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12학번인 그러나 나이는 한살많은 대학생이에요. 솔직히........... 판 맨날 보면 눈팅만하고 진짜 별로 안오다가... 여기 이 카테고리가 생긴걸 오늘 알고.... 여기남자형들 좋은거같아서....정말 고민고민하다가. 사실은..... 연애하신분들 에게 제가 도대체 어떻게해야.. 이친구의 마음을 살수있을지 궁금해서요. 일단 저에대해서 조금 말씀드릴게요. 사실... 저희집은 조금... 가난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그래서 솔직히 옷같은거나... 머리꾸미는거 이런거....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부모님께 말씀드리기 정말 죄송해서... 맨날 친구들에게 놀림받아도 한결같이 교복에 스포츠머리 하면서 중학교때부터 고3때까지 쭉 다녔죠. 그게 뭔자랑이냐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래야 제 현재 상태를 이해하시는분이 계실까 싶어서 그렇습니다.그래서 옷같은거 사입는것도 그냥... 부모님이 가시면 시장에서 아무거나... 사서입고 그랬죠... 그때 는 어머니 생각을 하니까... 그냥 옷은 걸치고다닐수있으면 된다싶어서.. 솔직히 싼거 시장에서 아무거나 입고다녔습니다. 많이 사지도 못했구요. 근데... 이제 저도 대학생이기도하구....... 솔직히 재수까지 해서.... 가뜩이나 혼자서 외로웠던상태에. 얼마전에 엠티를 다녀왔습니다. 거기서 같은조에 여자애를 알게됬죠..... 저하고 동갑내기 선배더라구요. 정말... 착했구요 마음이 통할것만 같아서... 그리고 눈웃음도 엄청이쁘고... 그렇더라구요.. 그렇습니다. 이친구에게 반했습니다. 첫날에. 근데... 그이후에 운인지 모르겠지만. 이친구랑 같이 있을때가 많았습니다. 같은조에서 커플게임같은거... 이친구 제가 정말 여러번 업었거든요... 솔직히 치마까지 입고있어서.. 어떻게하면 이친구에게 실례가되지않고 이친구가 안민망할까 이생각이 먼저 들정도가 되더군요. 어떻게해서든 말을 걸고싶었는데 생각보다 말을 많이 하지는 못했습니다. 근데... 같은과 선배님들과...제가 많이 친합니다. 선배님들꼐서 솔직히 저한테 너무 잘해주시는데요. 그걸로도 감사한데. 역시나 같이 계시던 선배님이 바로 그친구 옆에서 저에게 오시더니. 맘에드는애가 있냐고 물어보셨죠. 제가 그친구에게 관심이 있는걸 말씀드렸더니 그이후로 저를 위해 여러가지 물어봐주시더라구요 그친구 눈치못채게 그친구 주위에 있는 애들에게. 여친이있냐. 어디사냐 그런것도 다 물어봐주셨습니다. 그래서 정보를 좀 얻게됐죠. 솔직하게 말해서. 전 연애를 딱 한번해봤습니다. 그 연애... 팔년정도 할정도로 정말 길게갔는데요. 솔직히 그정도로 한여자를 사랑하게되면 정말 잘해줄 자신이 있고... 그렇습니다. 솔직히 첫여자친구도 친구들이 쟤 왜별거없는데 보냐고하면 그냥 자기를 끊임없이 다른사람안보고 사랑해줘서 좋다고...... 그래서 좋아한다 하더라구요.. 물론..첫여자친구 사정으로인해 어쩔수없이 눈물로 보내주긴 했습니다만; 아 말이 너무샜군요... 어쩃든.. 제 사정떄문에.. 솔직히 저 머리도 그냥 샴푸와 린스로 감고만다니고 그냥 길르고 짜르고.. 말그대로 스타일없이 다니구요. 그리고 심하지 않지만 머리에 새치도있습니다(물론 염색해야지요;) 그리고.. 얼굴도 솔직히 잘생기지않았습니다..; 물론 저는 제 자신에게 당당하고 사랑하지만. 다른친구들이 말하기를 그렇다고하더라구요. 제얘기는 다끝났습니다.... 제가 형들에게 조언받을거는요; 일단 저는... 이친구와 조금더 얘기도 많이해보구.. 서로 에대해서 뭔가 더 잘알고싶습니다. 근데...더이상 이런모습으로 지내기는 싫습니다. 알바는 물론 하고있습니다 .... 등록금 버느라 솔직히 남는돈은 얼마없지만.빠르면이번달 늦으면 5월달에 한번 꾸며보려고합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이친구와 어색하지않게 더더욱 가까워질 기회를 만들수 있을까요.? 어떻게 꾸미고다녀야 그래도 멋있다까지는 아니더라도. 쟤 단정하고 괜찮아보인다 이런이미지를 줄수있을까요; 일단 어색하지 않게 번호는 제가 얻었습니다 그친구에게 직접.. 제키가 179cm 85kg이였는데 요즘 뺴고있어서 현재는 76kg까지 뻇는데.. 한 몇kg까지빼야 좀 안정적일까요; 화장한번 해보라는분도계시는데 비비크림거라도 사서 발라봐야하나요? 염색은 보통 어떤색깔이 괜찮을까요?; 평소에 이런고민한번도 안해봤는데; 이친구보고나서 아 내가 좀 꾸며야겠다라는 생각을 해서요... 운동은 이번에 공부를하면서 같이 병행해볼생각입니다.; 솔직히 지금학교공부가 버겁긴하지만 밤을새더라도 병행하면서 운동도 할생각입니다. 뭐......솔직히 응원도... 이외에 다른조언도 다 감사합니다... ㅠㅠ 저.... 이친구놓치고싶지않은데 이친구와 커플이 될수있을까요? ㅠㅠ 추가)아 그리고 감사하게도 리플형님이 공부를 더해라 하셨는데.. 공부는 A+을 목표로 나름 자신있게 열심히하고있는. 그래도 학교공부에 절대 소홀히하지않고 열심히하는 학생입니다... 이것만은 더더욱 자신이있습니다! ㅎ
연애고민..조언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12학번인 그러나 나이는 한살많은 대학생이에요.
솔직히........... 판 맨날 보면 눈팅만하고 진짜 별로 안오다가...
여기 이 카테고리가 생긴걸 오늘 알고.... 여기남자형들 좋은거같아서....정말 고민고민하다가.
사실은..... 연애하신분들 에게 제가 도대체 어떻게해야.. 이친구의 마음을 살수있을지 궁금해서요.
일단 저에대해서 조금 말씀드릴게요.
사실... 저희집은 조금... 가난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그래서 솔직히 옷같은거나... 머리꾸미는거 이런거....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부모님께 말씀드리기 정말 죄송해서... 맨날 친구들에게 놀림받아도 한결같이 교복에 스포츠머리 하면서 중학교때부터 고3때까지 쭉 다녔죠.
그게 뭔자랑이냐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래야 제 현재 상태를 이해하시는분이 계실까 싶어서 그렇습니다.그래서 옷같은거 사입는것도 그냥... 부모님이 가시면 시장에서 아무거나... 사서입고 그랬죠... 그때
는 어머니 생각을 하니까... 그냥 옷은 걸치고다닐수있으면 된다싶어서.. 솔직히 싼거 시장에서 아무거나 입고다녔습니다. 많이 사지도 못했구요.
근데... 이제 저도 대학생이기도하구....... 솔직히 재수까지 해서.... 가뜩이나 혼자서 외로웠던상태에.
얼마전에 엠티를 다녀왔습니다.
거기서 같은조에 여자애를 알게됬죠..... 저하고 동갑내기 선배더라구요.
정말... 착했구요 마음이 통할것만 같아서... 그리고 눈웃음도 엄청이쁘고... 그렇더라구요..
그렇습니다. 이친구에게 반했습니다. 첫날에.
근데... 그이후에 운인지 모르겠지만. 이친구랑 같이 있을때가 많았습니다.
같은조에서 커플게임같은거... 이친구 제가 정말 여러번 업었거든요...
솔직히 치마까지 입고있어서.. 어떻게하면 이친구에게 실례가되지않고 이친구가 안민망할까 이생각이 먼저 들정도가 되더군요.
어떻게해서든 말을 걸고싶었는데 생각보다 말을 많이 하지는 못했습니다.
근데... 같은과 선배님들과...제가 많이 친합니다. 선배님들꼐서 솔직히 저한테 너무 잘해주시는데요.
그걸로도 감사한데. 역시나 같이 계시던 선배님이 바로 그친구 옆에서 저에게 오시더니. 맘에드는애가 있냐고 물어보셨죠.
제가 그친구에게 관심이 있는걸 말씀드렸더니 그이후로 저를 위해 여러가지 물어봐주시더라구요 그친구 눈치못채게 그친구 주위에 있는 애들에게. 여친이있냐. 어디사냐 그런것도 다 물어봐주셨습니다.
그래서 정보를 좀 얻게됐죠.
솔직하게 말해서. 전 연애를 딱 한번해봤습니다.
그 연애... 팔년정도 할정도로 정말 길게갔는데요.
솔직히 그정도로 한여자를 사랑하게되면 정말 잘해줄 자신이 있고... 그렇습니다.
솔직히 첫여자친구도 친구들이 쟤 왜별거없는데 보냐고하면 그냥 자기를 끊임없이 다른사람안보고 사랑해줘서 좋다고...... 그래서 좋아한다 하더라구요..
물론..첫여자친구 사정으로인해 어쩔수없이 눈물로 보내주긴 했습니다만;
아 말이 너무샜군요... 어쩃든.. 제 사정떄문에.. 솔직히 저 머리도 그냥 샴푸와 린스로 감고만다니고 그냥 길르고 짜르고.. 말그대로 스타일없이 다니구요. 그리고 심하지 않지만 머리에 새치도있습니다(물론 염색해야지요;)
그리고.. 얼굴도 솔직히 잘생기지않았습니다..; 물론 저는 제 자신에게 당당하고 사랑하지만. 다른친구들이 말하기를 그렇다고하더라구요.
제얘기는 다끝났습니다....
제가 형들에게 조언받을거는요;
일단 저는... 이친구와 조금더 얘기도 많이해보구.. 서로 에대해서 뭔가 더 잘알고싶습니다.
근데...더이상 이런모습으로 지내기는 싫습니다.
알바는 물론 하고있습니다 .... 등록금 버느라 솔직히 남는돈은 얼마없지만.빠르면이번달 늦으면 5월달에 한번 꾸며보려고합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이친구와 어색하지않게 더더욱 가까워질 기회를 만들수 있을까요.?
어떻게 꾸미고다녀야 그래도 멋있다까지는 아니더라도. 쟤 단정하고 괜찮아보인다 이런이미지를 줄수있을까요;
일단 어색하지 않게 번호는 제가 얻었습니다 그친구에게 직접..
제키가 179cm 85kg이였는데 요즘 뺴고있어서 현재는 76kg까지 뻇는데.. 한 몇kg까지빼야 좀 안정적일까요;
화장한번 해보라는분도계시는데 비비크림거라도 사서 발라봐야하나요?
염색은 보통 어떤색깔이 괜찮을까요?;
평소에 이런고민한번도 안해봤는데; 이친구보고나서 아 내가 좀 꾸며야겠다라는 생각을 해서요...
운동은 이번에 공부를하면서 같이 병행해볼생각입니다.; 솔직히 지금학교공부가 버겁긴하지만 밤을새더라도 병행하면서 운동도 할생각입니다.
뭐......솔직히 응원도... 이외에 다른조언도 다 감사합니다... ㅠㅠ
저.... 이친구놓치고싶지않은데 이친구와 커플이 될수있을까요? ㅠㅠ
추가)아 그리고 감사하게도 리플형님이 공부를 더해라 하셨는데..
공부는 A+을 목표로 나름 자신있게 열심히하고있는. 그래도 학교공부에 절대 소홀히하지않고 열심히하는 학생입니다... 이것만은 더더욱 자신이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