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빵빵 터지는 흉악범죄들을 보면서 뭔가 욱한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그냥 편하게 음슴체로 할께요 글이 조금 길어도 이해해주세요 타지에서 올라와 경기도 시흥 정0동에 살고있음 벌써 10년이 넘었음 첨에 올라왔을때 고향에선 많이 볼 수 없었던 각국의 외국인들을 보고 마냥 신기하다 , 또.. 힘들게 돈벌려고 하는 모습에 좀 안됐다는 생각이들었는데 10년이 지난 지금은 질리고 질린다는 생각밖엔 남지않았다 우선 여긴 크게 공단이 두개가 있는데 첨엔 알바하려고 공장을 다니다가 만난 조선족들을 보면 일을하면 정말 열심히(내가 돈을 벌로온것이니까 최선을 다하자 라는 마인드임 ㅎㅎ;) 일을 하고있으면 옆에서 야 그냥 대충대충해 뭐하러 그렇게 일해주냐? 이런말들을 하길래 나름 나를생각해서 하는 소리라고 넘겼는데 지네들 하기 힘들고 어려운일들은 슬그머니 자리를 바꾸자고하던가 은근 견제하면서 중국말로 지네들끼리 욕하더군 하기싫은건 오만상을 다쓰면서 겁나 눈치보고 천천히 하던가 그냥 주위사람에게 미루더라 보통 사람들은 힘든일은 하기싫어하는건 정상이긴 하지만 이 사람들은 눈치도 빨라서 뭐랄까 자기가 손해다 싶으면 손해보는 일은 100% 하기싫어하는 스타일들이라고나 할까? 아무튼 몸을 엄청사리더라 그리고 월급받을때도 한국인 중국인 할거없이 똑같이 주는데도 월급이 작다니 일은 엄청 시켜먹는다느니 불평불만이 넘치면서 한국 거지같다, 한국사람들 너무 못됐다, 쌍욕과 더불어 한국욕을 해대는가하면 회사에서 예전에 한중경기를 본적이 있는데 지네들끼리 뚤뚤뭉쳐서 "짜요~ 중궈~~"소리치고 한국선수들에겐 여기쓰기도 거시기한 욕들을해덴다 옆에 한국직원이 2명정도 있는데도.. 그때 느낌이란 우리가 꼭 외국와서 일하는 느낌? 나름 과장님이든 윗사람들이 중국사람들 차별받는 느낌안줄려고 배려를 많이했는데도 앞에선 예예 웃다가 윗사람들 가면 한국말 중국말 섞어가며 쌍욕은 기본이고 일이 힘들면 자기들도 한국사람인데 동포끼리 대접을 안해준다 일을 너무 시킨다며 불평을 해댈때는 같은일하는 우리는뭔가 싶기도 하고....ㅋㅋ;; 내가 어떤날은 진지하게 같이 일하는 조선족들한테 (나름친했음) 조선족 본인이 한국사람이 라고 생각하는지 아님 중국사람이라고 생각하냐고 물어봤다 100%다 본인들은 중국사람이라고 하더라 그리고 필요할때마다 같은 동포 운운하더라 그동안 다녔던 회사 조선족들 다 저랬음... 조선족에 대해 고정관념이란게 없었는데 지금은 굉장히 생겼음 그리고 정말 경악 스러울 만큼 싫은건 그들의 공중도덕 , 예의, 개념 정말 마인드 자체가 거지같았다 버스를 타고 출퇴근 할때 여름이였는데 앞에 앉은 조선족이 손톱깍이(열쇠고리)를 꺼내더니 버스 바닥에다가 딱딱 거리며 손톱을 깍더라 - _ - 이거 진짜 평생 30년 넘게 살아봤지만 이런광경은 적응이 안됬음 이 사람 한명만 그랬다면 저 사람만 그렇거니 생각할텐데... 한두명이 아니였다 목격한건 그리고 버스안에서 겁나 소리크게 숼라 솰라 해가면서 통화는 기본이고 통근버스안에 사람이 옆에 자든가 말든가 동영상, 티비, 게임 등등 볼륨 최대로해서 보고있다.. 다들 잔다고 조용한 새벽출근 시간대에.. 키볼륨도 엄청 올려서 게임을 하는 조선족.. 옆에 사람이 자는데도 동영상을 보며 키킥대는 조선족 솔직히 이건 개념없는 한국사람도 하는 행동이긴 하지만 내가목격한 사람은 열에 아홉은 다 조선족임 그리고 안산 원곡동이란 동네를 버스를 타고 지나치면 옆에 신호등이 있는데도 수명의 사람들이 미친듯 무단횡단을 한다 몇번 무단횡단하다 사고난것도 몇번 봤는데도 개념도 없고 버스가 오고있는데도 아주 천천히 ㅡ ㅡ 무단횡단하길래 버스 기사가 빵빵 거리니까 도로한복판에 서서 중국말로 고함치고... 정말.. 애 손잡은 아줌마들,, 아저씨들.. 왜그리 무단횡단을 하는지 차가 겁나게 달려도 눈 하나 깜빡안하고 이동네엔 65%가 다 조선족들 살고있음 이동네에서 작년 겨울인가 편의점 알바생(19살?20살?) 여자분이 조선족 강도에게 망치로 머리와 눈을 맞아서 그자리에서 눈이 빠져 그자리에서 터지고 머리가 깨지는 사건이 있었음.. 그리고 그 전전쯤엔 안산역..나도 수시로 출퇴근이용했던 지하철 화장실에 토막여자시체 가방 발견.. 그때 원곡동분위기가 정말 거지같았음 밤에 그 사건때문에 분위기가 안좋았는데 그당시 내가 느낀건 조선족 아저씨들 이 괜히 더 오바하면서 위협을 가하는 모습을 자주 목격했음.. 마치... 지네들 무서운 사람들이니까 조심하라는 늬앙스가 풍겼음 진심임.....밤길 동네길을 가고있음 바짝 쫓아와서는 (정말 그당시 그 사건일어나고 범인 조선족이란거 밝혀졌을때) 중국말 섞어가며 웃고 흩어보고.. 가다가 멈춰서 서서 기다리고...아놔... 아무튼 멋모르고 그 동네에 살다가 .. 이사한 곳이 정왕동임 젠장.. 이주민단지가 있음.. 나 여기 정왕시장을 다니다가 작년 여름에 신비한 장면을 목격했음.ㅋ 한..100미터 정도 시장거리를 걷고있는데 술취해서 싸우고 있는 조선족아저씨들 경찰차가와서 말려도 소리소리 지르는거 보고 후다닥 발걸음을 옮겼는데 바로 40미터앞에 경찰차가 있길래 지나갔더니 거긴 또 가게안에서 조선족 여자남자가 주인한테 막 쌈질욕질..해대서 거기도 경찰들이 말리고있고 대박 우리집 다와가는 100터 지점에 가는도중 앞에보니 거기도 거리 한복판에ㅡ ㅡ 조선족 남자둘이서 한명은 코피가 줄줄 흘리며 싸우다가 코피흘린사람이 어디서 정말 식칼같은걸 하나 구해와서는 찔러 죽인다며 쌈질 그러다 말리는 아저씨 손이 베여서 피 철철 ㅡ ㅡ 말리다 후퇴하고 둘이서 죽여라 찔러라 하다 주변상가사람들 신고해서 또 경찰차출동 ㅡ ㅡ 진짜 뭐하자는 건지 여름되면 정말 사건사고가 많다.. 밤 12시든 새벽3시든 술쳐먹고 싸우는 조선족들 고함이 너무들린다... 주택가는 오히려 위험해서 상가쪽으로 이사왔는데 여름되면 조선족들 싸우는 소리와.. 베트남?필리핀?그쪽 사람들 오토바이타고 여자들남자들 무리지어서 "얄람홍따이~(이런말투;;;)웃고 떠들고 노래부르고...아놔... 요즘 오픈하는 주변 상가들 보면...거의다 중국인들이 차린 가게들.. 난 돈벌러 온사람들이 돈도많아서 가게를 차린다고 생각했는데 누가 그러더라구...정부에서 외국인들 정착?자금 지원 뭐 그런걸루 한다고 지금은 꾀나 큰 음식점.. 노래방...네일아트가게 거의다 조선족들이 차린가게더라 ㅡ ㅡ 아....진짜 ... 요즘들어 이곳을 뜨고싶다..... 그들의 마인드는 어짜피 돈벌고 지네나라가서 살거라고하는데 (그리고 공장다니는 조선족 여자들 중국에 집이 2~3채는 기본으로 사다놨더라) 돈없다.. 못벌었다 다 썼다..라고 하던데 친해지고 이야기 트고 나니까 다들 자기집이 2~3채된다고하고.. 이번에 리모델링햇다고 사진찍은거 보여주고.. 휴.....하나같이 한국에선 돈 벌어도 일케 집사기 힘들지..쯧쯧하는거 보면.. 뭔가 씁쓸하다 어짜피 떠날 나라니까 라서 그런가..쓰레기 오물....들 아무데나 버리고... 공중전화부스에 가보면 무슨 햄스터가 해바라기씨 까먹은거 마냥.. 껍데기가 골목골목 수북하고... 뭐 이야기가 딴데로 새는 이야기지만 회사다닐때 조선족여자들 월급타서 절반이상은 자기 꾸미는데 쓰는 애들이 많다 시계도 40만원짜리 차고 다니고 명품가방 사고...ㅋㅋ 그러면서 한국남자랑 결혼할거라고 하는데 하는말이.. 키작고 외모 별로면 싫데 차없으면 싫데.. 자기 집있는 사람이랑 결혼할거라면서.. 남편 돈 벌어오면 중국에다 돈 붙인다며 키키덕 거리고.. 맘에안들면 딴사람 만날꺼라고 떠들어대는 조선족 언니들 정말 많더라 옛날엔 그래도 착한 언니들 많이 봤는데 요즘은 진짜.. 말도마.. 암튼 나는 우리나라에도 범죄도 많고 나쁜놈들 정말 많지만 외국인들...조선족들 오면서 더더더 생기는거같아서 싫어 점점 우리나라가 더러워?지는 느낌이라 싫어 전국 7개 차이나타운이 지어진다는데... 휴... 개념과 기본질서 공중도덕이 무너지는게 싫어 애네 조선족들이 한몫 거드는 느낌이라 정말 싫다 할말이 에피소드가 너무나 많지만... 시간이 된다면...휴...다음에 왠지 정말 우리나라가 다문화 국가가 되버릴까봐...나....는 좀....많이 싫어...ㅡ ㅜ 5
내가 느낀 조선족들..공감하시는분 리플달아주세요
요즘 빵빵 터지는 흉악범죄들을 보면서 뭔가 욱한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그냥 편하게 음슴체로 할께요 글이 조금 길어도 이해해주세요
타지에서 올라와 경기도 시흥 정0동에 살고있음
벌써 10년이 넘었음
첨에 올라왔을때 고향에선 많이 볼 수 없었던 각국의 외국인들을 보고
마냥 신기하다 , 또.. 힘들게 돈벌려고 하는 모습에 좀 안됐다는 생각이들었는데
10년이 지난 지금은 질리고 질린다는 생각밖엔 남지않았다
우선 여긴 크게 공단이 두개가 있는데
첨엔 알바하려고 공장을 다니다가 만난 조선족들을 보면
일을하면 정말 열심히(내가 돈을 벌로온것이니까 최선을 다하자 라는 마인드임 ㅎㅎ;)
일을 하고있으면 옆에서 야 그냥 대충대충해 뭐하러 그렇게 일해주냐? 이런말들을 하길래
나름 나를생각해서 하는 소리라고 넘겼는데
지네들 하기 힘들고 어려운일들은 슬그머니 자리를 바꾸자고하던가
은근 견제하면서 중국말로 지네들끼리 욕하더군
하기싫은건 오만상을 다쓰면서 겁나 눈치보고 천천히 하던가 그냥 주위사람에게 미루더라
보통 사람들은 힘든일은 하기싫어하는건 정상이긴 하지만 이 사람들은 눈치도 빨라서
뭐랄까 자기가 손해다 싶으면 손해보는 일은 100% 하기싫어하는 스타일들이라고나 할까?
아무튼 몸을 엄청사리더라
그리고 월급받을때도 한국인 중국인 할거없이 똑같이 주는데도
월급이 작다니 일은 엄청 시켜먹는다느니 불평불만이 넘치면서
한국 거지같다, 한국사람들 너무 못됐다, 쌍욕과 더불어 한국욕을 해대는가하면
회사에서 예전에 한중경기를 본적이 있는데
지네들끼리 뚤뚤뭉쳐서 "짜요~ 중궈~~"소리치고 한국선수들에겐 여기쓰기도 거시기한 욕들을해덴다
옆에 한국직원이 2명정도 있는데도.. 그때 느낌이란 우리가 꼭 외국와서 일하는 느낌?
나름 과장님이든 윗사람들이 중국사람들 차별받는 느낌안줄려고 배려를 많이했는데도
앞에선 예예 웃다가 윗사람들 가면 한국말 중국말 섞어가며 쌍욕은 기본이고
일이 힘들면 자기들도 한국사람인데 동포끼리 대접을 안해준다 일을 너무 시킨다며
불평을 해댈때는 같은일하는 우리는뭔가 싶기도 하고....ㅋㅋ;;
내가 어떤날은 진지하게 같이 일하는 조선족들한테 (나름친했음)
조선족 본인이 한국사람이 라고 생각하는지 아님 중국사람이라고 생각하냐고 물어봤다
100%다 본인들은 중국사람이라고 하더라
그리고 필요할때마다 같은 동포 운운하더라
그동안 다녔던 회사 조선족들 다 저랬음... 조선족에 대해 고정관념이란게 없었는데
지금은 굉장히 생겼음
그리고 정말 경악 스러울 만큼 싫은건 그들의 공중도덕 , 예의, 개념 정말 마인드 자체가 거지같았다
버스를 타고 출퇴근 할때
여름이였는데 앞에 앉은 조선족이 손톱깍이(열쇠고리)를 꺼내더니 버스 바닥에다가 딱딱 거리며 손톱을
깍더라 - _ - 이거 진짜 평생 30년 넘게 살아봤지만
이런광경은 적응이 안됬음
이 사람 한명만 그랬다면 저 사람만 그렇거니 생각할텐데...
한두명이 아니였다 목격한건
그리고 버스안에서 겁나 소리크게 숼라 솰라 해가면서 통화는 기본이고
통근버스안에 사람이 옆에 자든가 말든가
동영상, 티비, 게임 등등 볼륨 최대로해서 보고있다.. 다들 잔다고 조용한 새벽출근 시간대에..
키볼륨도 엄청 올려서 게임을 하는 조선족..
옆에 사람이 자는데도 동영상을 보며 키킥대는 조선족
솔직히 이건 개념없는 한국사람도 하는 행동이긴 하지만
내가목격한 사람은 열에 아홉은 다 조선족임
그리고 안산 원곡동이란 동네를 버스를 타고 지나치면
옆에 신호등이 있는데도 수명의 사람들이 미친듯 무단횡단을 한다
몇번 무단횡단하다 사고난것도 몇번 봤는데도
개념도 없고 버스가 오고있는데도
아주 천천히 ㅡ ㅡ 무단횡단하길래 버스 기사가 빵빵 거리니까 도로한복판에 서서 중국말로
고함치고... 정말.. 애 손잡은 아줌마들,, 아저씨들.. 왜그리 무단횡단을 하는지
차가 겁나게 달려도 눈 하나 깜빡안하고 이동네엔 65%가 다 조선족들 살고있음
이동네에서 작년 겨울인가
편의점 알바생(19살?20살?) 여자분이 조선족 강도에게 망치로 머리와 눈을 맞아서
그자리에서 눈이 빠져 그자리에서 터지고 머리가 깨지는 사건이 있었음..
그리고 그 전전쯤엔 안산역..나도 수시로 출퇴근이용했던 지하철 화장실에
토막여자시체 가방 발견..
그때 원곡동분위기가 정말 거지같았음
밤에 그 사건때문에 분위기가 안좋았는데
그당시 내가 느낀건 조선족 아저씨들 이 괜히 더 오바하면서
위협을 가하는 모습을 자주 목격했음..
마치... 지네들 무서운 사람들이니까 조심하라는 늬앙스가 풍겼음
진심임.....밤길 동네길을 가고있음
바짝 쫓아와서는 (정말 그당시 그 사건일어나고 범인 조선족이란거 밝혀졌을때)
중국말 섞어가며 웃고 흩어보고.. 가다가 멈춰서 서서 기다리고...아놔...
아무튼 멋모르고 그 동네에 살다가 .. 이사한 곳이 정왕동임
젠장.. 이주민단지가 있음..
나 여기 정왕시장을 다니다가 작년 여름에 신비한 장면을 목격했음.ㅋ
한..100미터 정도 시장거리를 걷고있는데 술취해서 싸우고 있는 조선족아저씨들
경찰차가와서 말려도 소리소리 지르는거 보고
후다닥 발걸음을 옮겼는데 바로 40미터앞에 경찰차가 있길래 지나갔더니 거긴 또 가게안에서
조선족 여자남자가 주인한테 막 쌈질욕질..해대서 거기도 경찰들이 말리고있고
대박 우리집 다와가는 100터 지점에 가는도중 앞에보니
거기도 거리 한복판에ㅡ ㅡ 조선족 남자둘이서 한명은 코피가 줄줄 흘리며
싸우다가 코피흘린사람이 어디서 정말 식칼같은걸 하나 구해와서는 찔러 죽인다며 쌈질
그러다 말리는 아저씨 손이 베여서 피 철철 ㅡ ㅡ 말리다 후퇴하고 둘이서 죽여라 찔러라 하다
주변상가사람들 신고해서 또 경찰차출동 ㅡ ㅡ 진짜 뭐하자는 건지
여름되면 정말 사건사고가 많다.. 밤 12시든 새벽3시든 술쳐먹고 싸우는 조선족들 고함이
너무들린다...
주택가는 오히려 위험해서 상가쪽으로 이사왔는데
여름되면 조선족들 싸우는 소리와.. 베트남?필리핀?그쪽 사람들 오토바이타고
여자들남자들 무리지어서 "얄람홍따이~(이런말투;;;)웃고 떠들고 노래부르고...아놔...
요즘 오픈하는 주변 상가들 보면...거의다 중국인들이 차린 가게들..
난 돈벌러 온사람들이 돈도많아서 가게를 차린다고 생각했는데
누가 그러더라구...정부에서 외국인들 정착?자금 지원 뭐 그런걸루 한다고
지금은 꾀나 큰 음식점.. 노래방...네일아트가게 거의다 조선족들이 차린가게더라 ㅡ ㅡ
아....진짜 ... 요즘들어 이곳을 뜨고싶다.....
그들의 마인드는 어짜피 돈벌고 지네나라가서 살거라고하는데
(그리고 공장다니는 조선족 여자들 중국에 집이 2~3채는 기본으로 사다놨더라)
돈없다.. 못벌었다 다 썼다..라고 하던데 친해지고 이야기 트고 나니까
다들 자기집이 2~3채된다고하고.. 이번에 리모델링햇다고 사진찍은거 보여주고..
휴.....하나같이 한국에선 돈 벌어도 일케 집사기 힘들지..쯧쯧하는거 보면..
뭔가 씁쓸하다
어짜피 떠날 나라니까 라서 그런가..쓰레기 오물....들 아무데나 버리고...
공중전화부스에 가보면 무슨 햄스터가 해바라기씨 까먹은거 마냥.. 껍데기가 골목골목 수북하고...
뭐 이야기가 딴데로 새는 이야기지만
회사다닐때 조선족여자들 월급타서 절반이상은 자기 꾸미는데 쓰는 애들이 많다
시계도 40만원짜리 차고 다니고 명품가방 사고...ㅋㅋ
그러면서 한국남자랑 결혼할거라고 하는데 하는말이.. 키작고 외모 별로면 싫데
차없으면 싫데.. 자기 집있는 사람이랑 결혼할거라면서.. 남편 돈 벌어오면 중국에다 돈 붙인다며
키키덕 거리고.. 맘에안들면 딴사람 만날꺼라고 떠들어대는 조선족 언니들 정말 많더라
옛날엔 그래도 착한 언니들 많이 봤는데 요즘은 진짜.. 말도마..
암튼 나는 우리나라에도 범죄도 많고 나쁜놈들 정말 많지만
외국인들...조선족들 오면서 더더더 생기는거같아서 싫어
점점 우리나라가 더러워?지는 느낌이라 싫어
전국 7개 차이나타운이 지어진다는데...
휴... 개념과 기본질서 공중도덕이 무너지는게 싫어
애네 조선족들이 한몫 거드는 느낌이라 정말 싫다
할말이 에피소드가 너무나 많지만... 시간이 된다면...휴...다음에
왠지 정말 우리나라가 다문화 국가가 되버릴까봐...나....는 좀....많이 싫어...ㅡ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