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의 억울함좀 풀어줘여 ㅠㅠㅠㅠ

ㅇㄷㅈ2012.04.07
조회53

아나.... 진짜 제가 여기까지온 이유는요 ㅠㅠ

제 친구가 너무 바보같아서구요.....

억울해서염 ㅠㅠ

 

 

일단 남친도 없고 돈도 없고 지식도 없고 스마트폰도 없으니 음슴체로 갈께여~!(왤케 슬프지? ㅠㅠ)

 

1학년 어느날 제 친구가 홈멜바막을 입고왓음(중1이예염 ㅎ)

근데 소위말하면 일진이라는 어떤애가 와서

강제반 부탁반으로 바막을 뺏엇음

헐......

 

그친구가 너무 착해서 바보같음 ㅠㅠ

결국 선생한테 일럿음

 

근데 그 병...같은 선생이(저번에 이선생 욕 톡됫엇어요!! ♥)

기다리라고 해놓고 2학년 될때까지 일처리 안해줫음

 

아나.... 그러다가 2012년되니깐 학교폭력어쩌고 해서 신고가 가능해졋음

그래서 새로운 담임에게 말을햇음

그랫더니 그 일진년한테 찾아가서

홈멜 달라고 햇음

 

근데 잃어버렷다고 구라까는거임....(ㅅㅂ 내가 니 저번주까지 입고다니는거 봣어ㅡㅡ)

헐킈...... 그래서 걔가 노페 바막을 줫음

 

여기까진 좋앗음...

 

근데 알고보니까 짜가............

 

ㅅㅂㅡㅡㅡㅡ 장난함?

딱 입어도 티가 낫음

짭이엇어염 ㅠ

 

선생한테 가서 따지니깐

그냥 잊어버리라고 짭이든 줫으면 신경끄라고 하는거임

 

ㅁㅊ 니같으면 잊어버릴수 잇겟냐?

 

10만원가격차이

 

홈멜바막 입은지 1주일도 안됫엇음

 

억울해요 ㅠㅠ 어떡하면 좋아요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