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 입니다. 맞벌이이고.. 2010년에 애기가 오긴 했는데.. 신랑이랑 계획된 임신이 아닌지라. . 3주차 확인하자 마자.. 상의해서 수술을 했습니다. 일도 더 해야 하고 어쩔수 없었습니다. 그땐 가임기도 아니였고. 피임하다가 실수로 한번 잘못 한게 그만 임신이 되었드라고요. 그래서. 쉬운줄 알았습니다. ㅠ 이제 가져보려고 1월부터 계획하에 숙제하고 있는데.. 이번엔 관계도 자주 갖고 체온올라가고, 감기기운 있고, 춥고, 속안좋고, 토하고....ㅡㅡ;; 등등.. 거의 모든 증상들을 가졌는데.. 또 실패네요.. 대체 이런 증상들은 왜 나오는걸까요. .너무 바래서 그러는걸까요.. 1년은 보고 맘편히 가져야 한다는데.. 맘이 급한지... 수술했던것도 계속 맘에 걸리고... ㅠㅜ 병원가서 배란기 체크를 해보려고 합니다. ..ㅜㅠ
3달째 증상놀이중.. ㅜㅠ
결혼 3년차 입니다.
맞벌이이고.. 2010년에 애기가 오긴 했는데..
신랑이랑 계획된 임신이 아닌지라. . 3주차 확인하자 마자.. 상의해서 수술을 했습니다.
일도 더 해야 하고 어쩔수 없었습니다.
그땐 가임기도 아니였고. 피임하다가 실수로 한번 잘못 한게 그만 임신이 되었드라고요.
그래서. 쉬운줄 알았습니다. ㅠ
이제 가져보려고 1월부터 계획하에 숙제하고 있는데..
이번엔 관계도 자주 갖고 체온올라가고, 감기기운 있고, 춥고, 속안좋고, 토하고....ㅡㅡ;; 등등..
거의 모든 증상들을 가졌는데..
또 실패네요..
대체 이런 증상들은 왜 나오는걸까요. .너무 바래서 그러는걸까요..
1년은 보고 맘편히 가져야 한다는데.. 맘이 급한지...
수술했던것도 계속 맘에 걸리고... ㅠㅜ
병원가서 배란기 체크를 해보려고 합니다.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