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티스 3화.

마음의글을쓰는고딩2012.04.07
조회8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유한이가 문을 향해 한권의 책을 던졌을때 한사람이 들어오는데 그사람은 바로 구미시 시장의 아들이자 이학교의 3학년인 윤도하라는 아이였다. 도하는 유한이가 던진 책에 이마를 맞고

"아 ㅅㅂ 누구야"

그러자 교감쌤이

"아 도하야 미안하다 이아이는 오늘 새로 전학온 유한, 손유한이란 아이인데 약간 머리에 이상이 있어 실수를 좀한듯하다."

"아 기분 더럽게"

"미안하다"

"아나 진짜 이일은 제가 아빠한테 다 불어버릴거예요"

"미안하다 한번만 용서해줘"라며 머리를 숙인다.

그러자 사회복지쌤이

"교감  선생님이 뭘 잘못했다고 머리에 피도 안마른 자식한테 머릴 숙이세요. "

"정호진 선생 빨리 머릴 숙이게나"

"전 싫습니다. 아무리 우리 스타티스 학교가 저 윤도하학생의 아버지이신 구미시 시장님 덕분에 자금도 얻고 구미의 최고의 명문 중학교가 된건 맞지만 우리가 계속 이렇게 아부하고 머리를 숙일 필요는 없는거 같습니다."

"정호진 선생 학교 그만두기 싫으면 빨리 머리를 숙이게"

"아나 저 선생 이름 뭐야! "

"나는 사회복지쌤이자 이름은 정호진이다. 존댓말 써라 이자식아"

"뭐야 당신 낼부터  학교 못나오게 할거야 우리 아빠한테 말해서 우리학교 이사장님께 부탁해 당신 한명 짜르는 거 어려운 일도 아냐 학교 짤리기 싫으면 입 다물고 있어"

"야 임마 내가 너보다 20살이 더많다 임마"

"칫 나이만 많은게 권력도 돈도 없는게 뭐 어른이라고 ㅈㄹ이야"

"야임마"

그때 교장선생님이 들어와서

"다들 뭐 하는 짓입니까! 다들 그만두세요"

교감선생님이

"아 교장선생님 오셨습니까'

"지금 뭣들 하는 짓이시죠?"

"아 오늘 장애학교에서 손유한이란 학생이 전학을 왔는데 글쎄 이자식이 오자마자 도하군에게 책을 던지지뭡니까

사회복지쌤이

"정신이 온전하지 못하니 그럴수도 있죠 뭐 그런일로 저딴 아이에게 머리를 숙입니까"

도하가

"아 자꾸 누구보고 ㅈㄹ이야 죽고싶어!"

"자 다들 진정하세요. 일단 도하군은 수업종이 쳤으니까 수업들어가세요 그리고 사회복지쌤도 강의있으시잖아요 빨리 가보세요 교감선생님은 나머지 뒤처리 부탁들릴게요 그리고 유한이라고 햇나 잠시만 선생님따라 교장실로 가자 이야기좀 할게있다

"어어어"

"그래 가자 그리고 교감선생님 유한군 부모님 오시면 교장실로 보내주세요"

"네에"

이렇게 해서 교무실에서의 전쟁같은 사건은 끝이났다. 그리고나서 유한이는 인상이 선한 교장선생님을 따라 교장실로 가는데 교장실은 웬지 모르게 대게 소박해보였다. 교장실로 들어선 교장선생님과 유한이 작아보이는 소파에 마주보고 앉는다. 3초간의 정적이 흐른뒤 교장선생님이 먼저 말을 거는데

"유한아 너 어디서 전학왔니"

"자애하교"

"뭐?"

"장애하코"

"다시한번"

그렇게 서로 불편한 의사소통을 하고 있을때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유한이의 엄마가 서류와 음료를 들고 교장실로 들어왔다. 그렇게 다행히도 교장선생님과 유한이의 엄마가 전학을 오게된일 유한이가 어떤 증상이 있고 어떤 쪽이 문제인지등을 이야기했다. 근데 그때 전화가 울렸다.

"여보세요 아 시장님"

전화는 바로 도하의 아빠인 구미시 시장님이셨다.

"아 시장님 바쁘실텐데 어쩐일로 전화를?"

"지금 그걸 몰라서 묻습니까!"

"네?"

"오늘 저희 도하에게 어떤 장애자식이 책도 던지고 미친 선생은 욕도하고 그랬다면서요"

"아 그게아니라..."

"아니긴 뭐가 아니예요 당장 두 사람다 쫓아버려요"

"아 그건 제가 아니라 우리학교 이사장님께서 결정해야 될 일인거 같습니다"

"그럼 제가 이사장님께 말씀드릴테니 쫓아요"

"죄송합니다 전 이사장님이 말씀하시면 그뜻을 따르겠습니다."

"아 진짜 당신도 명이 그리 길진 않을거예요.

"그럼 "

"교장선생,,,,뚜뚜뚜"

전화를 끊은 뒤 교장선생님의 안색이 별로 좋지 않은거 같아 유한이의 엄마는 교장선생님께 무슨일인지 물어보았다. 교장선생님은 입을 다물고 있다 뭔가 결심한듯 유한이에게 어떤 말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