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느님] 인신매매,납치당할뻔함☆★

추워어2012.04.06
조회28,654

안녕하세용가뤼안녕

전 이제고1된 여자아이임.  

판 눈팅만하다가 글은 첨 올려보는 새내기ㄹr능.

봄방학때 친구만나러갔다가 납치,인신매매 당할뻔했는데 그날 ㅉㅃ에글올렸엇는데

판에 올려볼까하다가 무서워서 그일 까마득히 잊어버리구 있다가

이번에 수원토막살인떠서 생각났는데 친구들이 올려보라구해서 올려보겐슴.

 

 

진지하니깐 점찍을거임.

가끔 반말나와도 이해해주길바람..♡♡

글재주가 음스니까 난 음슴체로가겟슴에헴.

 

 

 

봄방학때 다른지역사는친구랑 놀기루했었슴.물론 여자임.

걔가 부산사는데 부모님가게가 수원에있어서 방학때수원에서 잠깐삼.

거기서 놀구 하루 자고 가기루했슴.엄마한테 힘들게 허락맞구 그지역가서

수원가서 시내돌아다니고 놀다가 저녁되서 걔네집에갔슴 그런데

걔가 엄마랑 완전싸워가지고 쫓겨난거임 집키두없고 진짜 심하게 싸움

글서 친구가 쫓겨낫음 가방에 짐 다챙기고 싸우고 나왔슴.

 

근데 갈곳이없는거야 편의점이라두 갈려구했는데

그동네쪽이 모텔성인노래방거리진짜많구 그쪽동네 좋은곳아니라는거임.

특히 편의점이 그쪽골목쪽에있음 그래서 손꼭잡구 가기루함..그때시간이 밤10시30분

이였는데 거리에 술마신사람들 막 많았음 아가씨들도막;;같이나오고있고

글서 그길 빨리갈려구하는데 내가 의식같은걸 막 잘함.

아까부터 무슨봉고차가 따라오는거임?첨엔 걍 같은길인가보다했슴..

근데 차가 천천히 우리걷는쪽으로 따라오는거임.특히 편의점이 골목쪽으로가야

되는데 거기까지 천천히 따라오는거임..결정적?인건 앞에 그옆좌석쪽 어떤여자?

아가씨?인상 안좋게생긴여자가 창문쫌내려져있는상태에서 담배피면서

하 이해를 돕기위해 그림을 투척하겠슴.

 

3

 

 

 

 

 

 

 

 

 

 

 

 

 

 

 

 

2

 

 

 

 

 

 

 

 

 

 

 

 

 

 

 

 

 

 

 

 

1

 

하이게 뭐지 학원버슨가;ㄴㄴ절떄아님 그냥 회색봉고차임.

기억나는대로 그렸슴 진짜 이거 봉고차임 글고 저거 제가본운전대 옆좌석앉은여자임.

글고 저기 창문쪽에 남자들 더타있는거같앗음.

 

 

내가 네이트판이나 공감글이나 뉴쭉에서 인신매매글같은걸많이봔슴.

그래서 막 오만가지 별생각이 다드는거임 근데 그여자랑 눈마주쳤거든 딱 느낌오잖슴..

봉고차에 천천이 다라오고 차림새에 막 암튼 그래서 내가 친구 손잡고

하나둘셋하고 뛰자고해서 친구랑 진짜 뒤도 안보고 미친듯이 막 뛰어씀..

근데 그차도 갑자기 빨리 따라오는거임?무서워서 큰길쪽으로 나갔는데

갑자기 그 봉고차 따라오다가 뒤로 휙돌고 빨리가버림..진짜 무서웠음 완전

글으로만 읽던것들 진짜 인신매매 당할뻔 했다뉘..

근데 중요한건

이게 끝이아님..

 

 

둘다 무서워서 막 찜질방이라도 가보자구해서 그근처에 젤가까운

별로 그렇게 좋진 않아보이는 찜질방갔슴 그나마 거기가 좀 큰길임.

근데 찜질방이 10시이후 미성년자 출입금지자나..그래서 퇴짜맞구..친구는 집에서 쫓겨나가꾸..

가지도 못하고 아까 그 봉고차 그 일때문에 무서워서 딴덴 못가겠구

그래서 그 찜질방문앞에앉아있었슴..패딩입엇는데도 진짜 추워서 덜덜떨면서

친구랑 그러고있는데 우리둘다 짐들고있으니까 왔다갔다거리는사람들이

우리가 이러고있으니까 가출한청소년으로봤나봄..계속 쳐다봄.

그런거아닌데ㅠㅠ놀러왔다가 봉변당한건데ㅜㅜ친구는 나랑놀러 수원까지왔는데

고생시켜서 미안하다구하구 껴안구막흐엉흐ㅓ엏훌쩍훌쩍 이러면서 추워서덜덜떨면서

그 계단에 앉아있엇슴 근데 어떤 찜질방갓다가 나가는 아저씨가 우리보고 왜여기있냐구

가출했냐구해서 사정얘기 다했더니 자기두 딸이 2명있다면서 그냥은 못가겠다고

자기가 그 보호자역할해줘서 찜질방에 넣어줘야겠냐구 그럼 낼 아침에 바로 집들가라고

완전 착한아저씬줄아라써 근데 우리 들어가썻는데 퇴짜맞구 나왔잖슴..그 찜질방 청소년

10시이후출입금지라구 글서 그거 아저씨한테 이미 퇴짜맞았다구 말하니깐 아저씨가

아 그러면 자기 아내한테 전화해서 말해놔야겠다고 막 완전 적극적으로 도와줄려고하는거야

막와이프랑 통화하면서 애들이 이러구있네 이시간에 찜질방말구 어디넣어줄때없냐는둥

그러다가 자기사무실에 대려다놓겠다는거임 끈코나서 우리보고 결정하라구 하더라구?

 

 

 

그래서 친구랑 진짜 고민했지 솔직히 아무리 친절하구 그런다해두

첨보는 아저씬데 막 따라갈수는 없잖슴..그래서 친구랑 좀더 끌었어

근데 막 딸생각나서 그냥은 못가겠어서 그러는거라고 사무실에서 자라고

딴거머없구 난로는 있다구 못믿겠으면 내일 아침에있다가 나가라구

자동 잠기는문이라서 괜찮다는거임?여기서 이렇게 춥게 날새서 떠는것보다

낳은가 하면서 친구랑얘기하다가 친구가 믿어보기루해써..여기서 암튼 쫌 가까운데레

그래서 그아저씨차타구가제?글서 친구랑 진짜 차보고 타자고

아까땜에 무서워서 봉고차면 타지말자고 막 그런얘기하는데 그냥 딱

가족들이 타는차 같은거야 뭐라 설명할방법이음슴..ㅎ그림은 아까봤듯이 실력이저럼.

차 쫌 조아보였는데 그 차앞에 막 향기나는거 다는거 애들이다는거 그런거달려있고

튼 우리 막 차타기전에 빠때리 예비용으로갈고 혹시뭔일있으면 바로내리게

문고리양쪽으로 서로잡고.,암튼 도착했는데 좀 골목 그런덴거야

 

딱내려서 그사무실올라가는데 이제 점점 겁이나는거야 뭔가..

친구랑 손 꼭잡고 지금 잘하고있는거맞냐구 믿어도되는거냐고 막그러면서

올라가서 비번풀고 여기서있다가 낼아침에가라구 자기는 어차피 집갈꺼라구

난로틀어주고 막커튼을다치는거야 막갑자기 친구랑무서워서

주위천천히둘러봤는데 막 사무실같다기 보다;컴터도없고 그냥 거희창고?

식인거야..글고막뭔탁자에 화투그런거있고 위에서말했드시 나 의식잘한다고했잖아

근데 아까 커튼치면서 그 천사같던 아저씨 씩 살짝 웃는거 나봤어

진짜 친구도 우리 잘못걸린거 아니냐구 눈빛교환하구 내가 너무 무서워서

친구한테 빨리 엄마한테 전화하라고 해서 전화를했는데 특히엄마가 전화를안받는거임..

그래서 막 그냥 친구가 통화 따르르릉 가구있는데 혼자 통화하는척함..여성분들은 공감할꺼임.

"어 엄마!!아까 찜질방앞에댈러나왔다구?아 아까는 잘못했어 알았어 친구랑 빨리갈께!!!"

이러고 끊은척함 끊구 이제 내가 목소리 좀떨면서

"아저씨!!!!!!!!1저희그냥 엄마한테 미한하다구 싹싹빌구 집갈께요 죄송합니다"이러구

그 문 막열고 나왔는데 태워다준다는거야안탈려구했는데 길을몰르는거임..

친구도 방학때 잠깐잇는거라했잖슴..골목길이구 글서 또 고민하다가 탔어..

글서 원래찜질방으로내려주라구했는데 막 다른길로가는거 같은거야

또 차안에서 둘이 생쇼햇지..아빠랑 카톡하는척하면서 얘기하구 톡 소리내면서읽고

막그랬더니 다시 돌아서 그찜질방 거기에 내려줘써..좀 화내는식으로

다음부터 이러지마!!!!!!!!!이러고 문 탁닫고 슝감..

 

진짜 죽다 살아난 기분이여써

친구집 빌라 막 완전 빨리 들어가서 또 그 복도에 앉아서

친구네엄마전화도 안받고 키도없구 친구 쫓겨났잖아..

글서 얘기하다가 결국 친구집문앞까지와서 그 친구랑 나랑 문앞에 한 두시간 이썻나봐.,

걔네엄마와서 친구가 잘못했다구 싹싹빌구 문따주고 그떄가 새벽3시였음..

그날 진짜무서워서 씻구나와서 바로 뉴쭉에 글올렸었는데

판에올릴까말까하다가 넘무섭고..개학하고..그래서 진짜 까마득히 잊구있엇슴.

근데 수원토막살인 떠서..애들도 올려보라구해서 올렸슴. 

 

 

길지만 지금까지 읽어줘서 고맙슴둥..

추천 꼭 해주세요 퍼져서 특히 여성분들조심했으면좋겠슴만족

 

추천 안하면 이런일당함 <

이런거는 재수음는 일이니깐 말하지 않을꼬임

대신 추천안하면 모태똘로..부끄

추천안하면 평생똘로..부끄

 

 

다행이 아무일없었지만 밤늦게 돌아다니지말구

택시도 조심히타고..완전착해보이구 믿음직스럽고

그래도 바보처럼 저처럼 따라가지말고 의심해보구!!1

특히 여성분들 항상 조심합시다ㅠㅠ

 

 

짐까지 판 첨쓰는 17살여자아이연슴.

 

 

 

추천 안하면 이런일당함 <

전 이런거는 재수음는 일이니깐 말하지 않을꼬임.

대신 추천안하면 모태똘로..부끄

추천안하면 평생똘로..부끄

반대누르면 완션똘로..부끄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