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항상 판보면 처음에 어색해서 어떻게 말을해야할지 모르겠다 어쩐다 이런거 보면서아 진짜 질린다? 이랬는데 직접 쓰려니 사람마음이 확 변하네요ㅋㅋㅋㅋㅋㅋ 그럼 요즘 여러 SNS에서 즐겨쓰는 음슴체로 가겠음! +남친도 음슴참고로 이번 판 생에 처음쓰는거니까 실수가 있거나 해도 이해해주었으면 좋겠음! ---------- 현재 난 미국에 나름 주도시에 살고 있는데 내가 다니는 고등학교에는 학생이 800명이나 되는데한국인이 나 포함해서 딱 2명임. 다른 한명은 혼혈이긴한데 한국어를 못함. 나는 이번 학년에 미국역사 수업을 들어야 했음. 학교에 미국역사 선생님이 2분 계시는데 처음에는 그냥 시간표 맞는데로 듣다보니 그 선생님 수업 방식이 나와 맞지 않는다는 걸 느꼈음. 워낙 쉽게 가르쳐주려 하시고 특이해서인지 내가 원하는 수업이 아니었음. 참고로 여기서 이 선생님을 A선생님이라 하겠음. 쨌든 그렇게 이번 새학기에 다른 미국 역사선생님에게 미국역사 두번째 학기를 듣게되었음. 이 다른 선생님을 B선생님이라 하겠음. 사실 아주 많은 기대를 하고 갔음. B선생님 하는말이 자기는 A선생님 수업방식을 않좋아한다는 것임! 그래서 나는 드디어 내가 원하는 수업을 듣겠구나 하고 있었음. 하지만!!!! 첫 수업에 바로 실망함. 그 선생님은 A선생님이 만든 파워포인트등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그저 파워포인트에 써있는걸 읽는거임!!!!!! 정말 충격적이었음!!!!!!! 그리고 한교시 수업이 1시간이 훌쩍넘는데 거기서 40분정도를 허비함. 그것도 매일. 여기서 허비란 말그대로 아무것도 안함! 애들 떠들고 선생님도 떠들고!!!!!!! 나는 나의 마지막 남은 인내를 불태우면서 수업을 들어야 했음. 그러다!!!!!!!!! 오늘이었음. 뉴딜 정책에 관해 배우다가 누가 경제쪽 질문을해 그쪽으로 얘기가 흘러가는 중이었음.그러다가 갑자기 미국에 빛이 쌓이고 쌓인 이유를 아시아 국가들 때문이라는 말을 하는거임!!!!! 그러면서 뜬금 없이 자기 동생이 군인시절 한국에 갔는데 미국에서 400불 하는것이 거기서는 40불 하더라이러면서 모든것이 너무 싸다 이러면서 지네는(중국,한국만 묶어서) 그렇게 싸구려 제품 만들어서 싸게 사 쓰면서 미국에는 비싸게 수출한다. 이런 망언을 해데는거임!! 그래서 미국이 손해를 봐서 빚이 생기는 거다 어쩐다면서 그걸 수업시간에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말하고, 학생들도 잘 모르는지 그냥 아 그렇구나~ 하는거임!!!! 솔직히 선생이 그렇게 말하는거 보다 학생들이 다 그렇게 생각을 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 너무 싫었음!! 난 여기서 혼자 온몸에 불타오른는 걸 느낌. 그래서 순간 손을 번쩍 들음!!! 그러고는 논리가 안맞는다 왜 그게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하시냐, 그리고 한국 화폐가치는 제대로 알고 말하는거냐 등등 나름 따졌음. 그 선생 듣더니 약간 빡쳤는지? 은근 비웃는 투로 그럼 조사할 수있으면 해와봐~ 이러는거임!!!!!!!! 나님 그 순간부터 정말 저 선생 부셔버리겠다고 결심함. 나님 토론에서도 내가 조금이라도 밀리면 온몸이 불타올라 밤새 조사해서 반박하는 그런 사람임. 물론 오늘도 집에 오자마자 조사 시작함. 그리고 괜찮은 자료들도 많이 건졌음!! ^^ 지금 자정을 넘겼는데 월요일날 그 선생 찾아가서 자료 들이밀면서 반박할 생각에 잠을 못이루며 판을 쓰는 중임!!ㅎㅎ 판에도 이런 비슷한 경험 겪은사람 있을꺼라 생각이되 조언구하고자 글을 올려봤음또한 다른 분들도 이럴 때엔 어떡해야 하나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음! 가실땐 추천 잊으시면 안되는거 아시죠?!?!?! +톡되면 후기올리겠음!ㅋㅋㅋㅋㅋㅋ
미국 고등학교 역사 수업시간에 생긴일!!(빡침주의!!!!)
그럼 요즘 여러 SNS에서 즐겨쓰는 음슴체로 가겠음! +남친도 음슴참고로 이번 판 생에 처음쓰는거니까 실수가 있거나 해도 이해해주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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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난 미국에 나름 주도시에 살고 있는데 내가 다니는 고등학교에는 학생이 800명이나 되는데한국인이 나 포함해서 딱 2명임. 다른 한명은 혼혈이긴한데 한국어를 못함.
나는 이번 학년에 미국역사 수업을 들어야 했음. 학교에 미국역사 선생님이 2분 계시는데 처음에는 그냥 시간표 맞는데로 듣다보니 그 선생님 수업 방식이 나와 맞지 않는다는 걸 느꼈음. 워낙 쉽게 가르쳐주려 하시고 특이해서인지 내가 원하는 수업이 아니었음. 참고로 여기서 이 선생님을 A선생님이라 하겠음. 쨌든 그렇게 이번 새학기에 다른 미국 역사선생님에게 미국역사 두번째 학기를 듣게되었음. 이 다른 선생님을 B선생님이라 하겠음.
사실 아주 많은 기대를 하고 갔음. B선생님 하는말이 자기는 A선생님 수업방식을 않좋아한다는 것임! 그래서 나는 드디어 내가 원하는 수업을 듣겠구나 하고 있었음.
하지만!!!! 첫 수업에 바로 실망함. 그 선생님은 A선생님이 만든 파워포인트등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그저 파워포인트에 써있는걸 읽는거임!!!!!! 정말 충격적이었음!!!!!!! 그리고 한교시 수업이 1시간이 훌쩍넘는데 거기서 40분정도를 허비함. 그것도 매일. 여기서 허비란 말그대로 아무것도 안함! 애들 떠들고 선생님도 떠들고!!!!!!!
나는 나의 마지막 남은 인내를 불태우면서 수업을 들어야 했음.
그러다!!!!!!!!!
오늘이었음. 뉴딜 정책에 관해 배우다가 누가 경제쪽 질문을해 그쪽으로 얘기가 흘러가는 중이었음.그러다가 갑자기 미국에 빛이 쌓이고 쌓인 이유를 아시아 국가들 때문이라는 말을 하는거임!!!!!
그러면서 뜬금 없이 자기 동생이 군인시절 한국에 갔는데 미국에서 400불 하는것이 거기서는 40불 하더라이러면서 모든것이 너무 싸다 이러면서 지네는(중국,한국만 묶어서) 그렇게 싸구려 제품 만들어서 싸게 사 쓰면서 미국에는 비싸게 수출한다. 이런 망언을 해데는거임!!
그래서 미국이 손해를 봐서 빚이 생기는 거다 어쩐다면서 그걸 수업시간에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말하고, 학생들도 잘 모르는지 그냥 아 그렇구나~ 하는거임!!!! 솔직히 선생이 그렇게 말하는거 보다 학생들이 다 그렇게 생각을 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 너무 싫었음!!
난 여기서 혼자 온몸에 불타오른는 걸 느낌.
그래서 순간 손을 번쩍 들음!!!
그러고는 논리가 안맞는다 왜 그게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하시냐, 그리고 한국 화폐가치는 제대로 알고 말하는거냐 등등 나름 따졌음.
그 선생 듣더니 약간 빡쳤는지? 은근 비웃는 투로 그럼 조사할 수있으면 해와봐~ 이러는거임!!!!!!!!
나님 그 순간부터 정말 저 선생 부셔버리겠다고 결심함.
물론 오늘도 집에 오자마자 조사 시작함. 그리고 괜찮은 자료들도 많이 건졌음!! ^^
지금 자정을 넘겼는데 월요일날 그 선생 찾아가서 자료 들이밀면서 반박할 생각에 잠을 못이루며 판을 쓰는 중임!!ㅎㅎ
판에도 이런 비슷한 경험 겪은사람 있을꺼라 생각이되 조언구하고자 글을 올려봤음또한 다른 분들도 이럴 때엔 어떡해야 하나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음!
가실땐 추천 잊으시면 안되는거 아시죠?!?!?!
+톡되면 후기올리겠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