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가끔 눈팅하다가 너무 답답하여 올립니다. 음슴체 쓰고싶지만 진지한 부탁이니까 경어로......씁니다 저희는 아직 1년도 안된 3살차이 커플입니다. 서로 많이 좋아합니다. 저희 틱톡 대화를 통해서 서로 무엇이 문제인지 알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걸 통해서 가능하다면 서로에게 좀더 좋은 쪽으로 변하려고 합니다. 현재 한달이 넘게 못만나는 상황에서 자꾸 저런일들이 터지고 서로 이해할수없어 싸우다보니 감정의 골이 보이지않게 많이 깊어진것같습니다. 참고로 남자의 경제적형편이 많이 안좋습니다. 또 다소 거친표현도 조금있네요.ㅠㅠ 별거아닌 일 같지만 솔직히 서로 많이 좋아하지만 헤어져야하나 싶을 정도로 서로 심각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내용이 엄청나게 길지만 .....일련의 감정골이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기에...ㅠㅠ 방금까지 한 대부분의 대화를 거의 다넣었습니다. ......소중한 시간 쪼개서 읽어주시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내용 삭제 합니다 -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저희 대화내용과 비슷한 이야기를 알고있는 친구나 지인들이 있을수도있습니다. 그만큼 큰용기를 내서 올립니다. 악플은 겸허히 무시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잘못되어가고있는지...가능성은 있는지... 헤어져야되는지 조언부탁드려요. --------------------------------------------------------------------------- -------------------------------------------------------------------------- 댓글 달아주신 분들 그리고 일부라도 읽어주셨던 분들 감사합니다. 몇개없는 댓글이지만 많은 걸 느꼈습니다. 글은 사실 여자인....제가 남친 몰래 썼구요. 알아도 이제는... 상관없습니다. 이미 올릴때부터 저 글만 본다면 분명 내가 욕을 먹을꺼다 라고 생각하고도 올린거였으니까요. 그래도 저의 무엇이 문제인지 알고싶고 어떻게 보였는지 고칠게 무엇인지 다른 분들의 말을 통해서 좀 더 체감할수 있지 않을까...해서 쓴거였습니다. 그리고, 오해의 소지가 있네요. 남친을 납작하게 만들겠다? 어느분이 이렇게 표현하셨는데 이게 무슨 노예처럼 나다루기 편하겠다고 - 그런생각으로 한말이 아닙니다. 서로 분명 잘못한게 있으면 잘못한사람과 아닌사람으로 확실히 구별되야한다고 잘못한 사람이 실수를 했다면 확실히 사과하고 그 화가 풀릴때까지 풀어줘야 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한 말입니다. 분명히 서로 적당히 해야겠지만, 저에게는 적당하지 않아서 계속해서 화가 났던것 같습니다. 이건.........정말 고쳐야겠습니다...감사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격한 표현으로 잘못한 사람이 납작엎드려야한다고 말했던겁니다. 톡에서는 안나와 있었지만 소중한 사람일수록 얼레벌레 넘어가는거 싫다고 사귀기 시작할때도 이야기했고 사귀면서 항상 문제가 있고 싸울때마다 제가 계속 이야기했던거였습니다. 그래서 남친도 항상 알았다 알았다- 하던 사항을 다시 짚고 넘어간거였구요. 남친을 많이 ...정말 사랑합니다. 이해해달라고 하는 모든것들을 힘들지만... 시간을 갖고 감수하고 다 이해하고 싶을 정도로 사랑합니다. 하지만 단 하루든 이틀이든 간에 - 저와 상의도 없이 다른 여자랑 같이 한방을 쓰며 방값 아끼겠다 하는건 ...... 도무지...이해하려해도 안됩니다.........남친을 믿지만 그여자는 못믿겠고 제가 누웠던자리에 단순히 옆에 나란히 누웠있다는 것 자체로도........힘드네요. 차라리 '설마 생각없이 여자는 아니겠지?' 라는 제물음에 아니야....라고 거짓말하길 바랬습니다. 휴 더써봐야 욕만 먹겠지요...넋두리가 되었습니다. 말투와 생각가짐 고쳐야겠습니다. 더 좋은사람이 될수 있도록 주신 조언들 감사히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톡有) 이별직전....무엇이 문제일까 마지막. 조언좀 부탁드려요. (스압)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가끔 눈팅하다가 너무 답답하여 올립니다.
음슴체 쓰고싶지만 진지한 부탁이니까 경어로......씁니다
저희는 아직 1년도 안된 3살차이 커플입니다. 서로 많이 좋아합니다.
저희 틱톡 대화를 통해서 서로 무엇이 문제인지 알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걸 통해서 가능하다면 서로에게 좀더 좋은 쪽으로 변하려고 합니다.
현재 한달이 넘게 못만나는 상황에서 자꾸 저런일들이 터지고 서로 이해할수없어 싸우다보니
감정의 골이 보이지않게 많이 깊어진것같습니다.
참고로 남자의 경제적형편이 많이 안좋습니다. 또 다소 거친표현도 조금있네요.ㅠㅠ
별거아닌 일 같지만
솔직히 서로 많이 좋아하지만 헤어져야하나 싶을 정도로 서로 심각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내용이 엄청나게 길지만 .....일련의 감정골이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기에...ㅠㅠ
방금까지 한 대부분의 대화를 거의 다넣었습니다.
......소중한 시간 쪼개서 읽어주시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내용 삭제 합니다 -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저희 대화내용과 비슷한 이야기를 알고있는 친구나 지인들이 있을수도있습니다.
그만큼 큰용기를 내서 올립니다. 악플은 겸허히 무시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잘못되어가고있는지...가능성은 있는지... 헤어져야되는지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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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아주신 분들 그리고 일부라도 읽어주셨던 분들 감사합니다.
몇개없는 댓글이지만 많은 걸 느꼈습니다.
글은 사실 여자인....제가 남친 몰래 썼구요. 알아도 이제는... 상관없습니다.
이미 올릴때부터 저 글만 본다면 분명 내가 욕을 먹을꺼다 라고 생각하고도
올린거였으니까요.
그래도 저의 무엇이 문제인지 알고싶고 어떻게 보였는지 고칠게 무엇인지
다른 분들의 말을 통해서 좀 더 체감할수 있지 않을까...해서 쓴거였습니다.
그리고, 오해의 소지가 있네요. 남친을 납작하게 만들겠다? 어느분이 이렇게 표현하셨는데
이게 무슨 노예처럼 나다루기 편하겠다고 - 그런생각으로 한말이 아닙니다.
서로 분명 잘못한게 있으면 잘못한사람과 아닌사람으로 확실히 구별되야한다고
잘못한 사람이 실수를 했다면 확실히 사과하고 그 화가 풀릴때까지 풀어줘야 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한 말입니다.
분명히 서로 적당히 해야겠지만, 저에게는 적당하지 않아서 계속해서 화가 났던것 같습니다.
이건.........정말 고쳐야겠습니다...감사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격한 표현으로 잘못한 사람이 납작엎드려야한다고 말했던겁니다.
톡에서는 안나와 있었지만
소중한 사람일수록 얼레벌레 넘어가는거 싫다고 사귀기 시작할때도 이야기했고
사귀면서 항상 문제가 있고 싸울때마다 제가 계속 이야기했던거였습니다.
그래서 남친도 항상 알았다 알았다- 하던 사항을 다시 짚고 넘어간거였구요.
남친을 많이 ...정말 사랑합니다.
이해해달라고 하는 모든것들을 힘들지만...
시간을 갖고 감수하고 다 이해하고 싶을 정도로 사랑합니다.
하지만 단 하루든 이틀이든 간에 -
저와 상의도 없이 다른 여자랑 같이 한방을 쓰며 방값 아끼겠다 하는건 ......
도무지...이해하려해도 안됩니다.........남친을 믿지만 그여자는 못믿겠고
제가 누웠던자리에 단순히 옆에 나란히 누웠있다는 것 자체로도........힘드네요.
차라리 '설마 생각없이 여자는 아니겠지?' 라는 제물음에
아니야....라고 거짓말하길 바랬습니다. 휴
더써봐야 욕만 먹겠지요...넋두리가 되었습니다.
말투와 생각가짐 고쳐야겠습니다.
더 좋은사람이 될수 있도록 주신 조언들 감사히 마음에 새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