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피싱 조심하세요

예삐공주2012.04.08
조회86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그리고 네티즌님들!

일단 어케 시작해야할지 모르겟네요 ㅠ

처음써보는거라 ..ㅎ

 

 

일단 본론으로 들어가죠! ㅎ

 

요즘 보이스 피싱이 왜케 많아졋는지 몰르겟음

나도겪어보고 아빠 그리고 친구들까지 겪엇음

 

먼저 제친구얘기부터 하겟음

 

나는 풋풋한(?) 17살 ..

4교시가 음악시간이라서 다들 들뜨고 난리낫엇음..

그떄 친구한테 전화가왔음

그러면서 이름이뭐녜 뭐녜 자꾸 물어봣음

심지어 계속 다른번호로 문자까지오고 아주 핸드폰이 난리가아니엿음

그래서 내가 그번호로 전화 해보래서 전화버튼눌럿더니

없는번호라 하질않나 그리고 자꾸 다른사람한테 전화가감

전화왓을땐 남자목소린데 전화걸엇을땐 여자목소리인거임

그래서 그친구와 나는 소름이 끼침..

그리고 어떤 따른번호로 전화와서 받앗더니

이름이 박ㅇㅇ 이라고 물엇음 근데 이름이맞앗음 그래서

네 맞는데요 라고 친구가말햇음 그니까

무슨 우체국 어쩌고저쩌고인데 뭐 발송이니 뭐니 아이상한 말만지껄엿음

그러면서 주민번호를 알려달라하고 무슨 신고를하겟다하고

그래서 친구랑나랑은 무서워서 그냥 전화를끊엇음..

 

 

 

그리고 내얘기를 하겟음

오늘 겪은거임 오늘

내가 네이버 웹튼 고삼이집나갓다를 보면서 쪼개고잇을때

전화가왓음 근데 그냥 순식간에 끊겻음

그래서 아그냥 잘못걸어서 끊엇나보다 생각햇는데

또다른번호로 다시 전화가왓음 모르는 번호엿음

그래서내가 받앗는데 여자목소리엿음 근데 아줌마 아가씨 목소리가아닌

굉장히 여린목소리엿음 주위도 막시끄럽고

그래서 난 내 중학교동창인줄알앗음 그래서 누구세요 하니까

이ㅇㅇ 고객님이시죠? 그러길래 네 라고답하니까

여기 국민은행 인데 막 무슨 환경살리기 에코시스템인가 뭐엿지

암튼 그런거잇는데 그거 참가하면 나의똥폰을 LTE폰으로 바꿔준다며

미성년자이면 부모님전화번호를 대라는거임

근데 웃긴게 나는 국민은행이아니라 농협고객임 ㅋㅋ

그래서 난 생각햇음 아 이거 보이스피싱이네 해서 안해요~ 하고 끊엇음

그러고나서 전화가안왓음..

 

 

 

 

그다음 울아빠 얘기임

우리아빠 몇시간전에 당햇나봄 ㅋㅋ

나한테 전화가왓음

보이스 피싱 한테 전화왓다곸ㅋ

그래서내가 아 그거받지마요 조심해야해요

그랫더니 아빠가 너나조심하라고 아빠는다안다며

꼭조심해야한다고 엄마아빠전화번호 알려달라그러고

주민번호나 통장비밀번호알려달라하면

그냥 끊으라고 신신당부를하셧음

그래서 네 아빠도조심하셔야해요 하고끊엇음..

 

 

 

 

 

여기서 내가하고픈말은

보이스피싱 정말 조심해야함..

정말 나는 설마내가되겟어 설마 그러는데

설마가 사람잡음..

진짜임 그니까 방심하다 피똥싸지말고

정말로 조심해야함

그냥 끊어야함.. 재미로 또는 궁금해서

계속통화다가 그 통화시간대로 돈이 무지막하게 빠져나갈수잇음

정말 조심해야해..

내가아닌 다른누군가가 아니라 그대상이 바로 나일수가잇음..

그니까 여러분 꼭 조심하고 모르는번호 받지마세요!!