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말안들을때 제일 좋은 방법●●●

2012.04.07
조회946

 

전 23살이고 동생은 20살이거든요.

 

근데 너무 말을 안듣습니다.

 

 

이제 성인됐다고 아버지 어머니한테도 바락바락대들고

 

오빠인 저한테도

 

"야! 너!" 라고 하니 어이가없네요.

 

이것말고도 버릇없는 행동들이 좀 많은데요. 일일이 말하면 길어서 생략하구요.

 

오빠로서 타일러봤는데도 말을 안듣네요. 그래서 진짜 이걸 팰까도 생각중인데

 

그러면 아버지 어머니가 마음아파하니까 또 그렇게도 못하겠네요.

 

 

사실 제가 중학생때부터 고등학생때까지 외국에서 학교생활을 했고

 

군대갔다온뒤 서울에서 자취생활해서 동생이랑 지낸시간이 정말 초등학생때빼고는

 

없습니다. 어쩌다 명절이나 아니면 그냥 몇일 집에 내려와있을때 빼곤요.

 

 

근데 얼마전에 어머니한테 용돈 더달라고 때쓰길래 그만하라했더니

 

욕을하더라구요. 어머니가 야단처서 참았는데

 

진짜 주먹나갈뻔했습니다.

 

 

 

이렇게 동생이 말안들을때 오빠분들은 어떻게하나요??

 

그냥 패면 말알아듣나요??

 

진짜 요즘 인내심에 한계가 느껴져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남동생이면 그냥 죽도로 패면되는데 여자라서 선뜻그러지도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