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 판을 처음쓰는 흔녀입니다~ 글쓰는 재주도 없어서 이런말 저런말은 못하겟구요 바로 본론가용 ㅎㅎ 저에게는 초딩때부터 알고지내던 친구가 하나있엇습니다!!! 어느덧 커서 저희는 얼렁뚱땅 어쩌다보니 연인이 된것이죠....^^ 처음에는 장난끼가 너무 많은 친구라서 힘들고 불편한것도 많앗지만 그만큼 정말 편하게 사겻구요~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정말 저한테 잘해줬거든요 ㅎㅎ 애들이 다들 엄청 부러워할 정도로요!! 그러나.... 남자들은 3~6개월이 고비라는 이야기를 들엇는데 저희는 정말 싸운적이 한번도 없으니까 그렇게 100일을 훌쩍 넘게 사겻으니까 이아이만큼은 정말 정말 믿엇죠.....? 이게 웬걸.... 그렇게 믿엇던 아이에게 배신을 당한것입니다.....ㅇㅇ 흑흑..... 미쳐 생각만 해도....ㅡㅡ 연락이 안되는것도 참앗는데.. 일있어서 그런걸꺼니 햇는데... 그 연락이 안되는 한두달은.... 바람이 낫던것이더라구요.... 둘이 호칭을 부르는 장면까지 목격을 햇는데 아니라고 시치미를 떼던 그아이에게 더이상 할말이 없엇어요... 처음에는 정말 진심 미치도록 화가나고 화가나고 화가나고 화가나고 표현도 못할정도로 화가낫는데.... 다음날이 되니까 눈물밖에 안나더라구요? 학교갈려구 버스타러가는 길거리에서도 버스안에서도 아침자습시간에도 쉬는시간에도 수업시간에도... 정말 이런 눈물 웃으며 참고 딴짓하며 참고 어떻게든 참앗는데.... 친한친구에게도 일단 헤어졌단거는 알려야하니까 친구들반에 가서 손을 잡고 "나헤어졌어..ㅎㅎㅎ" "뭐??!! 니네가?!! 왜?!!" "ㅎㅎ....." 하는순간 참고참던 눈물이 한방에 터져서 복도에서 친구를안고 엉엉울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원망만 되고 참 밉더군요^^;;;; 제가 이걸 쓰는건 이아이를 욕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혹시라도... 정말 혹시라도.... 정말정말.... 혹시라도 읽게되면.... **야 용서해줄테니까 돌아와라 너.... 그때 나한테 대충햇던 사과 그냥 지나가듯햇던사과 그사과.... 아니지 미안하다는말 한마디 정말 진심을 담아서 해주면 그냥 없던일할께 지금 연락은 안하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여친이랑 헤어진거같은데.... 후회가 되거나 마음이 있어서 주저하고 있으면 그냥 용기한번만 내서 연락해,,, 진심이야 나 힘드러ㅠㅠ 너 나랑 사긴거처럼 오래사겨본적도 없자나... 내잘못은 없다생각햇는데 그냥 내가 미안해,,,,, 미안해....
☆★바람핀남자친구...근데...★☆
안녕하세요^^ 음.... 판을 처음쓰는 흔녀입니다~
글쓰는 재주도 없어서 이런말 저런말은 못하겟구요 바로 본론가용 ㅎㅎ
저에게는 초딩때부터 알고지내던 친구가 하나있엇습니다!!!
어느덧 커서 저희는 얼렁뚱땅 어쩌다보니 연인이 된것이죠....^^
처음에는 장난끼가 너무 많은 친구라서 힘들고 불편한것도 많앗지만
그만큼 정말 편하게 사겻구요~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정말 저한테 잘해줬거든요 ㅎㅎ
애들이 다들 엄청 부러워할 정도로요!!
그러나....
남자들은 3~6개월이 고비라는 이야기를 들엇는데 저희는 정말 싸운적이 한번도 없으니까
그렇게 100일을 훌쩍 넘게 사겻으니까 이아이만큼은 정말 정말 믿엇죠.....?
이게 웬걸....
그렇게 믿엇던 아이에게 배신을 당한것입니다.....ㅇㅇ
흑흑..... 미쳐 생각만 해도....ㅡㅡ
연락이 안되는것도 참앗는데..
일있어서 그런걸꺼니 햇는데... 그 연락이 안되는 한두달은....
바람이 낫던것이더라구요....
둘이 호칭을 부르는 장면까지 목격을 햇는데 아니라고 시치미를 떼던 그아이에게 더이상 할말이 없엇어요...
처음에는 정말 진심 미치도록 화가나고 화가나고 화가나고 화가나고 표현도 못할정도로 화가낫는데....
다음날이 되니까 눈물밖에 안나더라구요?
학교갈려구 버스타러가는 길거리에서도 버스안에서도 아침자습시간에도 쉬는시간에도 수업시간에도...
정말 이런 눈물 웃으며 참고 딴짓하며 참고 어떻게든 참앗는데....
친한친구에게도 일단 헤어졌단거는 알려야하니까 친구들반에 가서 손을 잡고
"나헤어졌어..ㅎㅎㅎ"
"뭐??!! 니네가?!! 왜?!!"
"ㅎㅎ....."
하는순간 참고참던 눈물이 한방에 터져서 복도에서 친구를안고 엉엉울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원망만 되고 참 밉더군요^^;;;;
제가 이걸 쓰는건 이아이를 욕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혹시라도... 정말 혹시라도.... 정말정말.... 혹시라도 읽게되면....
**야 용서해줄테니까 돌아와라 너....
그때 나한테 대충햇던 사과 그냥 지나가듯햇던사과
그사과.... 아니지 미안하다는말 한마디 정말 진심을 담아서 해주면 그냥 없던일할께
지금 연락은 안하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여친이랑 헤어진거같은데....
후회가 되거나 마음이 있어서 주저하고 있으면 그냥 용기한번만 내서 연락해,,,
진심이야 나 힘드러ㅠㅠ 너 나랑 사긴거처럼 오래사겨본적도 없자나...
내잘못은 없다생각햇는데 그냥 내가 미안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