달 심취한 옹.

그래~ 역시 대세를 따르는거야 ㅋㅋㅋㅋㅋ그치 옹아?

 

말을 하도 안들어..풍선을 불어서 앞에다 두니

못오고 애꿋은 물만 쩝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남자스~~~~멜

털갈이로 털도 빠짐

더이상 복실하지 않음 날카로움 ㅠㅠ

 

 

남친님이 안습이므로...

남친손에는 육포가 ㅋㅋㅋㅋㅋㅋ옹이 섰다!!!!!!!!

 

 

 

 

 

 

 

 

 

 

마지막으로 요즘은 좀 컷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드는 동영상투척하고 그만 빠이하겠음

(아! 참고로 남친입모양 따라하는것도 있음)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시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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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도 못하고 판만 보고있습니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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