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네이트판에 글을 쓰게될 줄이야... 정말너무 화나고 힘드러서 쓰네용ㅠㅠ 내용은 전 피씨방 야간알바를 하고있는 스무살 청년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일을하고 있었죠 저는 정말 일할때 한손님 한손님 다 웃으면서 말하고 인사도 깍듯이하고 정말 솔직히 예의 바르게하거든요ㅠㅠ 그러던 오늘 12시 40분쯤 일이 일어났네요. 제친구가 오늘 놀러와서 예기도 하고 그러면서 있었어요. 그때 한손님이 와서 계산을 하러오셔서 계산을 했죠 근데 계산을할때 제친구랑 눈이 마주쳤나봐요.. 전 계산하시는분이 제친구를 계속 쳐다보길래 뭐지하면서 계산을했죠 그순간 뭔가 안좋은 스멜이 나더라구요.... 서로 야리는...(비속어 ㅈㅅ) 제친구가 좀 개념이 없긴한데.. 착하거든요.. 하튼 그렇게되서 둘이서 째리어 보다가 제가 중간입장에서 곤란해서 손님분한테 제친군데요.. 저 쳐다보면서 말거는거예요.. 이런식으로 죄송하다는 듯이 말했거든요 솔직히 이런적 몇번있어서 죄송합니다 하고 말려고 했는데 자꾸 나갈듯 말듯 하면서 .. (결국은 나감) 나가면서 저한테 손님: 야! 니 나 아나?! (사투리로) 저: 아니요 모릅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웃으면서 말씀드림) 손님:아나 이 씨x놈들 조카 4가지 없네 아나 씨x 순간 어이없고 욕들으니깐 표정관리가 안되더라구요,, 손님: 니 씨x OO이가 일 이따구로 하래드나!?(OO사장님이름) 저: 일단 죄송하고요 하....( 그냥 상대하기가 싫더라고요...) 그냥 저 처다보다가 가시더라고요..내가 이욕 들어먹으면서 이일 왜하고있나 생각도들고 불똥은 또 나한테 튀고... 그냥 힘드네요....ㅠㅠ 이상 허접한 글이였 습니다 ..봐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굿밤! (기분도 꿀꿀한데 추천하면 피방에서 알바하는 사진 올리 겠심)
야간 피씨방 알바 이야기....ㅠ
제가 네이트판에 글을 쓰게될 줄이야...
정말너무 화나고 힘드러서 쓰네용ㅠㅠ
내용은
전 피씨방 야간알바를 하고있는 스무살 청년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일을하고 있었죠
저는 정말 일할때 한손님 한손님 다 웃으면서 말하고 인사도 깍듯이하고
정말 솔직히 예의 바르게하거든요ㅠㅠ
그러던 오늘 12시 40분쯤 일이 일어났네요.
제친구가 오늘 놀러와서 예기도 하고 그러면서 있었어요.
그때 한손님이 와서 계산을 하러오셔서 계산을 했죠
근데 계산을할때 제친구랑 눈이 마주쳤나봐요..
전 계산하시는분이 제친구를 계속 쳐다보길래 뭐지하면서 계산을했죠
그순간 뭔가 안좋은 스멜이 나더라구요.... 서로 야리는...(비속어 ㅈㅅ)
제친구가 좀 개념이 없긴한데.. 착하거든요.. 하튼 그렇게되서 둘이서 째리어 보다가
제가 중간입장에서 곤란해서 손님분한테 제친군데요.. 저 쳐다보면서 말거는거예요..
이런식으로 죄송하다는 듯이 말했거든요 솔직히 이런적 몇번있어서 죄송합니다 하고
말려고 했는데 자꾸 나갈듯 말듯 하면서 .. (결국은 나감) 나가면서 저한테
손님: 야! 니 나 아나?! (사투리로)
저: 아니요 모릅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웃으면서 말씀드림)
손님:아나 이 씨x놈들 조카 4가지 없네 아나 씨x
순간 어이없고 욕들으니깐 표정관리가 안되더라구요,,
손님: 니 씨x OO이가 일 이따구로 하래드나!?(OO사장님이름)
저: 일단 죄송하고요 하....( 그냥 상대하기가 싫더라고요...)
그냥 저 처다보다가 가시더라고요..내가 이욕 들어먹으면서 이일 왜하고있나 생각도들고
불똥은 또 나한테 튀고... 그냥 힘드네요....ㅠㅠ
이상 허접한 글이였 습니다 ..봐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굿밤! (기분도 꿀꿀한데 추천하면 피방에서 알바하는 사진 올리 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