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수원 토막 녹취록 듣고왔는데(+)

ㅡㅡ2012.04.08
조회16,898

진짜 쩐다 ㅡㅡ 아 진짜 눈물날뻔했어

 

떨리는 목소리..아...진짜...미치겠다..

 

지금 내 손도 떨린다....ㅡㅡ

 

민중의 지팡이?

 

민중의 곰팡이

 

민중의 ㅈㅂㅇ

 

라는데?

 

경찰들이 다 욕먹는것도 불쌍하다 ㅡㅡ

 

그 인간 아오....ㅡㅡ

 

경찰이면 상황 대처능력같은거 어느정도 있어야되는거 아님?

 

왜 자꾸 같은질문만 반복하고 ㅡㅡ

 

7분20초랬나?

 

그 전화 걸면서 잠시라도 안심했을지도 몰라, 그 여성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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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제가 무지해서 실수를 저질렀네요; 점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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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된거 깜짝 놀라서 들어와봤어요...

 

밑에 댓글들도 보니까

 

역시 분노가 느껴지네요...

 

이런 사건 터지면

 

자신의 언니처럼,

 

자신의 누나처럼,

 

자신의 가족처럼,

 

자신의 친구처럼

 

안타까워하고 명복을 빌어주고, 분노하는게 한국사람.

 

경찰분들, 반성하시고.

 

 변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