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제친구 성폭행 이야기☆

헬프아월2012.04.07
조회2,344

안녕하세요 .. 세상에 저도 판을쓰다니 놀랠노자네요

그치만 저랑 제 친구가 성폭행을 예전에 당했는데 둘이 얘기를하다가

제가 판을 썼습니다. 도와주세요

 

 

먼저 제이야기부터 할께요

 

저는 어렸을때 엄마가 이혼을하셔서 9살때까지 엄마랑 2이서만 살았습니다.

9살때 엄마가 새로운 아저씨를 소개하시더군요. 그아저씨가 지금의 아빠입니다.

참고로 저는 15살입니다. 제가 10살때 밤에 잠옷으로 긴 원피스를 입고 잤습니다. 그때는

그게 편했으니까요. 하지만 전 후회를 했습니다. 뭔가 이상한 느낌에 눈을 떠보니 아빠가 제

팬티를 들춰서 제 소중한곳을 보고계시더라고요. 그때는 놀라서 아빠라고 부르니까 아빠가

이불을 덮어주면서 자라고 했습니다. 그때는 그냥 잤습니다. 하지만 그게 끝이 아니였습니다.

이제 이사를 가서 새 아파트에서 또 치마를 입고 침대에서 참이 들었습니다. 뭔가 이상해서 잠에서

깨보니 아빠가 제 소중한 부위를 손가락으로 만지고 있었습니다. 제 다리를 벌리고...

제가 워낙 잠귀가 어두워서 몰랐던거죠. 저는 또 놀래서 아빠라고 불르니까 아빠가 그때처럼

이불을 덮어주면서 잘자라고 했습니다. 그때뿐만이 아이였습니다. 아빠는 제가 저학년일때

쇼파에 앉아만 있으면 제 엉덩이나 가슴 심지어 그곳까지 만졌습니다. 이제는 제가 커서 잘때는

문을 꼭 잠굽니다. 지금 생각하면 열불이 납니다. 몇주전 아빠가 제방에서 통화를 하시길래 새끼햄스터가

있어서 나가서 통화해주면 안되요? 라고 했더니 아빠가 전화를 끝내고 저한테 너 요즘 아빠가

오냐오냐 해줬더니 자꾸 기어오른다고 했습니다. 허.. 어이가 없어서 저는 그말한마디가 그렇게

내가 그런말을 들을정도냐고 했더니 엄마까지 더해서 나한테 그랬습니다. 저는 원래 잘안우는데

그때 아빠가 그짓을 해놓고 나한테 당당히 저런말을 하니까 억울하고 짜증남에 그때펑펑 울었습니다

정말 아빠가 싫습니다. 나중에 크면 엄마에게 말하고 아빠 안볼겁니다

 

아빠 아니다 신발새끼야 너 나한테 그짓 저질러 놓고 발뻣고 잘수나 있디??

이런 시궁창에 밥말아서 우리집 햄스터한테 줬는데 거기에 오줌눌 새끼야

니가 그러고도 사람이냐? 사람이야? 아우 진짜 .. 지금이라도 말할수 있는데

엄마때문에 참는거야 엄마가 행복해하니까.. 참는거라고 신발.., 강아지 그러고도

아빠라는 소리가 나오디?? 진짜... 내가 지금생각하면 그때 너의 조그만 물건을

차서 너를 고자새끼로 만들어버렸어야 했는데,, 나 나중에 너 아빠대접안할꺼야

내가왜? ㅋㅋ 그러고도 나한테 아빠대접받는 니가 똥에있는 구더기보다 더 더러워

알아?? 나한테 잘해 새끼야... 개쌔끼  내친구한테 니말만하면 친구가 나한테

너왜이렇게 불쌍하게 사냐고 신발 내가 이런 동정 받으면서 살아야해?

넌 사람도 아냐 새끼야 내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너한테 이런말까지 하냐

 

 

나한테 한번만 그런얘끼하면 엄마한테 이혼하라한다..신발

 

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ㅜㅜ 다음주에 친구얘기 올릴께요ㅜㅜ 시간이없어서

 

 

그리고 욕하지 말아주세요ㅠㅠ 이거 진짜 실화고 제친구는 더심해요ㅜㅜ

용기내서 올립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