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9살 대구사는 흔남입니다. 사실제가 이렇게 판을 쓰는 이유는 다름이아니라 물건을 찾기위해서입니다. 비록 쓸데없다, 부질없는짓이다 이러실수도 있겠지만 저에겐 아주 중요한일이고 정말 찾아야만하는 물건이기에 이렇게판을 씁니다. 저에게 꼭 도움을 주시길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대구사는 19흔남입니다...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렇게 판을쓰게된 이유는 돈으로 환산할수없는 가치를 가진 물건을 찾기위해서입니다. 바쁘시더라도, 혹은 이런판 보기싫다 하시는분이더라도 제발 한번만 읽어주시길바랍니다. 저에게는 2011년 12월 8일 부터 현재까지 사귀고있는 100일 조금지난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있습니다. 1살 연상인 저의 여자친구는 제가 대구에있는 H남고에서 청도에 있는 E고(남녀공학)로 가면서 알게된 선배였습니다. 그렇게 연락을하다 서로 사랑하는감정을 느끼고 그렇게 사귄지도 어느덧 100일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아니 정확하게말하자면 100일되기 하루전인 3월 15일, 저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정성이 가득 담긴 그런 소중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바로 " 전 지 편 지 " 정말 고마웠습니다. 비록 내생애 첫여자는 아니였지만, 첫사랑이라고 말할수있는 그런 내여자에게 받은 바쁘기도 바쁘고 신학기에 접어들어 많이 피곤할텐데도 그런걸 모두 이겨가면서 만든 돈주고도 살수없는 그런 소중한 " 전 지 편 지 "를 받았습니다. 말씀드렸다 시피 저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정말 소중하게 여기는 그런 선물을 받았습니다. 자랑, 자랑, 또자랑하고 다녔습니다. 그런 전지편지를 제가 선물해준 여자친구가 너무 사랑스럽고 고마웠습니다. (저는 기숙사생이기 때문에 전지편지를 기숙사에 보관하고있었습니다) 그렇게 얼마가지나고 구미에 사는 여자친구를 만나기위해 제가 다니는 E고가 있는 청도에서 구미로 가는길.. 저는 여자친구에게 전지편지를 잘 들고 있다는 보여주기위해 전지편지를 들고 구미로 가는 기차에 올랐 습니다. 그렇게 구미역에 도착해서 가방에 든게 너무많아 구미역에있는 보관함으로 바로갔습니다. 보관함은 100원짜리가 12개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수중에 100원짜리가 그만큼없었던지라 보관함 바로옆에붙어있는 동전교환기에서 동전을 교환하였습니다. 그때 제 기억으로 보관함 위에 전지편지를 잠시올려둔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지편지를 올려둔채 동전을넣고 가방을 보관함에 넣고 그냥 구미역을 빠져나온것같습니다. 정말 후회됩니다. 제가 그 소중한걸 그렇게 간수하지도 못한게 너무화가나구요 원망스럽습니다. 정리하자면 3월 24일 약 10시 25분경 ~ 현재 구미역 보관함 동전교환기 위에있던 전지편지를 보신분은 제 홈피에 글남겨주시기바랍니다. P.S 저에겐 정말 소중한 물건입니다.. 꼭 찾고싶구요 판하시는 분들 중 혹시라도 보관하고 계신분이 있을까봐 이렇게 올립니다...부탁드립니다 제발 찾을수있도록 도와주시길바랍니다. 802
사진有/물건을찾습니다(꼭봐주세요부탁드립니다)/사진有
안녕하세요 저는 19살 대구사는 흔남입니다.
사실제가 이렇게 판을 쓰는 이유는 다름이아니라 물건을 찾기위해서입니다.
비록 쓸데없다, 부질없는짓이다 이러실수도 있겠지만 저에겐 아주 중요한일이고 정말 찾아야만하는 물건이기에 이렇게판을 씁니다.
저에게 꼭 도움을 주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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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대구사는 19흔남입니다...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렇게 판을쓰게된 이유는
돈으로 환산할수없는 가치를 가진 물건을 찾기위해서입니다.
바쁘시더라도, 혹은 이런판 보기싫다 하시는분이더라도 제발 한번만 읽어주시길바랍니다.
저에게는 2011년 12월 8일 부터 현재까지 사귀고있는 100일 조금지난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있습니다.
1살 연상인 저의 여자친구는 제가 대구에있는 H남고에서 청도에 있는 E고(남녀공학)로 가면서 알게된 선배였습니다.
그렇게 연락을하다 서로 사랑하는감정을 느끼고 그렇게 사귄지도 어느덧 100일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아니 정확하게말하자면 100일되기 하루전인 3월 15일, 저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정성이 가득 담긴 그런
소중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바로 " 전 지 편 지 "
정말 고마웠습니다.
비록 내생애 첫여자는 아니였지만, 첫사랑이라고 말할수있는 그런 내여자에게 받은
바쁘기도 바쁘고 신학기에 접어들어 많이 피곤할텐데도 그런걸 모두 이겨가면서 만든
돈주고도 살수없는 그런 소중한 " 전 지 편 지 "를 받았습니다.
말씀드렸다 시피 저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정말 소중하게 여기는 그런 선물을 받았습니다.
자랑, 자랑, 또자랑하고 다녔습니다.
그런 전지편지를 제가 선물해준 여자친구가 너무 사랑스럽고 고마웠습니다.
(저는 기숙사생이기 때문에 전지편지를 기숙사에 보관하고있었습니다)
그렇게 얼마가지나고 구미에 사는 여자친구를 만나기위해 제가 다니는 E고가 있는 청도에서
구미로 가는길..
저는 여자친구에게 전지편지를 잘 들고 있다는 보여주기위해 전지편지를 들고 구미로 가는 기차에 올랐
습니다.
그렇게 구미역에 도착해서 가방에 든게 너무많아 구미역에있는 보관함으로 바로갔습니다.
보관함은 100원짜리가 12개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수중에 100원짜리가 그만큼없었던지라 보관함 바로옆에붙어있는 동전교환기에서 동전을
교환하였습니다.
그때 제 기억으로 보관함 위에 전지편지를 잠시올려둔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지편지를 올려둔채 동전을넣고 가방을 보관함에 넣고 그냥 구미역을 빠져나온것같습니다.
정말 후회됩니다.
제가 그 소중한걸 그렇게 간수하지도 못한게 너무화가나구요 원망스럽습니다.
정리하자면
3월 24일 약 10시 25분경 ~ 현재
구미역 보관함 동전교환기 위에있던 전지편지를 보신분은
제 홈피에 글남겨주시기바랍니다.
P.S 저에겐 정말 소중한 물건입니다.. 꼭 찾고싶구요 판하시는 분들 중 혹시라도 보관하고 계신분이 있을까봐 이렇게 올립니다...부탁드립니다 제발 찾을수있도록 도와주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