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분 또 한 가정이 있었지만 그 남자분의 여자와는 종교적인 갈등으로 인해 별거생활을 하는 중이였습니다.
동생은 띠동갑인 그 남자분과 정말 나쁜짓이지만 살림을 차리게 되었습니다
두 가정다 이혼이 안된 상황이고 살림을 차리면서 그 남자는 아파트 전세대출을받아 동생명의로 계약하였고 동생이 호프집을 하고 싶어해서 호프집도 차려줬습니다 하지만 살림을 차린후부터 그 남자는 동생을 믿지못하고 의심하고 구타하고 호프집을 찾아가 손님들이 있는 상황이였지만 손님들 앞에서 머리채도 잡혔습니다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의처증으로 동생은 너무 힘들어서 가게도 버리고 맨 몸으로 도망나왔습니다. 근데 그사람은 재력가라 사람을 찾아주는 사람들을 고용하여 동생을 찾아 자기 회사(본인회사)로 끌고가 거기에서도 폭행과함께 협박(동생의 딸을 죽이겠다)을 당했습니다. 동생이 불륜을 저지르고 죄값을 받고있지만 계속 도망쳐도 사람을 고용해 찾아내고 폭행하고 경찰도 두렵지않다 신고해라 이런식으로 나온답니다 동생은 남자가 거래처를 간 사이에 저에게 전화를 하여 저한테 "나 이렇게 갇혀 살다가 자살할것같아" 이렇게 말합니다 동생은 새벽5시30분에 일어나 밥을하여 남자의 두 아들까지 아침상을 준비하며 밤 늦게까지 그 남자의 사무실을 지켜야합니다
그 남자는 재력가여서 그런지 법또한 무서워하지않고 설령 구속된다하여도 출소한 이후에 어떤 반응을보일지 두려워 신고도 못하는 상태입니다 동생은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아는 이모좀 도와주세요..
제가 아는 동생이 스무살때 결혼하여 두 자녀를 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집안 형편이 어려워서 돕고자 백화점에서 계산일을 하였습니다.
남편분은 집안일에 소홀하였고 항상 자기가 좋아하는 취미생활(운동,술)을 즐겨했습니다.
아마도 저 시기가 권태기였던것같습니다 그 시기에 손님으로 온 남자분을 알게되었고
자상하고 따뜻하고 동생말을 잘 들어주는 그 남자분한테 동생은 사랑을 느끼게 되었고
그 남자분 또 한 가정이 있었지만 그 남자분의 여자와는 종교적인 갈등으로 인해 별거생활을 하는 중이였습니다.
동생은 띠동갑인 그 남자분과 정말 나쁜짓이지만 살림을 차리게 되었습니다
두 가정다 이혼이 안된 상황이고 살림을 차리면서 그 남자는 아파트 전세대출을받아 동생명의로 계약하였고 동생이 호프집을 하고 싶어해서 호프집도 차려줬습니다 하지만 살림을 차린후부터 그 남자는 동생을 믿지못하고 의심하고 구타하고 호프집을 찾아가 손님들이 있는 상황이였지만 손님들 앞에서 머리채도 잡혔습니다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의처증으로 동생은 너무 힘들어서 가게도 버리고 맨 몸으로 도망나왔습니다. 근데 그사람은 재력가라 사람을 찾아주는 사람들을 고용하여 동생을 찾아 자기 회사(본인회사)로 끌고가 거기에서도 폭행과함께 협박(동생의 딸을 죽이겠다)을 당했습니다. 동생이 불륜을 저지르고 죄값을 받고있지만 계속 도망쳐도 사람을 고용해 찾아내고 폭행하고 경찰도 두렵지않다 신고해라 이런식으로 나온답니다 동생은 남자가 거래처를 간 사이에 저에게 전화를 하여 저한테 "나 이렇게 갇혀 살다가 자살할것같아" 이렇게 말합니다 동생은 새벽5시30분에 일어나 밥을하여 남자의 두 아들까지 아침상을 준비하며 밤 늦게까지 그 남자의 사무실을 지켜야합니다
그 남자는 재력가여서 그런지 법또한 무서워하지않고 설령 구속된다하여도 출소한 이후에 어떤 반응을보일지 두려워 신고도 못하는 상태입니다 동생은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위에 저희엄마가 말씀해주신 그대로 옮겨 적어놓은거입니다..
저희 엄마아는분 이야기이고요 저는 이모같은 존재로 지내던 분입니다
제발 도움좀 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