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결혼 비용 문제로 약혼녀와 파혼 했습니다.

파혼2012.04.06
조회38,712
그래서 이 곳 여성분들은 도대체 어떻게 하자는건지 모르겠네요
결혼비용 반반하자-> 어짜피 반반해도 시집살이는 똑같다 안바뀐다
그럼 남자가 집을 사올테니 여자는 시집살이해라, 시부모 모시고 살아라-> 말도 안된다, 여자가 노예냐

여자들이 원하는건 결국
남자가 집은 해오되, 시집살이는 안하는 그런 삶인가요?



그리고 요즘 시집살이 하는 집 있나요?독립해서 따로 나와 살면서 일주일에 한두번 시부모님댁 찾아가는걸 시집간다라고 표현하지는 않으시겠죠?

그렇게 따지면 하루에 집안일 30분만 하는 남자도당당하게 '나 집안일한다'라고 말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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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니까 어떻게 하길 바라냐구요.. 계속 챗바퀴돌듯 확답은 피하시고 이리저리 딴 대답들만 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