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기를 안주로 해서 팔고 있는 대학가 주변에 한 음식점에서 저녁에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5일날이 월급날이라서 980,000원을 받아습니다.
5시나 6시에 출근을 해서 11시나 자정12시에 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사장님도 좋은 분이고 잘해보고자 해서 매일 5분전이나 10분전에 출근을 해서 일을 시작하곤 했습니다.
점점 사장님에 성격을 알고 난 후로 잘해보고자 의욕에 불타는 제 마음은 변해 갔습니다.
그렇치만 일 하러 온 이상 주어진 시간동안 나름 열심히 했다고 자부는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일 하고 집에 오면 안아픈 곳이 없이 몸살 나면서 잠만 쏟아지는게 정신을 차릴 수가 없어서 5분 10분 일찍 가서 일을 하고 싶지 않터라구요.
일도 고되고 힘들다보니 그럴 필요성이 있나 싶더라구요.
물론 퇴근도 칼퇴근 했습니다.
설겆이만 종일 하다가 집에 오면 손이 아파서 화딱지까지 나더라구요.
2분전부터 슬슬 나름 퇴근준비를 했습니다.
설겆이 한참 하다가 58분쯤 되면 슬슬 앞치마와 모자를 벗어 재끼고 땡하면 갑니다.
설겆이가 원채 많아서 정해진 시간 되서 퇴근을 해야 하는 사람은 가고 더 늦께까지 있는 사람이 나머지 설겆이 이어 받아 하는 곳입니다.
알바생이 말도 없이 안나오는 경우를 대비해서 미리 월급에서 삼일치를 제외 한다고 하더라구요.
삼일치면 3,4,5일 제외하고 계산을 해봤더니 1,070,000원이 나와서 그 정도 받을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사장이 먼저 물어 옵니다.
계산을 해봤더니 얼마 나오더냐고 묻길래 1,070,000원 나온다고 말했더니 3,4,5일이 아니라 4월1일까지 계산을 해야 한다네요.
내가 잘못 알고 계산을 한거니만큼 저도 다시 계산을 해보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25일날 하루 쉬라고 해서 쉬려고 했더니만 사장이 핸드폰으로 전화해서 나오라고 해서 결국엔 이달에는 한번도 쉬지를 못했습니다.
혹시나 싶어 이번달에는 한번도 안셨다고 말씀드렸더니 내가 하루 쉰지 알고 계산에서 하루치분 뺏다고 합니다.
말씀 안드렸드면 큰일 날뻔 했습니다.
금요일날 월급부분에 대해 사장과 얘기를 했습니다.
이 음식점은 냉장고에 알바생들 출퇴근시간을 수기로 적게끔 메모지가 붙여져 있어서 저는 그거를 토대로 시간 적어논거 확인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메모지 버리셨냐고 물어보니 그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얘기는 안해주고 얘기 도중에 자꾸 다른 남자 알바생들 불러서 내가 분당으로 시간 따져서 돈 달라고 한다고 어떻게 생각하냐고 자꾸 의견들을 물어보고 있는 겁니다.
지금 한참 바쁜 시간에 이 부분으로 시간 보내고 있다고 자꾸 이거 가지고 문제 삼으면 돈 못주겠다는 심보로 나오는데 기가 차더군요.
저는 퇴근해서 집에 오자마자 달력에 출퇴근시간 표기를 해놓고 있습니다.
오후에 문자로 알려드린대로 저한테 1,029,500원(25일 포함해서) 주셔야 된다고 했더니 사장이 인정을 못 하겠다고 합니다.
25일날꺼는 주겠지만 우리 1,2만원 차이나는 거 가지고 이러지 말자고 하길래 그 부분은 제가 감수해야 되냐고 물었더니 그래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1,2만원 차이나는 이 부분은 그 동안 제가 정시에 출근을 하고 칼퇴근한 댓가에 대한 부분이라고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저도 매일 출퇴근 시간 적은거 따로 가지고 있지만서도 제가 적은건 진짜고 사장인 자기가 노트에 적은게 틀린거면 가짜냐고 그런식으로 답변을 해줍니다.
이의제기를 하면 제가 그동안에 메모지에 적어논거 같이 비교해 주고 그럴 줄 알았습니다.
5시나 6시 정시에 출근해서 정시에 퇴근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제것 아무 말씀 안하다가 이제와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제하겠다고 나오니 정말로 기가 차고 어이가 없어습니다.
다른 알바생들중에 그런 알바생들 없는데 왜 너만 그렇게 정시에 출근을 해서 땡하면 가느냐 적어도 5분 10분은 더 있다 퇴근을 하고 5분 10분 일찍 와서 정시에 일을 시작 해야지 정시에 들어와서 앞치마 두르고 시간 지나서 일 시작한다고 그 부분을 뺀거기 때문에 나머지 돈은 더 줄 수 없다고 말을 합니다.
제가 시간 적은게 맞다는거 증거를 제시 해보랍니다. 그러면 돈 다 주겠다고 나오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증거를 제시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말이 됩니까?
퇴근 하면서 사장이 35,000원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더 받을 돈은 49,500원인데 그 나머지 14,500원은 정시에 출근을 해서 정시에 퇴근한 댓가로 받아 들이랍니다.
그 부분이 마음에 안들었으면 진작에 나한테 그러지 말라고 지적을 했더라면 저는 수궁하고 받아들였을 것입니다.
5시나 6시 땡하면 들어가고 11시나 12시 땡하면 퇴근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아무 말씀 없으셨기 때문에 제 이런 행동 가지고 문제 삼을 거라고는 예상도 못한 부분이었습니다.
싫다고 혹은 그러지 말라고 한번이라도 지적을 해주셨더라면 저는 고칠 의향도 있었던 사람인데 이제 와서 이 부분을 문제로 삼고 이렇게 써 먹는 사장님이더군요.
토요일날 얘기 계속 하기로 하고 퇴근을 한 상태 입니다.
35,000원 받고 그 나머지 차액은 제가 포기해야 되는 건가요?
아님 제가 생각을 바꿔 40,000원 주시면 안되냐고 묻고 저도 잘한거 없으니 9,500원은 똥 밟았다고 생각하고 이만 이쯤에서 접어야 하는 건가요?
저, 여기서 일하고 집에 오면 제대로 잠을 잘 수도 없을 때도 많았는데 9,500원 포기하고 사장 저러는거 제가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건가요?
저는 제가 지각만 안하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지각한게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차감 하겠다하면 수궁이 됩니다만 땡하고 들어가서 땡하면 퇴근 한거 가지고 문제 삼아서 이렇게 나머지 부분에 대한 월급을 못 주겠다고 나오는 사장님을 겪으며 드는 생각이라고는 배포가 저거 밖에 안되는 사람이구나라는 생각만 듭니다.
25일 하루치분도 안받고 제가 미루고 있는 상태 입니다.
사장이 꼼수를 부리며 나머지 14,500원은 안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받기 위해서는 제가 시간 적어논거 맞다는거 증거를 제시 하라는 둥 칼출근 칼퇴근에 대한 댓가니 저더러 감수 하라는 입장 입니다.
한달 시급(월급)을 받고 나서 이의제기를 했더니..
떡볶기를 안주로 해서 팔고 있는 대학가 주변에 한 음식점에서 저녁에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5일날이 월급날이라서 980,000원을 받아습니다.
5시나 6시에 출근을 해서 11시나 자정12시에 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사장님도 좋은 분이고 잘해보고자 해서 매일 5분전이나 10분전에 출근을 해서 일을 시작하곤 했습니다.
점점 사장님에 성격을 알고 난 후로 잘해보고자 의욕에 불타는 제 마음은 변해 갔습니다.
그렇치만 일 하러 온 이상 주어진 시간동안 나름 열심히 했다고 자부는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일 하고 집에 오면 안아픈 곳이 없이 몸살 나면서 잠만 쏟아지는게 정신을 차릴 수가 없어서 5분 10분 일찍 가서 일을 하고 싶지 않터라구요.
일도 고되고 힘들다보니 그럴 필요성이 있나 싶더라구요.
물론 퇴근도 칼퇴근 했습니다.
설겆이만 종일 하다가 집에 오면 손이 아파서 화딱지까지 나더라구요.
2분전부터 슬슬 나름 퇴근준비를 했습니다.
설겆이 한참 하다가 58분쯤 되면 슬슬 앞치마와 모자를 벗어 재끼고 땡하면 갑니다.
설겆이가 원채 많아서 정해진 시간 되서 퇴근을 해야 하는 사람은 가고 더 늦께까지 있는 사람이 나머지 설겆이 이어 받아 하는 곳입니다.
알바생이 말도 없이 안나오는 경우를 대비해서 미리 월급에서 삼일치를 제외 한다고 하더라구요.
삼일치면 3,4,5일 제외하고 계산을 해봤더니 1,070,000원이 나와서 그 정도 받을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사장이 먼저 물어 옵니다.
계산을 해봤더니 얼마 나오더냐고 묻길래 1,070,000원 나온다고 말했더니 3,4,5일이 아니라 4월1일까지 계산을 해야 한다네요.
내가 잘못 알고 계산을 한거니만큼 저도 다시 계산을 해보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25일날 하루 쉬라고 해서 쉬려고 했더니만 사장이 핸드폰으로 전화해서 나오라고 해서 결국엔 이달에는 한번도 쉬지를 못했습니다.
혹시나 싶어 이번달에는 한번도 안셨다고 말씀드렸더니 내가 하루 쉰지 알고 계산에서 하루치분 뺏다고 합니다.
말씀 안드렸드면 큰일 날뻔 했습니다.
금요일날 월급부분에 대해 사장과 얘기를 했습니다.
이 음식점은 냉장고에 알바생들 출퇴근시간을 수기로 적게끔 메모지가 붙여져 있어서 저는 그거를 토대로 시간 적어논거 확인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메모지 버리셨냐고 물어보니 그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얘기는 안해주고 얘기 도중에 자꾸 다른 남자 알바생들 불러서 내가 분당으로 시간 따져서 돈 달라고 한다고 어떻게 생각하냐고 자꾸 의견들을 물어보고 있는 겁니다.
지금 한참 바쁜 시간에 이 부분으로 시간 보내고 있다고 자꾸 이거 가지고 문제 삼으면 돈 못주겠다는 심보로 나오는데 기가 차더군요.
저는 퇴근해서 집에 오자마자 달력에 출퇴근시간 표기를 해놓고 있습니다.
오후에 문자로 알려드린대로 저한테 1,029,500원(25일 포함해서) 주셔야 된다고 했더니 사장이 인정을 못 하겠다고 합니다.
25일날꺼는 주겠지만 우리 1,2만원 차이나는 거 가지고 이러지 말자고 하길래 그 부분은 제가 감수해야 되냐고 물었더니 그래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1,2만원 차이나는 이 부분은 그 동안 제가 정시에 출근을 하고 칼퇴근한 댓가에 대한 부분이라고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저도 매일 출퇴근 시간 적은거 따로 가지고 있지만서도 제가 적은건 진짜고 사장인 자기가 노트에 적은게 틀린거면 가짜냐고 그런식으로 답변을 해줍니다.
이의제기를 하면 제가 그동안에 메모지에 적어논거 같이 비교해 주고 그럴 줄 알았습니다.
5시나 6시 정시에 출근해서 정시에 퇴근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제것 아무 말씀 안하다가 이제와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제하겠다고 나오니 정말로 기가 차고 어이가 없어습니다.
다른 알바생들중에 그런 알바생들 없는데 왜 너만 그렇게 정시에 출근을 해서 땡하면 가느냐 적어도 5분 10분은 더 있다 퇴근을 하고 5분 10분 일찍 와서 정시에 일을 시작 해야지 정시에 들어와서 앞치마 두르고 시간 지나서 일 시작한다고 그 부분을 뺀거기 때문에 나머지 돈은 더 줄 수 없다고 말을 합니다.
제가 시간 적은게 맞다는거 증거를 제시 해보랍니다. 그러면 돈 다 주겠다고 나오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증거를 제시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말이 됩니까?
퇴근 하면서 사장이 35,000원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더 받을 돈은 49,500원인데 그 나머지 14,500원은 정시에 출근을 해서 정시에 퇴근한 댓가로 받아 들이랍니다.
그 부분이 마음에 안들었으면 진작에 나한테 그러지 말라고 지적을 했더라면 저는 수궁하고 받아들였을 것입니다.
5시나 6시 땡하면 들어가고 11시나 12시 땡하면 퇴근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아무 말씀 없으셨기 때문에 제 이런 행동 가지고 문제 삼을 거라고는 예상도 못한 부분이었습니다.
싫다고 혹은 그러지 말라고 한번이라도 지적을 해주셨더라면 저는 고칠 의향도 있었던 사람인데 이제 와서 이 부분을 문제로 삼고 이렇게 써 먹는 사장님이더군요.
토요일날 얘기 계속 하기로 하고 퇴근을 한 상태 입니다.
35,000원 받고 그 나머지 차액은 제가 포기해야 되는 건가요?
아님 제가 생각을 바꿔 40,000원 주시면 안되냐고 묻고 저도 잘한거 없으니 9,500원은 똥 밟았다고 생각하고 이만 이쯤에서 접어야 하는 건가요?
저, 여기서 일하고 집에 오면 제대로 잠을 잘 수도 없을 때도 많았는데 9,500원 포기하고 사장 저러는거 제가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건가요?
저는 제가 지각만 안하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지각한게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차감 하겠다하면 수궁이 됩니다만 땡하고 들어가서 땡하면 퇴근 한거 가지고 문제 삼아서 이렇게 나머지 부분에 대한 월급을 못 주겠다고 나오는 사장님을 겪으며 드는 생각이라고는 배포가 저거 밖에 안되는 사람이구나라는 생각만 듭니다.
25일 하루치분도 안받고 제가 미루고 있는 상태 입니다.
사장이 꼼수를 부리며 나머지 14,500원은 안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받기 위해서는 제가 시간 적어논거 맞다는거 증거를 제시 하라는 둥 칼출근 칼퇴근에 대한 댓가니 저더러 감수 하라는 입장 입니다.
사장이 이러는거 여러분들은 충분히 이해가 되나요? 납득이 되나요?
여러분들이 이런 입장이라면 어떻게 대처 하시겠어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서 해결봐야 하나요?
사장 하는거로 봐서는 아무레도 14,500원 안줄거 같습니다.
말이 안되더라도 제쪽에서 받아들여야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