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억울한 심정 어디 토로할데도 없고..... 멍청한 남자의 이야기 털어놓으려합니다... 전 30대초반의 현재 일용직으로 일하고있습니다.. 처음부터 일용직으로 살았던건 아니고 제작년에 그여자를 만나기 전까진 한가정의 가장으로 힘들긴했지만 아이보는 재미로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이였습니다. 그 여대생을 만난건 제작년 가을이였죠.. 첫인상은 참 순해보이더군요... 첫사랑느낌도나고.. 그래서 참 참하구나 하는생각만있었쬬.. 그렇게 직장생활 가치 하던중 직원여행갔던 날이였습니다. 그녀가 술에 취해서 저에게 말하더군요... 오빠가 좋다고... 술취한 사람은 거짓말 못해요.. 저 오빠가 너무좋아요.. 저는 나한테 이러면 안됀다 정신차려라 했더니... 그래도 너무좋아요.. 오빠너무좋아요...이런말만하더군요.. 제 변호지만.. 어머니를 일찍여의고 정에 참 많이 굶주려살았습니다. 저에게 살갑게 대해주면... 사죽을 못쓰죠... 참 멍청한 인간입니다. 전 쓰레기입니다.. 그렇게 은밀한 만남을 수차례가지고... 꼬리가 길면 잡히는법... 결국 애엄마한테 발각돼고... 별거를 하게돼고... 애엄마의 협박 욕설을 못이기고.. 그여자도 애엄마의 협박 욕설때문에 힘들어하고.. 그렇게 서로 정을 부치며 살았죠... 그러던중 올 1월말경에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제가 상황이 여의치않아 일용직을 나가고 그러다보니 건강상 문제도있고....... 그녀에게 소홀하고 막대하다보니 그렇게 돼더라고요.. 각설하고 자세히 알아보니 아르바이트 나가던 공장에 있던 사람하고 바람이 났더군요. 저하고도 그녀가 아르바이트하다 만난건데.. 아르바이트나간후부터 낌새가 심상치않더군요.. 그 힘들때 서로의지하고 굳게 약속했던.. 물론 남녀간의 약속이야... 그런것이지만요.. 그렇게 두달 세달간 제가 안달해서 연락만 근근히 유지했습니다... 제가 그렇게 좋다면서 비디오방, 노래방에서도 제옷을 벗겨가며 관계를 맺더니.. 이제와서........이러케.... 생각하니 억울하더군요.... 전 미친놈마냥 가정팽개치고 그여자좋다고 따라나왔는데 가정, 가족, 친구, 직장 모두 잃고 올인했는데..... 다잃고나서 생각해보니.. 그녀는 잃은게 없더군요 금산소재 대학에서 유아교육전공(3학년재학중,1년휴학했었음)하고있으며 학교생활 잘하고 있겠네요... 이렇게 유부남 홀린 여자가 유치원교사가 된다고 하니 섬뜩하네요.. 다른 남자와 또 관계를 맺고다니고..... 가족들은 그녀가 그따구로 다니는거 모르죠..... 고딩떄부터 20후반남자 만나서 관계맺고.. 돈떄문에 관계맺고... 후....... 제가 너무 멍청하네요...... 그지같고...... 등신같고...... 더 열받는건..... 자꾸 그녀가 생각난다는거에요..... 이 등신같은 인간 죽고싶네요... 가정도 못지킨 등신같은인간....... 한 가정을 파탄에 빠트린 여자....... 후........................ 저도 그녀 가정과 학교를 잃게 하고싶은데 괜찮겠죠? 1
어느 여대생과 유부남이야기
그냥 억울한 심정 어디 토로할데도 없고.....
멍청한 남자의 이야기 털어놓으려합니다...
전 30대초반의 현재 일용직으로 일하고있습니다..
처음부터 일용직으로 살았던건 아니고
제작년에 그여자를 만나기 전까진
한가정의 가장으로 힘들긴했지만 아이보는 재미로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이였습니다.
그 여대생을 만난건 제작년 가을이였죠..
첫인상은 참 순해보이더군요... 첫사랑느낌도나고.. 그래서 참 참하구나 하는생각만있었쬬..
그렇게 직장생활 가치 하던중 직원여행갔던 날이였습니다.
그녀가 술에 취해서 저에게 말하더군요...
오빠가 좋다고... 술취한 사람은 거짓말 못해요.. 저 오빠가 너무좋아요..
저는 나한테 이러면 안됀다 정신차려라 했더니... 그래도 너무좋아요.. 오빠너무좋아요...이런말만하더군요..
제 변호지만.. 어머니를 일찍여의고 정에 참 많이 굶주려살았습니다.
저에게 살갑게 대해주면... 사죽을 못쓰죠...
참 멍청한 인간입니다. 전 쓰레기입니다..
그렇게 은밀한 만남을 수차례가지고...
꼬리가 길면 잡히는법... 결국 애엄마한테 발각돼고...
별거를 하게돼고... 애엄마의 협박 욕설을 못이기고..
그여자도 애엄마의 협박 욕설때문에 힘들어하고..
그렇게 서로 정을 부치며 살았죠...
그러던중 올 1월말경에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제가 상황이 여의치않아 일용직을 나가고 그러다보니 건강상 문제도있고.......
그녀에게 소홀하고 막대하다보니 그렇게 돼더라고요..
각설하고 자세히 알아보니 아르바이트 나가던 공장에 있던 사람하고 바람이 났더군요.
저하고도 그녀가 아르바이트하다 만난건데.. 아르바이트나간후부터 낌새가 심상치않더군요..
그 힘들때 서로의지하고 굳게 약속했던.. 물론 남녀간의 약속이야... 그런것이지만요..
그렇게 두달 세달간 제가 안달해서 연락만 근근히 유지했습니다...
제가 그렇게 좋다면서 비디오방, 노래방에서도 제옷을 벗겨가며 관계를 맺더니..
이제와서........이러케....
생각하니 억울하더군요....
전 미친놈마냥 가정팽개치고 그여자좋다고 따라나왔는데
가정, 가족, 친구, 직장 모두 잃고 올인했는데.....
다잃고나서 생각해보니..
그녀는 잃은게 없더군요
금산소재 대학에서 유아교육전공(3학년재학중,1년휴학했었음)하고있으며
학교생활 잘하고 있겠네요...
이렇게 유부남 홀린 여자가 유치원교사가 된다고 하니 섬뜩하네요..
다른 남자와 또 관계를 맺고다니고.....
가족들은 그녀가 그따구로 다니는거 모르죠.....
고딩떄부터 20후반남자 만나서 관계맺고..
돈떄문에 관계맺고...
후.......
제가 너무 멍청하네요...... 그지같고...... 등신같고......
더 열받는건..... 자꾸 그녀가 생각난다는거에요.....
이 등신같은 인간 죽고싶네요...
가정도 못지킨 등신같은인간.......
한 가정을 파탄에 빠트린 여자.......
후........................
저도 그녀 가정과 학교를 잃게 하고싶은데 괜찮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