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격은 어이없는일(사이비인가요?)

닉네임201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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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처음 써보는 녀자입니다.교회 라고해야하나요?무튼 제가 겪은 일은 아니고요 6학년인 제 남동생이 겪은 일입니다 오늘 제 동생이 게임 대회에 나간다고 하더군요게임대회?무슨소리인가했습니다그랬더니 친구가 다니는 교회에서 게임대회를 한다고하더군요 이기면 상금으로10000원을 준다고 하더래요부모님과 저는 왜 교회에서 한다는 게임대회를 나가냐고 말렸습니다.(교회를 나쁜 쪽으로 생각하는건아니구요 엄마가어렸을때 교회에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으셔서요)그런데도 동생은 게임이라는 말에 꼭가고샆어 하더군요그래서 어쩔수없이 일찍 오라고했습니다그런데 동생이6시간 정도 후에 오더라구요 동생이 조금 순한 편이고 약간 답답하다고 해야하나요? 그래서 무슨일이았어도 말을 잘않하고 그럽니다 오자마자 제가 물어봤습니다왜이렇게 늦었냐고그랬더니 그곳에 같더니 무슨 문제집? 같은걸 주고 풀라고 하더래요 내용은 뭐 하느님은 장미를 더 사랑하실까요 아님 쥐를더 사랑하실까요 뭐 이런문제였 답니다그리고나서 전도사 라는 사람이 들어와서는 이런말을 하더래요자기가 요즘 돈이없어서 너무힘들다 근데어떤 학생이 계좌번호를 알려달래서 알려줬더니 돈을 보내줘서 조금 편해졌다 그런데 지금아직 힘들다 이런말들을 하더래요 저는 어이가없습나다그리고 게임을 했는데 게임이끝나고 갑자기 담당 대학생 같은사람이 오늘은 연습게임이였고 다음주에 와서 미사를드라면 게임을 할수있는 카드같은것을 준다고 하더래요아그리고 교회이름 같은것도없고 가정집 같았다고 하더라고요 골목골목에있고요전 지금 너무 불안합니다 제가 이상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동생을데려간 친구도 동생이 게임 언재하냐고물어봤더니 넌 게임하러왔냐고 화를 냈다고하더군요 동생이 너무 순진하기도하고 순하게생기기도하고 무슨일있으면 따지기도 못하는 성격이라 걱정이됩니다 어떻게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