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를 보았습니다

이진학2012.04.08
조회108

여러분 저는 악마를 보았습니다.

 

악덕A 대기업과 거래 하는 동안 저는 악마 같은 악덕A대기업 담당 홍 아무개가 저한테 한 행위들입니다.

 

1. 악마는 거래가 시작 되자 마자 유통망을 포함한 정례회의 개최를 통해 경영간

   섭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악덕 A대기업의 부당한 행위에 강하게 이의를 제기 하자 악 마는

   회의석상에서 제가 회사돈을 빼돌리고 있어 이로 인해 080서비스를 중단 하겠

   다고 압박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주)해피지아 경리담당자로 하여금 주간 청구금액 및 지출내역 등

   을 포함한 모든 회계내용을 악마에게 매주 보고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는 명백한 경영권 침해이며,저의 손과 발을 묶고 회사를 자신의 뜻대로 쥐 

   락펴락하려는 의도 입니다.

 

2. 악마는 정례회의에 참석 하는 유통망 대표들을 외부에서 별도로 만나 제 가  

    도덕적으로 해이 하고 모럴해저드 하며 회사를 너무 방만 하게 운영을 한다.

 

   사업을 지속 하려면 경영진 교체가 불가피 하다면서 유통망 대표중 한분께

    (주)해피지아의 대표이사를 맡아 줄 것을 요청 하는 행위를 하였습 니다.

 

3. 또한, 악마는 어느날 (주)해피지아에게 통신 장비를 임대해주던 T업체 대표

   를 참석 시켜 회의를 개최 할 것을 요구 하였습니다.

 

   악마는 회의석상에서 (주)해피지아가 악덕A대기업에 10억에 가까운 미수 가

   있다.

   이렇게 된 것은 제가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으며 방만한 경영이 문제다라고 하

   였습니다.

 

   그러면서 (주)해피지아가 경영진을 교체 하고 인력감축 및 구조조정안을 제시

   하여야만 악덕A대기업에서는 지원을 할 수 있다며 T업체 대표에게 도 의견을

   제시 하면  함께 검토 하여 사업 지속 여부를 결정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4. 악마는 2010년 10월경 제가 위와 대장에 문제가 있어 병원 검진을 하루 남겨  

   두고 검사를 위해 금식을 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악막는 악마의 집근처 호프집으로 불러내어 밤11시 까지 붙잡고 대화

   도중 갑자기 저의 아내를 불러내라고 하였습니다.

 

    이유는 곧 사업이 중단 될 수 있는 위급한 상황인데 같이 의 논 하여 이 고비

    를 넘기자고 하면서 다음날 오전 일찍 병원에 입원하여 검사를 받을 사람 한

    테 밤11시가 넘은 시각에 택시비를 줄 테니까 아내 를 오라고 계속 하여 요구

    를 하였습니다.

 

     저는 더 이상 요구를 거절 하지 못하고 아내에게 사정 하여 감깐 들렸다 가

     같이 집에 가자고 하였습니다.

 

     착한아내는 집에 같이 가자는 제 말을 듣고 반가운 마음을 가지고 그곳 을 찾

     았습니다.

 

     그러나 그 악마는 그러한 아내에게 (주)해피지아가 악덕A대기업에게 10 억

     원의 빛이 있는데 제가 능력이 없어 해결 하지 못하고 있고 조만간 모든 사업

     이 중단될 위기에 있다며 악마가 보기에 제 아내가 저보다 능력이 더 좋으신

     것 같아 의논 하고자 하여 오게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제 아내는 그충격으로 저와 이혼을 하고 자살까지 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자세한 내막을 설명 하고 설득 하였더니 이제는 그누구보

     다도 든든한 저의 후원자가 되어 제 곁을 지켜 주고 있습니다...

 

5. 악마는 제가 어떠한 압력에도 굴복 하지 않자 2010년 11월경에 제3의 인 물을

    내세우며 (주)해피지아에 대해서 투자를 할 사람임을 내세우며 경영 에 참여

    시켜 실질 경영을 할 수 있도록 하여라 그러면 투자도 받을 수 있고 악덕A대

    기업에서도 적극 지원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장 080서비스를 중단 하겠다고 하여 어쩔 수 없이 수용 하였

    습니다.

 

    그랬더니 제3의 인물을 내세워(주)해피지아의 국제전화 호처리 사업자 현황

    및 자금 흐름을 파악 하였고 제3의 인물은 저에게 수시로 해당 사업자들과 의

    술자리를 요구 하였습니다.

 

     제3의 인물은 술자리가 마련 되면 술자리에서 술에 취해 제가 참 불쌍한 사

     람이다.

     지하 월세방에 살면서 어렵게 살고 있다.

     그런데 악덕A대기업에 10억원의 빛까지 있다고 하면서 마치 저의 딱한 사정

     이 안타깝다고 하면 서 거래처 관련자들이 거래에 불안을 느낄 수 있는 발언

     을 서슴치 않았습 니다.

 

6. 그러나 저는 악마의 어떠한 회유와 압박에도 아랑곳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미리 준비해두었던 다른 법인을 통해 사업을 다각화 하고자 노력 하

    였습니다.

 

    그러자 악마는 (주)해피지아의 유통망 과 협력업체 등이 제공한 보증보험 증

    권등을 청구 하겠다고 하면서 해당 법인의 60%의 주식 지분을 제3의 인 물에

    게 양도하여라 그러면 악덕A대기업에서도 투자를 하고 적극 도와 주겠다고

    하여 주식 양수 양도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것 또한 저를 파멸시키기 위한 하나의 술수에 불과 했던 것입 니다.

 

 

저는 이미 작고 하셨지만 당시 간경화 말기로 아들이 잘 돼는 모습을 보고 가시 고자 하는 저의 아버지와

 

항상 제 곁을 지켜주었던 착한 아내와 저의 사랑스러운 세딸 과 아들

 

그리고, 저를 믿고 묵묵히 따라준 (주)해피지아 임직원들 때문에 이렇듯 악마에게 모질게 당하면서도 참고 버틸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느날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악마에게 물었습니다.

도대체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요

 

그랬더니

 

악마는 이렇게 말 하더군요 자기도 회사에서 시킨

 

대로할 수밖에 없었다고요..............

 

여러분 아래 링크는 악덕A대기업이 악마를 시켜 저한테 저지른 만행을 시리즈로 올렸습니다.

 

 

많이 알려 주세요 http://blog.naver.com/byungt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