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댓글로 한 빂분께서 요청하신대로 요약을 올릴까 숙고하였지만 올리지 않겠습니다. 모든 내용 한글자 한글자를 읽고 각성해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부디 끝까지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팬덤여러분 물론 여러분 모두의 일은 아니시겠지만 노력하고 발전하고 아름다운 저희 팬덤과 저희 가수를 위해 여러분께서 작은 도움이라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저희 이미지도 개선하려고 꾸준히 노력하지만 소수의 예의를 지키지 못하는 팬들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로 인해서 상처받으시고 힘드셨던 모든 팬분들께 사죄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 비스트가 한국에 없어서 음슴체를 사용함 우선 모든 팬분들이라면 한번쯤은 접해보셨을 비스트의 유명한 수식어 재활용 이제는 제발 떼고 싶지만 떼기에는 너무 커져버린 꼬리표 재활용 필자는 학교에서 뷰티로써의 큰 활약을 하고 있음 반장으로써 뷰티의 명예를 드높이고 교실 뒷판을 KPOP으로 도배하는 등 우리 반에 널리 전파되어있는 팬덤교의 뷰티종파의 열렬한 신자임 우리반엔 캉,샤월,빂,븉,엔젤,바나,보이스 등 많은 팬덤의 서식지임 우리 담임은 샤월임 첫날 들어오자마자 스스로 샤월이라고 커밍아웃함 반 친구들과 남학생들은 모두 내가 뷰티라는 것을 알고있음 사건은 어제 6교시였음 역사시간에 담임이 역사인지라 아이돌 얘기도 많이 나오고 어수선한 편임 어떤 애가 반장이 일 제대로 못한다고 담임한테 지1랄을 함 사실 수요명상시간 프린트를 금요일날 제출해야하는데 집에 놓고 온 일 못하는 무기력 반장이 필자임 그랬더니 옆 수컷군단들이 단체로 "아 저 뷰티년" (퀸즈와 유애나 소원이 다량 분포함 스스로 밝힘 그 뿐만 아니라 기타 남학생들까지) "역시 재활용이야" "재활용반장이 뭘하겠어ㅋㅋㅋ" 물론 이건 위에 언급한 팬덤들이 무개념이란건 아님 근데 아직도 보통 그닥 연예인에 관심없는 남학생들은 비스트=재활용그룹 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 비일비재한 사실이라는 것 물론 재발견이라는 것도 알고 승승장구에서 동운오빠 아버님께서도 말씀해주셨지만 이건 그다지 마음쓸 일도 아니고 그럴만한 사안도 아니지만 괜히 팬부심으로써 마음이 가는게 사실임 이제는 재활용이라는 딱지를 뗄 시간이 왔음 3년이라는 시간이 다가오고 흐르고 지나가는데 비스트는 아직 데뷔 초기의 재활용이라는 검은 그림자를 벗어던지지 못하는게 팬으로써 KPOP의 한국의 국민으로써 그리고 한 인간대 인간으로써 안타깝고 눈물이 남 이젠 우리 뷰티가 지금 못지않은 자세로 비스트를 보호하고 아끼고 사랑해주면서 적극적으로 악성 루머들과 안티들의 손길을 걷어내 주어야 우리의 가수가 밝고, 밝을 것이고, 밝을 미래에서 노래부르고 춤출수 있지 않겠음? 이젠 우리 뷰티도 노력하고 비스트도 여타그룹처럼 루머나 악플들을 음악성 하나로 헤쳐나갈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긴 글을 써봤음. 3주년까지 6달여가 남았음. 또한 컴백도 몇달여밖에 남지 않은 것 같음. 그 시간동안 3주년을 축복하고 기뻐하고 아껴주는 마음과 자세로 또한 복되고 행복하고 다채로운 컴백 또한 즐기고 아끼는 정성을 다해 더욱 팬질을 하고 비스트를 아끼고 사랑하는 곱고 아리따운 미녀들이 되었으면 함. 추천은 바라지도 않고 반대또한 바라지도 않지만 널리만 퍼트려주길 바랍니다
이제 뷰티도 각성할 시대.(타팬덤분들도 읽어주세요.)
추가)
댓글로 한 빂분께서 요청하신대로
요약을 올릴까 숙고하였지만
올리지 않겠습니다.
모든 내용 한글자 한글자를
읽고 각성해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부디 끝까지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팬덤여러분
물론 여러분 모두의 일은 아니시겠지만
노력하고 발전하고 아름다운 저희 팬덤과 저희 가수를 위해
여러분께서 작은 도움이라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저희 이미지도 개선하려고 꾸준히 노력하지만
소수의 예의를 지키지 못하는 팬들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로 인해서 상처받으시고 힘드셨던 모든 팬분들께 사죄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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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가 한국에 없어서 음슴체를 사용함
우선 모든 팬분들이라면 한번쯤은 접해보셨을 비스트의 유명한 수식어
재활용
이제는 제발 떼고 싶지만 떼기에는 너무 커져버린 꼬리표
재활용
필자는 학교에서 뷰티로써의 큰 활약을 하고 있음
반장으로써 뷰티의 명예를 드높이고 교실 뒷판을 KPOP으로 도배하는 등
우리 반에 널리 전파되어있는 팬덤교의 뷰티종파의 열렬한 신자임
우리반엔 캉,샤월,빂,븉,엔젤,바나,보이스 등 많은 팬덤의 서식지임
우리 담임은 샤월임 첫날 들어오자마자 스스로 샤월이라고 커밍아웃함
반 친구들과 남학생들은 모두 내가 뷰티라는 것을 알고있음
사건은 어제 6교시였음
역사시간에 담임이 역사인지라 아이돌 얘기도 많이 나오고 어수선한 편임
어떤 애가 반장이 일 제대로 못한다고 담임한테 지1랄을 함
사실 수요명상시간 프린트를 금요일날 제출해야하는데 집에 놓고 온 일 못하는 무기력 반장이 필자임
그랬더니 옆 수컷군단들이 단체로
"아 저 뷰티년" (퀸즈와 유애나 소원이 다량 분포함 스스로 밝힘 그 뿐만 아니라 기타 남학생들까지)
"역시 재활용이야" "재활용반장이 뭘하겠어ㅋㅋㅋ"
물론 이건 위에 언급한 팬덤들이 무개념이란건 아님
근데 아직도 보통 그닥 연예인에 관심없는 남학생들은
비스트=재활용그룹
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 비일비재한 사실이라는 것
물론 재발견이라는 것도 알고 승승장구에서 동운오빠 아버님께서도 말씀해주셨지만
이건 그다지 마음쓸 일도 아니고 그럴만한 사안도 아니지만
괜히 팬부심으로써 마음이 가는게 사실임
이제는 재활용이라는 딱지를 뗄 시간이 왔음
3년이라는 시간이 다가오고 흐르고 지나가는데
비스트는 아직 데뷔 초기의 재활용이라는 검은 그림자를 벗어던지지 못하는게
팬으로써 KPOP의 한국의 국민으로써 그리고 한 인간대 인간으로써
안타깝고 눈물이 남
이젠 우리 뷰티가 지금 못지않은 자세로 비스트를 보호하고 아끼고 사랑해주면서
적극적으로 악성 루머들과 안티들의 손길을 걷어내 주어야
우리의 가수가 밝고, 밝을 것이고, 밝을 미래에서 노래부르고 춤출수 있지 않겠음?
이젠 우리 뷰티도 노력하고
비스트도 여타그룹처럼 루머나 악플들을
음악성 하나로 헤쳐나갈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긴 글을 써봤음.
3주년까지 6달여가 남았음. 또한 컴백도 몇달여밖에 남지 않은 것 같음.
그 시간동안 3주년을 축복하고 기뻐하고 아껴주는 마음과 자세로
또한 복되고 행복하고 다채로운 컴백 또한 즐기고 아끼는 정성을 다해
더욱 팬질을 하고 비스트를 아끼고 사랑하는 곱고 아리따운 미녀들이 되었으면 함.
추천은 바라지도 않고
반대또한 바라지도 않지만
널리만 퍼트려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