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태어나서 처음 판을 쓰는 흔 to the녀 내게 빠지게 만들어 와우,, 개드립 그만 하고 바로 시작 게슴 난 중3 아이임 나한테는 소중하고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엄마가 계심 내가 진짜 엄마한테 짜증안낼려고 하지만 어떠케든 짜증이남,,, 개소리 그만하고 본론에 들어가게슴 ---------------------------------------------------------------------------------------------- 내가 서울 반포 신세x에서 에이x씨 마트에서 신발을 마니삼,,ㅇㅇ 그날으 카톡님께서 만원 할인해준다꼬 간날임 ㅇㅇ 와 기분이 날아가는듯함 히히히히히\ 만원 뿐 만 이 아니라 할인 까지 한다함 님들은 모름 ㅠㅜ 나가튼 병악한 사람들한테는 만원 할인한다는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흑 암튼 거기 알바생 여자있는데 조카 싸가x없고 옷별로 잘안입으면 개무시함 울엄마는 거기서만 내꺼나 동생꺼 신발을 자주 사는데 갈때마다 그여자임 조카 인상도 안조음 ㅠㅜ 그날따라 내가 옷을 노페만 걸쳐입고 ㅎ후질근하게 가슴 우리엄마는 나 옷한벌이라도 사줄려고 옷을 잘 안삼 ㅜㅜㅠㅜㅠ 엄마 흑흑 그러지말고 아빠옷좀 그만사고 ㅇ제 엄마옷을 사라고 ㅠㅜ 우리엄마는 언제나 그랬다듯이 십년전 코트를 입고 우리는 후질근 하게 문을 열어슴므 엄허나 문앞에서 우리를 딱 스캔 하고 후질후질하니까 조카 입을 180도 돌림 ㅇ/>ㅇ 와 그러지마유 거기다가 만원할인한다는거 어디써요 까지 물어보니까 무슨 시골에서 서울 올라온사람처럼 취급 ,,,핳,,,,이런거 시러유 (그렇다고 시골사람무시하는거 절대 네버네버 아님 을 강조)] 우린 그렇게 나의 낡은 뉴발을 벗으면서,,, 그때 나의 빵구난 양말까지 봄,,,핳.. 물어볼떄마다 아 네 아 그렇다고요 계산하실꺼에요?/////!! 사이즈좀 더 큰거 달라니까 아 진작 말하셨어야죠!!! 물론 귀차는건 이해함 우리엄마가 잘모름 우리 청소년의 문화를 ㅇㅇ 인기가 엄는 우동화를 들고 ( 엄마 미안 ㅠㅠ) 이거 인기잇어요? (엄마 ㅠㅜ 그런건 내가 다 알아서 함 ㅠㅜ\ 나만 믿엉 ) 아뇨 하면서 무슨 우릴 상거지로 쳐다봄 와 우리똥 취급당해서요 엄마 나 똥이에요~~` 물론 우리가 멀 좀 마니 골돌히 생각하는 사람이여서 둘중에 어느거 살까하면서 시간을 좀 마니 끌음ㅇㅇ 그건 미안한것 같지만 이건 아닌것 같아요!! ` 난 결국 허름한 신발을 집어들고 2마넌에 신발 삼 왕와왕 이때 기분 날라감 와ㅗ아와와와오ㅑㅇ 하지만!!! 우리에겐 마지막관문이 기다리고계셤ㅆㅁ 계산 해 야 한 다ㅡ으으으응 우린 신발을 소중히품에 안고 카톡을 보여주면서 할인해달라고 함 우와 ㅈㄴ나 띠꺼운 표정으로,,, 이리줘보세요 우리 어무이는 여기서 눈치보면서 신발을 계속 사왔다고 함 신발을 사는건 그쪽에서 조은건데 왜 눈치를 주고 삐딱하게 말하는지,,,, 우와 지금은 어떻게 된진 잘 모르게쌈 하지만 나는 이 마트만 불평하는게 아님 나는 그냥 이렇게 생각해봣다고요,,, 다른뎃도 그럼 물런 알바 입장에서 많이 힘들어서 그랬을수도 있다고 생각함 ,,, 그리고 나는 손님이 왕이다라고 생각도 안함 그냥 오는말이 고으면 가는말이 곱다고 좀 따스하게 말햐줘쓰면 함 얼굴도 이쁘게 생겼던데 말도 좀 험하게 말 안해줘쓰먄 함 내가 물론 어른되서 알바생이 될수도 있겠지만 우리모두 착한 마음으로 말을 해줘요~~~ 지금까지 이 지루한말 읽어주서 고마워요 추천해주면 이쁘닝 반대하먄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생각하는 우끼끼끼끼끼끼ㅣ끼끼끾끼ㅣ끾 뜬금업지만 독도는 우리땅 우리땅 내 심장 때가지 마여~
#######대한민국 여러분######
안녕하세요 ㅎㅎ
태어나서 처음 판을 쓰는 흔 to the녀 내게 빠지게 만들어 와우,,
개드립 그만 하고 바로 시작 게슴
난 중3 아이임
나한테는 소중하고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엄마가 계심
내가 진짜 엄마한테 짜증안낼려고 하지만 어떠케든 짜증이남,,,
개소리 그만하고 본론에 들어가게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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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서울 반포 신세x에서 에이x씨 마트에서 신발을 마니삼,,ㅇㅇ
그날으 카톡님께서 만원 할인해준다꼬 간날임 ㅇㅇ
와 기분이 날아가는듯함 히히히히히\
만원 뿐 만 이 아니라
할인 까지 한다함
님들은 모름 ㅠㅜ 나가튼 병악한 사람들한테는 만원 할인한다는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흑
암튼
거기 알바생 여자있는데 조카 싸가x없고 옷별로 잘안입으면 개무시함
울엄마는 거기서만 내꺼나 동생꺼 신발을 자주 사는데 갈때마다 그여자임
조카 인상도 안조음 ㅠㅜ
그날따라 내가 옷을 노페만 걸쳐입고 ㅎ후질근하게 가슴
우리엄마는 나 옷한벌이라도 사줄려고 옷을 잘 안삼 ㅜㅜㅠㅜㅠ
엄마 흑흑 그러지말고 아빠옷좀 그만사고 ㅇ제 엄마옷을 사라고 ㅠㅜ
우리엄마는 언제나 그랬다듯이 십년전 코트를 입고 우리는 후질근 하게 문을 열어슴므
엄허나 문앞에서 우리를 딱 스캔 하고 후질후질하니까 조카 입을 180도 돌림 ㅇ/>ㅇ
와 그러지마유
거기다가 만원할인한다는거 어디써요 까지 물어보니까 무슨 시골에서 서울 올라온사람처럼 취급 ,,,핳,,,,이런거 시러유 (그렇다고 시골사람무시하는거 절대 네버네버 아님 을 강조)]
우린 그렇게 나의 낡은 뉴발을 벗으면서,,, 그때 나의 빵구난 양말까지 봄,,,핳..
물어볼떄마다
아 네
아 그렇다고요
계산하실꺼에요?/////!!
사이즈좀 더 큰거 달라니까 아 진작 말하셨어야죠!!!
물론 귀차는건 이해함
우리엄마가 잘모름 우리 청소년의 문화를 ㅇㅇ
인기가 엄는 우동화를 들고 ( 엄마 미안 ㅠㅠ) 이거 인기잇어요?
(엄마 ㅠㅜ 그런건 내가 다 알아서 함 ㅠㅜ\
나만 믿엉 )
아뇨
하면서 무슨 우릴 상거지로 쳐다봄
와 우리똥 취급당해서요 엄마 나 똥이에요~~`
물론 우리가 멀 좀 마니 골돌히 생각하는 사람이여서
둘중에 어느거 살까하면서 시간을 좀 마니 끌음ㅇㅇ
그건 미안한것 같지만
이건 아닌것 같아요!!
`
난 결국 허름한 신발을 집어들고 2마넌에 신발 삼 왕와왕
이때 기분 날라감 와ㅗ아와와와오ㅑㅇ
하지만!!!
우리에겐 마지막관문이 기다리고계셤ㅆㅁ
계산 해 야 한 다ㅡ으으으응
우린 신발을 소중히품에 안고 카톡을 보여주면서 할인해달라고 함
우와
ㅈㄴ나 띠꺼운 표정으로,,,
우리 어무이는 여기서 눈치보면서 신발을 계속 사왔다고 함
신발을 사는건 그쪽에서 조은건데 왜 눈치를 주고 삐딱하게 말하는지,,,,
우와 지금은 어떻게 된진 잘 모르게쌈
하지만 나는 이 마트만 불평하는게 아님
나는 그냥 이렇게 생각해봣다고요,,,
다른뎃도 그럼
물런 알바 입장에서 많이 힘들어서 그랬을수도 있다고 생각함 ,,,
그리고 나는 손님이 왕이다라고 생각도 안함
그냥 오는말이 고으면 가는말이 곱다고
좀 따스하게 말햐줘쓰면 함
얼굴도 이쁘게 생겼던데
말도 좀 험하게 말 안해줘쓰먄 함
내가 물론 어른되서 알바생이 될수도 있겠지만
우리모두 착한 마음으로 말을 해줘요~~~
지금까지 이 지루한말 읽어주서 고마워요
추천해주면 이쁘닝
반대하먄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생각하는 우끼끼끼끼끼끼ㅣ끼끼끾끼ㅣ끾
뜬금업지만
독도는 우리땅 우리땅
내 심장 때가지 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