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교감에 대해서 말하고 싶음 우리학교는 여중이라 그런지 좀 규정이 심함 교감의 손찌검도 심함 작년에 어떤얘가 수학여행 가서 교감선생님 술취한거 보고 " 어? 교감선생님 술 취하셨어?" 이랬는데 교감선생님이 잘못들어서 "교감 술쳐마셔서 개됨ㅋ"로 들었다함 그래서 그 얘 잡고 밀치고 때렷다함 근데 우리중 여중임ㅋ;; 심지어 그 맞은얘는 공부도 열심히하는 모범생임 쇼파에 밀치고 때리고 장난아니였음 옆에 체육쌤도 있었는데 체육쌤은 아무말도 하지도 않고 가만히 계셨다함 그리고 나서 너무 억울 하고 우니까는 얘들이 다 무슨일이냐고 그랬는데 담임선생님이 와서 입다물고 있으라고 부모님한테는 내가 잘 말할테니까는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라고 하셨다고함 그리고 나서 아침에 교감선생님이 그땐 술취해서 잘못한거 같다고 미안하다는 사과는 안하고 그냥 입다물라는 식으로 말했다함 ㅋ 그리고 내 친구는 교감이 쫌 많이 괴롭히는 얜데 머리가 쫌 많이김 그래서 학교에서는 머리 묶고 다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머리가 길다고 머리를 자르라고함;; 솔직히 얘 저번에도 머리 걸려가지구 잘랐음;; 근데도 머리 계속 자르라고 ;; 허리까지 오는 머리 기린데 단발로 하고 오라고 했음;; 그리고 뭐만하면 때림 얘한테는 매로 뺨때렷다고 그랬음 그리고 우리 급식 조금만 늦어도 꿀밤때리고 볼꼬집고 구랫나루?잡아 올리고 귀꼬집고 목덜미 잡고 장난아님;;;; 교감선생님 딸이 있는데 딸은 모범생인데 머리도 중간? 하여튼 어꺠 밑임 그래서 규정대로는 머리 묶고 다녀야 되는데 딸은 머리 묶고 다니지도 않음ㅋ 마이도 안잠구고 다님ㅋ 타이도 안하고 아님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딸이라는 이유하나도 그 딸앞에서는 눈웃음 하면서 지나감 근데 우리한테는 타이 안해도 꼬집고 마이 안하면 꿀밤때리고 마이 다 잡굴때까지 안보내줌ㅋ 언제는 제가 교무실 선생님 일때문에 갔었는데 교감 선생님이 "또 뭔사고를 쳤길래 교무실왔냐~" 이러면서 꼽주심ㅋ 내가 그렇게 문제아도 아님;; 학교 열심히 아니는얘임!! 제 친구가 교무실 갔는데 "닌 아직도 전학안갔냐~" 이랬다고 함 교감선생님 자기 맘에 안드는얘 있으면 전학보낼려고 그러심; 그러면서 한번은 제 친구랑 저랑 반에 가고 있었는데 이사장님 차가 내려오고 있었음 그랬더니 팔 쭉 뻗으면서 가지말라고 하셨음 근데 우리는 차 피하면서 조심히 갔음 솔직히 가지말랬는데 간거는 우리 잘못이라고 생각은함 근데 거기서 교감선생님이 우리 불러서 자기 싫어하는얘한테 막 뭐라고 하심 그래서 얘들이 얘 아파요.. 그만하세요 이러니깐 니가 아프냐면서 니같은얘는 더아파야 된다고 막말 하셨음 그러면서 꼬집고 그랬음 그래서 친구 엄마가 화나셔서 학교에 전화해서 교감선생님 한테 뭐라고 하셨었음 그랬더니 처음에는 아니라고 무슨말씀이시냐고 그런식으로 발뺌하다가 증인도 있다고 하니깐 그떄서야 죄송하다고 그랬음ㅋ 교감선생님 막말도 많이하심 엄마가 전화하면 어머님~아버님~ 이러시면서 교무실에서 한소리 들을때는 니그 애미 애비 이러심ㅋ 생각도 안나고 끝을 어떻게 맺어야 될지 모르겠음 ㅋㅋ 너무 화나고 어이가 없어서;; 더 많으니깐 생각나면 다시 오겠음
★★★★교감의 실체★★★★
우리학교 교감에 대해서 말하고 싶음
우리학교는 여중이라 그런지 좀 규정이 심함
교감의 손찌검도 심함
작년에 어떤얘가 수학여행 가서 교감선생님 술취한거 보고
" 어? 교감선생님 술 취하셨어?"
이랬는데 교감선생님이
잘못들어서
"교감 술쳐마셔서 개됨ㅋ"로 들었다함
그래서 그 얘 잡고 밀치고 때렷다함
근데 우리중 여중임ㅋ;;
심지어 그 맞은얘는 공부도 열심히하는 모범생임
쇼파에 밀치고 때리고 장난아니였음
옆에 체육쌤도 있었는데 체육쌤은 아무말도 하지도 않고
가만히 계셨다함
그리고 나서 너무 억울 하고 우니까는
얘들이 다 무슨일이냐고 그랬는데
담임선생님이 와서 입다물고 있으라고
부모님한테는 내가 잘 말할테니까는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라고
하셨다고함
그리고 나서 아침에 교감선생님이 그땐 술취해서
잘못한거 같다고 미안하다는 사과는 안하고
그냥 입다물라는 식으로 말했다함 ㅋ
그리고 내 친구는 교감이 쫌 많이 괴롭히는 얜데
머리가 쫌 많이김
그래서 학교에서는 머리 묶고 다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머리가 길다고
머리를 자르라고함;;
솔직히 얘 저번에도 머리 걸려가지구 잘랐음;;
근데도 머리 계속 자르라고 ;; 허리까지 오는 머리 기린데
단발로 하고 오라고 했음;;
그리고 뭐만하면 때림
얘한테는 매로 뺨때렷다고 그랬음
그리고 우리 급식 조금만 늦어도 꿀밤때리고
볼꼬집고 구랫나루?잡아 올리고 귀꼬집고
목덜미 잡고 장난아님;;;;
교감선생님 딸이 있는데 딸은 모범생인데 머리도 중간? 하여튼 어꺠 밑임
그래서 규정대로는 머리 묶고 다녀야 되는데
딸은 머리 묶고 다니지도 않음ㅋ
마이도 안잠구고 다님ㅋ
타이도 안하고 아님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딸이라는 이유하나도 그 딸앞에서는
눈웃음 하면서 지나감
근데 우리한테는 타이 안해도 꼬집고
마이 안하면 꿀밤때리고 마이 다 잡굴때까지 안보내줌ㅋ
언제는 제가 교무실 선생님 일때문에 갔었는데
교감 선생님이 "또 뭔사고를 쳤길래 교무실왔냐~"
이러면서 꼽주심ㅋ
내가 그렇게 문제아도 아님;; 학교 열심히 아니는얘임!!
제 친구가 교무실 갔는데
"닌 아직도 전학안갔냐~" 이랬다고 함
교감선생님 자기 맘에 안드는얘 있으면
전학보낼려고 그러심;
그러면서 한번은 제 친구랑 저랑 반에 가고 있었는데
이사장님 차가 내려오고 있었음 그랬더니
팔 쭉 뻗으면서 가지말라고 하셨음
근데 우리는 차 피하면서 조심히 갔음
솔직히 가지말랬는데 간거는 우리 잘못이라고 생각은함
근데 거기서 교감선생님이 우리 불러서
자기 싫어하는얘한테 막 뭐라고 하심
그래서 얘들이 얘 아파요.. 그만하세요 이러니깐
니가 아프냐면서 니같은얘는 더아파야 된다고 막말 하셨음
그러면서 꼬집고 그랬음 그래서 친구 엄마가 화나셔서
학교에 전화해서 교감선생님 한테 뭐라고 하셨었음
그랬더니 처음에는 아니라고 무슨말씀이시냐고
그런식으로 발뺌하다가
증인도 있다고 하니깐 그떄서야 죄송하다고
그랬음ㅋ
교감선생님 막말도 많이하심
엄마가 전화하면
어머님~아버님~ 이러시면서
교무실에서 한소리 들을때는
니그 애미 애비 이러심ㅋ
생각도 안나고 끝을 어떻게 맺어야 될지 모르겠음 ㅋㅋ
너무 화나고 어이가 없어서;;
더 많으니깐 생각나면 다시 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