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14) 종현(17) 민호(16) 온유(18) 키(KEY·16) 등 중·고생 5명이 모인 샤이니가 데뷔하자마자 인기를 누리고 있다. 첫 무대가 열리는 날 팬 800여명이 행사장으로 몰려나올 정도로 데뷔 전부터 주목받은 아이들(idol)이다.
5월 정식 데뷔 이후에는 거침없이 질주해왔다. 인터넷 검색어 순위 1위에 올랐고, 데뷔곡 ‘누난 너무 예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사랑받고 있다.
“누난 너무 예뻐. 그녀를 보는 나는 미쳐~.” 특히 연상의 여성들을 향한 적나라한 노랫말이 화제다.
방송프로그램 녹화와 음악무대로 쉴 새 없이 바쁜 샤이니다. “많이 바쁘긴 해요. 그래도 재밌어요. 다만 잠이 부족해 졸릴 뿐이에요”, “생애 최고로 바빴지만 최고로 행복해요.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일어나고 무대에 설 때 흥분되요.”
인기가수가 됐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데뷔를 위해 연습생 생활을 할 때부터 늘 꿈꿔온 상황이다.
‘춤꾼’태민은 아주 어릴 때부터 춤을 췄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이미 춤으로 세상에 이름을 알렸고, SM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이 될 수 있었다. 키는 유치원 졸업앨범에 장래희망을 연예인이라고 적었다. HOT, 신화 같은 가수들을 꿈꾸며 SM엔터테인먼트로 들어왔다.
민호도 어릴 때부터 연예인에게 관심이 많았다. 처음에는 부모가 반대했지만 결국 아들의 꿈을 지원해주기 시작했다. 장기자랑 나가기를 좋아하던 온유는 가수가 되라고 부추기는 주변의 성원에 고2 때 가수의 길을 결심했다. 중학생 시절부터 밴드 활동을 한 종현은 기회가 있으면 당시 갈고닦은 연주실력을 뽐내고 싶다.
나이 어린 샤이니에게는 20~30대 여성 팬들이 많다. “노래제목 때문에 그런 말을 많이 들어요. 꼭 누나들만을 겨냥하고 만든 노래는 아닌데…. 가사는 직설적이지만 멜로디는 세련되지 않았나요. 남성 팬들도 많이 좋아해주도록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용모가 특히 돋보이는 태민은 “인터넷을 할 기회가 많이 없어 인기를 잘 모르겠어요. 그저 최고가 되기 위해 연습을 할 뿐이죠”라며 담담하다. 얼마 전 인터넷에는 태민의 여장 사진이 올라 크게 주목받았다.
샤이니의 성공은 소속사의 힘 덕이라는 의견도 있다.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보아 등을 거느린 회사다. 이들은 “회사 모든 선배들이 롤 모델입니다. 선배들에게 뭐든지 배우고 본받으려고 해요”라며 자세를 낮췄다. 경쟁이 치열한 SM을 통해 데뷔했다는 사실 만으로도 이들의 실력은 인정받을 수 있다.
샤이니의 올해 목표는 연말 신인상이다. 두드러지는 남자신인이 드문 올해 가요계에서 샤이니는 유독 빛나는 별이다. 다음 목표는 “컨템포러리 밴드하면 곧바로 샤이니가 떠오르게 하는 것”이다. 이들은 이렇게 급성장 중이다.
이들 꽃미남들은 연애경험이 있을까. “연습생 생활이 고되 연애는 생각도 못해 봤어요. 노래하고 춤추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고 입을 모은다. 아이들 그룹으로서 모범답안이다. 막내 태민만 살짝 털어놓는다. “사실 유치원 다닐 때부터 초등학생 누나들이 집에도 찾아오고 많이 챙겨줬어요.” http://blog.naver.com/01055537691 출처 >더많은 사진 파일첨부
반짝반짝'@샤이니'@무서운 아이들 거침없는 스타덤!
이제는 ‘샤이니’시대다.
태민(14) 종현(17) 민호(16) 온유(18) 키(KEY·16) 등 중·고생 5명이 모인 샤이니가 데뷔하자마자 인기를 누리고 있다. 첫 무대가 열리는 날 팬 800여명이 행사장으로 몰려나올 정도로 데뷔 전부터 주목받은 아이들(idol)이다.
5월 정식 데뷔 이후에는 거침없이 질주해왔다. 인터넷 검색어 순위 1위에 올랐고, 데뷔곡 ‘누난 너무 예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사랑받고 있다.
“누난 너무 예뻐. 그녀를 보는 나는 미쳐~.” 특히 연상의 여성들을 향한 적나라한 노랫말이 화제다.
방송프로그램 녹화와 음악무대로 쉴 새 없이 바쁜 샤이니다. “많이 바쁘긴 해요. 그래도 재밌어요. 다만 잠이 부족해 졸릴 뿐이에요”, “생애 최고로 바빴지만 최고로 행복해요.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일어나고 무대에 설 때 흥분되요.”
인기가수가 됐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데뷔를 위해 연습생 생활을 할 때부터 늘 꿈꿔온 상황이다.
‘춤꾼’태민은 아주 어릴 때부터 춤을 췄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이미 춤으로 세상에 이름을 알렸고, SM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이 될 수 있었다. 키는 유치원 졸업앨범에 장래희망을 연예인이라고 적었다. HOT, 신화 같은 가수들을 꿈꾸며 SM엔터테인먼트로 들어왔다.
민호도 어릴 때부터 연예인에게 관심이 많았다. 처음에는 부모가 반대했지만 결국 아들의 꿈을 지원해주기 시작했다. 장기자랑 나가기를 좋아하던 온유는 가수가 되라고 부추기는 주변의 성원에 고2 때 가수의 길을 결심했다. 중학생 시절부터 밴드 활동을 한 종현은 기회가 있으면 당시 갈고닦은 연주실력을 뽐내고 싶다.
나이 어린 샤이니에게는 20~30대 여성 팬들이 많다. “노래제목 때문에 그런 말을 많이 들어요. 꼭 누나들만을 겨냥하고 만든 노래는 아닌데…. 가사는 직설적이지만 멜로디는 세련되지 않았나요. 남성 팬들도 많이 좋아해주도록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용모가 특히 돋보이는 태민은 “인터넷을 할 기회가 많이 없어 인기를 잘 모르겠어요. 그저 최고가 되기 위해 연습을 할 뿐이죠”라며 담담하다. 얼마 전 인터넷에는 태민의 여장 사진이 올라 크게 주목받았다.
샤이니의 성공은 소속사의 힘 덕이라는 의견도 있다.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보아 등을 거느린 회사다. 이들은 “회사 모든 선배들이 롤 모델입니다. 선배들에게 뭐든지 배우고 본받으려고 해요”라며 자세를 낮췄다. 경쟁이 치열한 SM을 통해 데뷔했다는 사실 만으로도 이들의 실력은 인정받을 수 있다.
샤이니의 올해 목표는 연말 신인상이다. 두드러지는 남자신인이 드문 올해 가요계에서 샤이니는 유독 빛나는 별이다. 다음 목표는 “컨템포러리 밴드하면 곧바로 샤이니가 떠오르게 하는 것”이다. 이들은 이렇게 급성장 중이다.
이들 꽃미남들은 연애경험이 있을까. “연습생 생활이 고되 연애는 생각도 못해 봤어요. 노래하고 춤추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고 입을 모은다. 아이들 그룹으로서 모범답안이다. 막내 태민만 살짝 털어놓는다. “사실 유치원 다닐 때부터 초등학생 누나들이 집에도 찾아오고 많이 챙겨줬어요.”
http://blog.naver.com/01055537691 출처 >더많은 사진 파일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