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4월4일에 있던 일을 지금에서야 글을 쓰게 되네요..제가병원입원으로 모바일로 글을 쓰는 중이라 읽기 답답 할수 있으나 조금만 참고 봐주시면 감사합니다저는 4월4일 저희 회사 회식후 가산~구로에 도착하여 동인천 급행을 탔습니다. 평일이고 10시쯤이였는데 사람이 매우 많더군요 제 뒤로 타시던분이 밀어 대니 저도 제앞에 타신분을 밀게 되었습니다. 그분들은 일행이 3~4명 정도 되시구요그러고승차하니 욕설이 시작 되었습니다..이씨xx이 미쳤나 너 두고 보자 샹x..제가 어디서 듣지 못한 욕을하시더군요..그리고 전철 안부터 구타가 시작 됬습니다 뒷통수를 잡아 댕기고 때리고 발뒷꿈치를 깠습니다..그러더니 일행 여자분이 야야~그만해란 소리가 들리 더군요..그래 속으로 "그래 미친개 한태 물렸다 생각 하자 "하고 참았습니다.그런역곡역에서 그분중 한 남자분이 내리면서 왼쪽 팔꿈치로 제 명치를 가격하시더군요 그래서 뿌리치니 제 머리를 휘어 잡고 전철에서 질질끌려 내렸습니다..내리시면서 "너 내려서 나한태 죽어보자" 그말 들으니 정말 소름 끼치더군요..저는 안내릴려고 안간힘을 썻지만 여자인 제가 남자힘을 뿌리치기엔 역부족이더군요 계속 주먹으로 머리를 구타 당하고 또 당했습니다..제가 그렇게 맞는데 아무도 도와주지 않으시고...제가 한참 맞고 난후에야 안경낀남자분 나이가 지긋하신 아저씨가 경찰 신고 해주셨습니다.. 역무실에서도 절 밀쳐 넘어트리고 욕하고..역곡 파출소가니 정말 우리나라 경찰분들 넘 하다는게 느껴지더군요 저는 엄청 맞아 머리가 부웠고 전 이렇게 맞다 죽을것같아 그분 팔을 물었는데 제가 구속 당할수도 있다고 여기서 그냥 합의하라고 하시더군요 근데 정말 그건 아닌것같아 결국 부평 철도 경찰서로 갔습니다.가니 저희 부모님도 도착하셨는데 제 부모님께 씨x녀ㄴ지금 나때려라 난법대로 할꺼다 갯ㄲ 등등 어쩜 그런 욕을 하든지... 그러고 나서 서울역 철도경찰수사대로 이관 되어 어제 수사를 받았습니다.. 근데 여기서도 우리나라 경찰분들 허술함이 느껴지더군요 가해자 분 성함도 틀리고 제 핸드폰 번호 인적 사항을 엉망으로 적어 놓으셨더군요 ... 아무리 귀찮아도 빨리 처리하고 싶어도 ...어쩜 그런지... 수사를 받는데 그분은 절 때린적없다고 하시더군요 멀리서 찍은 cctv밖에 없다고 ... 법대로 하자고 아주당당하게 물린 진단 서 띄어오고.. 제 처벌을 원하는 방향으로 말하시더군요 지금도 생각하면 기가 막힙니다. 제 진술과 그분 진술이 너무다르다 하셔서 같이 같이 조사를 받고 제가 잠깐 편의점 다녀온사이 철도경찰아저씨께서 근접 cctv찾아 내셔서 제가 구타 당하는 장면히 상세히찍혀있었습니다..나한태 처벌을 내린다는둥 거짓말을 한다는 그분 저에게 무릎을 꿇고 빌더군요..잘못했다고 선처해달라고... (그리 서울역 경찰아저씨 전 그분이 합의할 돈이 있는지 없는지 관심없습니다.왜 제가 그분이 학생이라 돈이없고 합의할 돈이없다는 둥 두둔하시는 말을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부분은 제가 경찰청 사이트에 직접 역곡지구대와 함께 연관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제가 이렇게 글을 올린 이유는 전 전철 안에서도 집단 폭행을 당햇습니다..거의 따른 목격자를 찾고 있고요 가해자분은 전철안에서 일행분이랑 같이 있었다 진술하셨습니다.. 혹시 그 자리게 계셨던분, 동영상 촬영하신분 꼭 연락 주셨으면 합니다.그리고 제가 이런일을 처음당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또 대처 해야하는지 잘모르겠습니다. 법조인분들..법지식이 많은 분..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진단 뇌진탕/코필러시술 부분가격 코nasal bone 쪽 hump 두드려저 보임/안면 두부 부종멍 찰과상 구토 식사불가 전치 3주입니다)
4월4일 역곡역 폭행 목격하신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