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오올스 나 베스트머것어요 아 진짜 아저씨가 볼리는 없지만 언젠간 봐주셨으면 좋겠고요 댓글.. 김효정이 그 친구예요!! 그리고 제 입이 거칠다느니,뭐라느니...저 원래 욕 잘 안하거든요ㅋㅋ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하고요 다음에 그런일 있으면 그냥 신경 끌께요. 정말 동영상찍었으면 대박이었을 테지만 그럴 정신도 없었습니다ㅋㅋㅋ 안녕하세요 걍 15살여자입니다...ㅋㅋㅋㅋㅋ 아 우선 어이가 없으니까 음슴체 아 진짜 1시간? 안 된 얘기임. 에뛰드가 세일한다길래 집에서 쉴려다가 친구랑 만났음. 살꺼 사고나서 공원에서 놀다가 집에 올시간이 되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이상한 아저씨가 버스 노선표 확인하러가는 친구를 계속 쳐다보는거임 친구가 그날따라 하의실종 핫팬츠를 입고 왔음. 근데 뭐랄까 짜증난다는 표정으로 친구를 쳐다보는거임. 근데 그냥 신경안쓰고 버스를 기다리다가 버스가 왔음 (버스노선 6628) 바로 와서 앉아있던 나는 바로 타고, 친구가 내꺼까지 내줌(ㄳㄳ) 아!!마침 뒷자리가 비어있던거임!! 그래서 맨뒤로가서 착석함. 버스가 출발하고 친구와 핸드폰을 하기 시작함 근데 앞에 여자두분이서 좀 떠드는거임. 뭐 버스가 시끌벅적한거는 있을수 있는거고 신경 안씀. 근데 카스를 확인하다보니 친구가 내사진을 찍어다올림 그래서 친구폰가져다가 딱 켰는데 망할 비번..... 대충 친구 생일 찍어보니 맞았음!!ㅋㅋㅋㅋㅋ 지울려고 하다가 딱 풀리니까 친구가 폰을 뺏어감 근데 아까 그 이상한 아저씨가 우리랑 같은 버스를 탔었음. 하필이면 그아저씨도 맨 뒷자리ㅡㅡ이건 뭐 있을수 있는일이지만 그때부터였음. 우리를 완죤 무섭게 노려보는거임. 갑자기 쌍욕을 날려주는거임 "아 C발 잠 좀 자려니까 왜 G랄이야" 목소리가 굉장히 특히 하고, 컸음. 다 들림. 맨처음엔 우리 앞에 여자두분한테 하는 소리인줄암. 근데 계속 우리를 보고 '야,야'거리는거임 쳐다봤음. 우린 잘못한게 없기에 그렇게 떠들지도 않았음. 글쓴이,친구-"?" 아저씨-"야, 조용히 작작 떠들어" 글쓴이-"네" 그리고 잠시 뒤에 계속 친구와 나는 그렇게 앞에 여자분들보다 훨씬 조용하게 폰가지고 실랑이를 벌임. 근데 계속 우리보고 뭐라하는거임. 아저씨-"야 이 미췬년들아 지랄그만하고 조용히하라고" 글쓴이-"죄송합니다." 친구는 글쓴이한테 하는 소린줄알고 그냥 아저씨를 쳐다보기만 함. 아 씨 근데 짜증나는게 앞에가 더 떠들고 있는데 욕하는게 슬슬 승질남 그렇게 조금 가고 있었음 까치산역 지나고 사람들이 더 탐. 근데 아저씨가 내릴때 되니깐 괜히 이럼. 아저씨-"아 진짜 쒸발년들 잠 좀 자려니깐 자꾸 지랄이야 씹새들이" 글쓴이 인내심 한계가 찾아오기 시작함 글쓴이-"아 씌발 왜 자꾸 지랄이야" 아저씨 내릴려고 카드찍어러 가는길에 뒤를 딱 돌아봄. 글쓴이 욕을 들었나 봄 아저씨-"뭐? 뭘 꼴아봐 씹새야 안닥쳐?!!" 이때 진심 다른 버스 승객들 이목집중...오오 인터넷에서 말로만 보던 그런..!!!! 하지만 우린 딱봐도 덤벼봤자 상대가 안됌. 그래서 걍 아저씨와 아이컨택을 함. 아저씨-"야! 눈 깔아! 안깔아?! 이걸 확!" 우리 때리려함. 참다참다 겁없는 중2병이 도지기 시작함. 친구-"아 씌발 왜 자꾸 지랄이야 미친년이 개객기가 내릴때돼면 조용히 내릴것이지 아까부터 욕질이야" 흠...친구가 먼저 폭발함. 왜냐면, 친구를 향해 고정돼어있는 아저씨의 무서운 눈빛이었기 때문.그랬음 친구는 얌전했음. 앞에 여자분들만 계속 떠듬. 근데 뭐임. 왜 친구한테 그러는건지... 아저씨-"뭐?! 아 진짜 야, 니네 다음에 보면 죽는다 씌발년들" 그러고 내림. 아저씨가 내리고 버스는 수군수군.. 누구 뭐랄것없이 아저씨가 먼저 시비를 걸었기에"아 뭐야"이럼. 우린 10대의 쌍욕을 보여줌 글쓴이,친구-"이젠 하다하다 별 이상한사람까지 왜 지랄이야 우리가 뭘했다고 씌발년이 조옺까 개객기" 우린 아저씨가 내린 다음정류장이 우리의 목적지였기에 내림. 친구는 집에 갈려고 다른 버스로 갈아타기위해 기다림. 근데....생각할수록 빡침. 그아저씨랑 초면임. 100%. 물론 아저씨가 욕했다고 우리보다 나이 많으신 분께 욕한건 잘못한거임 근데 우리가 뭐 시끄럽게 선거광고하듯이 큰소리로 확성기 대고 한것도 아니고 겨우 그 화곡동 대림아파트에서 화곡2동 주민센터 가는데 몇정거장이나 된다고 잠? 자지도 않음. 그냥 우리가 거슬렸던거임. 내가 버스기다릴때 앉으면서부터 계속 꼴아봄. 우리도 여느 10대와 다를바 없음. 우리도 욕할줄 알음. 힘이 없을뿐이지 말로하면 이길자신 있음 하지만 아저씨 진짜 우리 한대 칠기세였음. 사람이란게 입이 있으면 말을 하는건 당연하지 그것도 말많을 나이임. 하 진짜 어이가 없어서.......우리는 뭘 잘못한거임. 뭐 친구폰가져다가 둘이서 작은 실랑이 벌인거? 그때 버스에 계셨던 다른 분들은 아실거임. 왠 아저씨가 화나서 괜히 우리한테 화풀이 했다는거 ㅇㅇ. 친구는 그 일때매 집에 가기전에 울었음.억울하니까.. 왜냐?우린 떠들지도 않음 웃기만함.얼굴보니까 우리나라 사람은 아닌거 같고, 동남아 쪽에서 오신거 같은데 욕은 참 맛깔나게 잘하시더군요 저희가 참 잘보고 배우겠네요. 끝내기 전에 아저씨한테 하는말임. 버스에서 못했던 말. 아저씨 괜히 동네 사람한테 시비걸지 마세요. 같은동네살면서 안마주치진 않겠죠. 진짜 10대라고 어리다고 만만해서 그러지 마세요. 저희도 경찰서에 신고할만한 깡은 있거든요? 계속 참으니까 막말하시더라구요. 아무리 화가 나셔도 30살차이나 나는 어린애들한테 그러시면 안돼죠. 네, 어린애들한테 욕들으니까 못 참으셨겠죠. 저희가 뭘했다고 시비걸고서는 욕을 먹으신건가요 저희도 그냥 길가는사람 붙잡고 욕 안하거든요? 저희 뒤끝 엄청나요. 그냥 다음에는 저희같은 10대들 버스에서 떠들어도 그냥 모른척해주세요. 저희가 비교적 나은거지 다른애들한테 했으면 정말 저희보다 더하거든요. 아저씨 버스에서 그렇게 살면 아니아니아니되오! -추천 밝히는 글쓴이 194
★☆[버스 막말남] 버스에서 이상한 아저씨가 대뜸 욕하네요☆★
요오올스 나 베스트머것어요
아 진짜 아저씨가 볼리는 없지만 언젠간 봐주셨으면 좋겠고요
댓글.. 김효정이 그 친구예요!!
그리고 제 입이 거칠다느니,뭐라느니...저 원래 욕 잘 안하거든요ㅋㅋ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하고요 다음에 그런일 있으면 그냥 신경 끌께요.
정말 동영상찍었으면 대박이었을 테지만 그럴 정신도 없었습니다ㅋㅋㅋ
안녕하세요 걍 15살여자입니다...ㅋㅋㅋㅋㅋ
아 우선 어이가 없으니까 음슴체
아 진짜 1시간? 안 된 얘기임.
에뛰드가 세일한다길래 집에서 쉴려다가 친구랑 만났음.
살꺼 사고나서 공원에서 놀다가 집에 올시간이 되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이상한 아저씨가 버스 노선표 확인하러가는 친구를 계속 쳐다보는거임
친구가 그날따라 하의실종 핫팬츠를 입고 왔음.
근데 뭐랄까 짜증난다는 표정으로 친구를 쳐다보는거임.
근데 그냥 신경안쓰고 버스를 기다리다가 버스가 왔음 (버스노선 6628)
바로 와서 앉아있던 나는 바로 타고, 친구가 내꺼까지 내줌(ㄳㄳ)
아!!마침 뒷자리가 비어있던거임!! 그래서 맨뒤로가서 착석함.
버스가 출발하고 친구와 핸드폰을 하기 시작함
근데 앞에 여자두분이서 좀 떠드는거임.
뭐 버스가 시끌벅적한거는 있을수 있는거고 신경 안씀.
근데 카스를 확인하다보니 친구가 내사진을 찍어다올림
그래서 친구폰가져다가 딱 켰는데 망할 비번.....
대충 친구 생일 찍어보니 맞았음!!ㅋㅋㅋㅋㅋ
지울려고 하다가 딱 풀리니까 친구가 폰을 뺏어감
근데 아까 그 이상한 아저씨가 우리랑 같은 버스를 탔었음.
하필이면 그아저씨도 맨 뒷자리ㅡㅡ이건 뭐 있을수 있는일이지만
그때부터였음. 우리를 완죤 무섭게 노려보는거임.
갑자기 쌍욕을 날려주는거임
"아 C발 잠 좀 자려니까 왜 G랄이야" 목소리가 굉장히 특히 하고, 컸음.
다 들림. 맨처음엔 우리 앞에 여자두분한테 하는 소리인줄암.
근데 계속 우리를 보고 '야,야'거리는거임
쳐다봤음. 우린 잘못한게 없기에 그렇게 떠들지도 않았음.
글쓴이,친구-"?"
아저씨-"야, 조용히 작작 떠들어"
글쓴이-"네"
그리고 잠시 뒤에 계속 친구와 나는 그렇게 앞에 여자분들보다 훨씬 조용하게
폰가지고 실랑이를 벌임.
근데 계속 우리보고 뭐라하는거임.
아저씨-"야 이 미췬년들아 지랄그만하고 조용히하라고"
글쓴이-"죄송합니다."
친구는 글쓴이한테 하는 소린줄알고 그냥 아저씨를 쳐다보기만 함.
아 씨 근데 짜증나는게 앞에가 더 떠들고 있는데 욕하는게 슬슬 승질남
그렇게 조금 가고 있었음 까치산역 지나고 사람들이 더 탐.
근데 아저씨가 내릴때 되니깐 괜히 이럼.
아저씨-"아 진짜 쒸발년들 잠 좀 자려니깐 자꾸 지랄이야 씹새들이"
글쓴이 인내심 한계가 찾아오기 시작함
글쓴이-"아 씌발 왜 자꾸 지랄이야"
아저씨 내릴려고 카드찍어러 가는길에 뒤를 딱 돌아봄. 글쓴이 욕을 들었나 봄
아저씨-"뭐? 뭘 꼴아봐 씹새야 안닥쳐?!!"
이때 진심 다른 버스 승객들 이목집중...오오 인터넷에서 말로만 보던 그런..!!!!
하지만 우린 딱봐도 덤벼봤자 상대가 안됌. 그래서 걍 아저씨와 아이컨택을 함.
아저씨-"야! 눈 깔아! 안깔아?! 이걸 확!"
우리 때리려함. 참다참다 겁없는 중2병이 도지기 시작함.
친구-"아 씌발 왜 자꾸 지랄이야 미친년이 개객기가 내릴때돼면 조용히 내릴것이지 아까부터 욕질이야"
흠...친구가 먼저 폭발함. 왜냐면, 친구를 향해 고정돼어있는
아저씨의 무서운 눈빛이었기 때문.그랬음 친구는 얌전했음.
앞에 여자분들만 계속 떠듬. 근데 뭐임. 왜 친구한테 그러는건지...
아저씨-"뭐?! 아 진짜 야, 니네 다음에 보면 죽는다 씌발년들"
그러고 내림.
아저씨가 내리고 버스는 수군수군..
누구 뭐랄것없이 아저씨가 먼저 시비를 걸었기에"아 뭐야"이럼.
우린 10대의 쌍욕을 보여줌
글쓴이,친구-"이젠 하다하다 별 이상한사람까지 왜 지랄이야 우리가 뭘했다고 씌발년이 조옺까 개객기"
우린 아저씨가 내린 다음정류장이 우리의 목적지였기에 내림.
친구는 집에 갈려고 다른 버스로 갈아타기위해 기다림.
근데....생각할수록 빡침. 그아저씨랑 초면임. 100%.
물론 아저씨가 욕했다고 우리보다 나이 많으신 분께 욕한건 잘못한거임
근데 우리가 뭐 시끄럽게 선거광고하듯이 큰소리로 확성기 대고 한것도 아니고
겨우 그 화곡동 대림아파트에서 화곡2동 주민센터 가는데 몇정거장이나 된다고 잠? 자지도 않음. 그냥 우리가 거슬렸던거임.
내가 버스기다릴때 앉으면서부터 계속 꼴아봄.
우리도 여느 10대와 다를바 없음. 우리도 욕할줄 알음.
힘이 없을뿐이지 말로하면 이길자신 있음
하지만 아저씨 진짜 우리 한대 칠기세였음.
사람이란게 입이 있으면 말을 하는건 당연하지 그것도 말많을 나이임.
하 진짜 어이가 없어서.......우리는 뭘 잘못한거임.
뭐 친구폰가져다가 둘이서 작은 실랑이 벌인거?
그때 버스에 계셨던 다른 분들은 아실거임.
왠 아저씨가 화나서 괜히 우리한테 화풀이 했다는거 ㅇㅇ.
친구는 그 일때매 집에 가기전에 울었음.억울하니까..
왜냐?우린 떠들지도 않음 웃기만함.얼굴보니까 우리나라 사람은 아닌거 같고,
동남아 쪽에서 오신거 같은데
욕은 참 맛깔나게 잘하시더군요 저희가 참 잘보고 배우겠네요.
끝내기 전에 아저씨한테 하는말임. 버스에서 못했던 말.
아저씨 괜히 동네 사람한테 시비걸지 마세요.
같은동네살면서 안마주치진 않겠죠.
진짜 10대라고 어리다고 만만해서 그러지 마세요.
저희도 경찰서에 신고할만한 깡은 있거든요? 계속 참으니까 막말하시더라구요.
아무리 화가 나셔도 30살차이나 나는 어린애들한테 그러시면 안돼죠.
네, 어린애들한테 욕들으니까 못 참으셨겠죠. 저희가 뭘했다고 시비걸고서는 욕을 먹으신건가요
저희도 그냥 길가는사람 붙잡고 욕 안하거든요? 저희 뒤끝 엄청나요.
그냥 다음에는 저희같은 10대들 버스에서 떠들어도 그냥 모른척해주세요.
저희가 비교적 나은거지 다른애들한테 했으면 정말 저희보다 더하거든요.
아저씨 버스에서 그렇게 살면 아니아니아니되오!
-추천 밝히는 글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